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젠이 사과나무치과병원, 닥스메디오랄바이옴과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분야 상호 발전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연간 24만 건의 샘플을 분석할 수 있는 마이크로바이옴 랩을 갖춘 마크로젠의 노하우와 경기도 최대 규모의 치과병원인 사과나무치과병원,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닥스메디오랄바이옴이 협력해 전국민의 통합적
hy는 16일 이뮤노바이옴과 ‘글로벌 스타균주 공동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hy는 50년 가까이 프로바이오틱스를 연구해 왔다. 인체를 비롯해 모유, 발효식품 등에서 분리한 5000여 종의 균주를 보유하고 있다. 피부건강, 체지방 감소 유산균을 중심으로 기업 간 거래도 진행 중이다.
이뮤노바이옴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바이오 혁신 기술을 살펴보고 국내·외 연구자, 기업, 기관 간의 기술 비즈니스 기회 확대와 협력 활성화를 위한 장이 열린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바이오헬스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고, 혁신 기술의 미래를 살펴보는 ‘바이오코리아 2024’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는 ‘바이오
쎌바이오텍이 글로벌 인증기관 로이드인증원(LRQA)으로부터 국제표준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ISO 14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1996년도에 제정한 환경경영시스템 국제 표준이다. 제품 개발 및 생산 등 기업 활동의 모든 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환경경영 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경구용 비만 치료 신약 개발에 역량을 집중한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차세대 경구용 GLP-1 비만 치료제 개발을 위한 전임상 시험용 후보 물질의 합성을 진행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주사용 GLP-1 비만치료제가 강력한 체중 감량 효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지만, 주사제 방식의 단점으로 거론되는 통증, 메스꺼움, 설사 등의 부
CJ바이오사이언스는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대회(AACR 2024)에서 CJRB-101에 대한 전임상 시험 연구결과를 포스터 발표 형태로 알린다고 8일 밝혔다.
CJRB-101은 CJ바이오사이언스가 확보한 면역항암 타깃 신약후보물질(파이프라인)로, 비소세포폐암 등을 적응증으로 한다. 지난해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1·2상 임상
롯데그룹의 바이오·헬스 계열사 롯데헬스케어가 사업 첫해 성적표를 받았다. 회사는 데일리 헬스케어 플랫폼 ‘캐즐’의 가입자 수 확대에 속도를 내면서 본격적인 외형 성장에 나선다.
롯데헬스케어는 2023년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기준 매출 8억3661만 원, 영업손실 228억9463만 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해당 실적에는 지난해 10월 자회사 편입한
코스맥스그룹은 단국대학교와 코스메슈티컬(화장품+의약품) 분야 공동 연구를 위해 DCIC(DKU-COSMAX Innobeauty Center) 연구소를 설립하고 연구비와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4일 경기도 용인시 단국대 죽전캠퍼스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 최경 코스맥스 대표(부회장)과 장호성 학교법인 단국대학 이사장, 안순
랩지노믹스는 8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리는 ‘인간 게놈 학회(HGM)’ 2024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HGM은 인간게놈기구(HUGO)가 주관하는 글로벌 연례 콘퍼런스다. 게놈 연구자 및 기업을 위한 심포지엄,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최신 연구 동향과 결과를 공유한다.
랩지노믹스는 행사에서 전장엑솜분석(WES)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28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에서 제23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회사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467억 원, 영업손실 121억 원, 당기순손실 278억 원 등 경영 실적을 보고하고, 재무제표 승인, 기타비상무이사 임종윤 선임의 안건을 의결했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지난해 연결
마크로젠은 건강관리 플랫폼 ‘젠톡(GenTok)’이 DTC(소비자 직접 시행) 유전자검사에 이어 프리미엄 마이크로바이옴(장내 미생물) 검사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더바이옴’ 서비스를 29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더바이옴은 ‘더하다’와 ‘마이크로바이옴’의 합성어로 ‘나에게 부족한 마이크로바이옴을 알고 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더바이옴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개발에 대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암과 면역질환 등 미충족 수요가 큰 난치성 질환 분야에 해당 기술을 접목한 신약이 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27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유망한 신약 후보 물질 가운데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접목한 사례가 적지 않다. 마이크로바이옴은 미생물 공동체를 의미하는 용어다
쎌바이오텍이 대장암 신약 ‘PP-P8’ 임상 1상에 진입하며 마이크로바이옴 시장 주도권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쎌바이오텍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대장암 신약 ‘PP-P8’의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21일 밝혔다.
PP-P8은 한국산 유산균을 활용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의 경구용 유전자 치료제로 기존에 나왔던 약물들과 전혀 다른 혁신 신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유전자 분석 솔루션 기업 테라젠헬스는 리본필라테스(REBORN Pilates)와 ‘유전자 분석 기반 필라테스 솔루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날 경기 판교 테라젠헬스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재호 테라젠헬스 대표이사와 양병희 리본필라테스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국내 1호 바이오벤처…1992년 한국생명공학연구원서 스핀오프 컨테이너부터 시작해 직원 600명 기업으로…작년 매출 2600억원
“창업할 때 주위에서 다들 미쳤다고 했습니다. 당시 퇴직금으로 농기계 창고를 빌려 컨테이너를 직접 개조해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30년 동안 위기도 있었지만, 기회로 삼아 성장했고 임직원 간 단합력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
“올해는 실적 반등, 내년은 더 큰 폭으로 성장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바이오기술(BT)과 정보기술(IT) 융합 기업 유투바이오가 성장을 위해 재무장했다. 기존 사업을 기반으로 해외 진출과 임상수탁(CRO) 사업을 본격화하면서 다양한 수익 모델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유투바이오는 국내 1위 전자의무기록(EMR) 기업 유비케어의 주역인 김진태 대
셀트리온이 첫 번째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신약 ‘짐펜트라’ZYMFENTRA,(램시마SC 미국 제품명)의 현지 시장 공략에 돌입했다.
셀트리온은 15일(현지시간)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짐펜트라를 미국 전역에 성공적으로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짐펜트라는 중등도 내지 중증의 성인 활성 궤양성 대장염 및 크론병 환자 대상으로
셀트리온, 졸레어 바이오시밀러 미국 품목허가 신청
셀트리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천식,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제 ‘졸레어’(성분명: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 ‘CT-P39’의 품목허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미국은 ‘인터체인저블(상호교환성)’ 바이오시밀러로 허가 절차를 진행함에 따라 승인 시 오리지널 제품과 대체 처방으로 빠른 시장
종근당건강은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엔테로바이옴과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 ‘아커만시아 뮤시니필라’ 소재의 체지방 감소 적응증에 대한 공동 연구개발 및 제품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양사는 ‘아커만시아 뮤시니필라 EB-AMDK19’ 균주의 체지방 감소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위한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한다. 엔테로바이옴
메디톡스 관계사인 신약 개발 기업 ‘리비옴’이 유전자재조합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LIV001’의 호주 임상 1상 시험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난치성 면역질환인 염증성장질환 치료를 위해 개발한 LIV001은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를 개발하는 리비옴이 면역 조절 효능 펩타이드 VIP유전자를 미생물에 도입해 만든 국내 최초의 유전자재조합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