신약 개발 기업 지놈앤컴퍼니는 홍유석 총괄 대표를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홍 신임 총괄대표는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스쿨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한국 릴리 대표, 일라이릴리 본사 이머징마켓 사업본부 전략 및 사업개발 총괄 수석 임원, 한독테바 대표, GSK 한국법인 대표 등을 역임했다. 특히 한국인으로는 최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가 소폭 회복하며 2500포인트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코스닥은 반발매수가 유입되며 상승전환했다.
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46포인트(0.02%) 내린 2500.94로 장을 마쳤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276억 원, 394억 원 순매수했다. 기관은 2688억 원 순매도했다.
국내 증시는 미 연준의 25bp 금리 인상을
유전체 분자진단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뱅크샐러드와 함께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미생물 검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소비자 직접 시행(DTC) 유전자 검사를 공급한 것에 이어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미생물 검사를 출시했다.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미생물 검사는 구강 내 미생물 검사를 통해 구강 질환 보유 여부와 검출되는 유해균이 영향을
미 바이오기업 세레스, ‘보우스트’ 개발C. 디피실 감염증 재발 가능성 낮춰매년 미국서 감염 환자 3만 명 사망연간 8억5000만 달러 매출 예상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인간 배설물에서 추출한 알약을 처음으로 승인했다고 26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FDA는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장내 미생물) 치료제의 새로운 종류
스킨케어 3개 품목 매출 56% 차지…색조·비건으로 다각화전체 수출 중 일본에 76% 치우쳐…유럽·중국 영업 확대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마녀공장이 다음 달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클렌징 오일과 에센스로 소위 대박을 내면서 회사는 큰 폭의 성장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다만 이들 제품에 대한 매출 의존도를 비롯해 수출 지역의 ‘
고바이오랩(KoBioLabs)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궤양성대장염(UC) 치료제로 개발하는 ‘KBLP-007(성분명: KBL697)’의 임상2a상 지역에 한국을 포함하는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고바이오랩은 KBLP-007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2a상 승인하에 호주에서 환자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지역을 추가하기 위
메디톡스의 관계사인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 개발 기업 리비옴은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LIV001’에 대한 호주 특허를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허 취득으로 리비옴은 염증성장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인 LIV001과 유사 약물 개발에 대한 배타적 권리를 보장받는다. 해당 특허는 2021년 국내에서 먼저 등록된 바 있으며, 호주 외 여러 해외 국
이번 주(4월 3~7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29.59포인트(3.48%) 오른 880.07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284억4200만 원, 131억4500만 원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171억7400만 원 순매도했다.
새로닉스, 계열사 엘앤에프 업고 78.30% 급등
코스닥 종목 가운데 새로닉스의 주가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새
제노포커스는 지난달 31일 주주총회 후 그 동안의 사업진행 상황과 자회사 바이옴로직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마이크로바이옴·효소 신약개발 진전에 대한 IR 행사를 개최했다.
주주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서 제노포커스의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전략이 어떻게 다른 회사들과 차별화되는 독특한 장점이 있는지 설명했다.
먼저 제노포커스는 스포아-형성 바실러스 프로
지놈앤컴퍼니는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230억 원 규모의 무기명식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자금조달은 금리 인상으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성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모집된 자금을 더한 보유 자금으로 신약 개발 등 각 사업부문을 안정적으로 이끌겠단 계획이다.
이번 자금조
정부가 마이크로바이옴 기술개발사업에 4000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히면서 마이크로바이옴 분석을 통한 여성 성병·HPV 검사 키트를 보유하고 있어 강세다.
5일 오후 2시 58분 현재 소마젠은 전 거래일 대비 11.00% 오른 747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김형철 바이오PD는 서울 여의도에서 마이크로바이옴 산
차세대 의약품인 '마이크로바이옴(장내 미생물)' 기술이 주목받으면서 관련주들이 강세다.
5일 오후 1시 47분 현재 CJ바이오사이언스는 전 거래일보다 가격제한폭인 29.87%(8900원)까지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해 3만87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고바이오랩(14.19%), 지놈앤컴퍼니(10.77%), 비피도(7.13%) 등도 오르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지난해 11월 스위스 페링파마슈티컬스가 세계 최초 마이크로바이옴치료제 ‘리바이오타(REBYOTA)를 승인하며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시장 형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또한, 세레스 테라퓨틱스의 경구용 마이크로바이옴 장질환 치료제 ’SER-109’도 곧 FDA로부터 승인을 받을 가능성이 있어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드래곤플라이가 게임형 디지털 치료제 ‘가디언즈 DTx(가칭)’가 임상연구윤리위원회(IRB) 승인 완료하고 의료기기 임상시험 계획 승인 후 임상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내 가디언즈 DTx는 모든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디지털 치료제 품목 허가의 첫 번째 관문인 ‘탐색 임상 시험’에 시동을 건다.
회사는 이번 임상 시험을 진행하면서 시
셀트리온이 최근 대규모 인수합병을 예고한 가운데,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있는 고바이오랩이 강세다.
31일 오후 2시 22분 고바이오랩은 전 거래일 대비 10.04% 오른 1만6550원에 거래 중이다.
셀트리온그룹은 28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서정진 명예회장을 그룹 상장 3사(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셀트리온제약) 사내이사 겸
메디톡스가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뉴라덤(NEURADERM)’의 신제품 라인업을 대폭 강화하며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메디톡스는 자체 개발한 안티에이징 기술 ‘엠바이옴(M.Biome)’ 기반 뉴로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뉴라덤의 대대적인 라인업 확장과 리뉴얼을 통해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31일 밝혔다. 리뉴얼된 뉴라덤은 병·의원 전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전문기업 고바이오랩(KoBioLabs)이 카카오헬스케어(Kakao Healthcare)와 포괄적인 업무 제휴를 위한 업무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기술을 응용한 개인 맞춤형 정밀의료와 영양 솔루션 관련 사업을 모색할 계획이다.
고바이오랩의 노
△CJ바이오사이언스,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연구개발 후보 기술도입 계약
△LG전자, LG디스플레이에 금전대여 결정…1조 규모
△파라다이스, 박현철 사외이사 신규 선임
△HJ중공업, 부산 연산동 1291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현대미포조선, 유럽 소재 선사에 P/C선 1척 수주…869억 규모
△GS건설, 이그제큐티브 ·오피스텔Ⅱ 수분양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사업영역을 확대하면서 분야별 전문 인재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감염병 백신 및 신약 개발 전문가인 한성준(53·사진) 전무이사를 사업개발본부장으로 영입했다.
한 전무는 고려대학교 유전공학과 이학박사, 파리 6대학 생화학 분자생물학 박사 출신이다. 다양한 신약 개발과 자궁경부암 백신, A형 간염 등
CJ제일제당의 레드바이오(Red Bio, 제약·헬스케어) 독립법인 CJ바이오사이언스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 개발에 속도를 낸다.
CJ바이오사이언스는 영국·아일랜드 소재 마이크로바이옴 기업 4D파마(4D Pharma)가 보유한 유망 신약후보와 플랫폼 기술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신규 도입되는 신약후보는 총 9건으로 고형암∙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