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약품 제조기업 메디카코리아는 ‘2023 대한민국소비자대상’에서 5년 연속 소비자친화브랜드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2012년 제정된 대한민국소비자대상은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고 대한민국소비자대상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가 주최한다. 소비자의 권익 증진에 기여하고 경제 발전에 공헌한 경쟁력, 신뢰성, 공익성을 갖춘 기업, 단체 및 개인을 선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 신약 개발과 관련해 제대로 된 성과를 낸 곳이 없습니다. 이제는 성공 사례를 빨리 보여줘야 할 때입니다.”
추연성 스탠다임 대표는 최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 현장에서 기자와 만나 AI를 활용한 신약 개발 의지를 강조했다. LG화학 부사장 출신인 그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품
전 세계에서 ‘한국 제약·바이오를 바라보는 시선은 어떠할까’하는 의문점이 늘 있었다. 국내에서만 자화자찬하는 건 아닐까 하는 의심이다.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 현장 취재는 이러한 우려를 없애고 달라진 K-바이오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였다.
미국 보스턴에서 5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열린 ‘바이오USA’에 참가한 K-제약·바이오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 플랫폼으로 항체의약품의 제형 변경(정맥주사→피하주사) 시 특허를 2040년까지 보호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글로벌 빅파마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 현장에서 본지와 만난 전태연 알테오젠 사업전략 담당(CAO) 전무는 “이번 행사에서 기술이
코로나19 임상 3상 중간결과 6월 말 도출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백신은 올해 9월 임상1상 IND 신청
코로나19 백신과 함께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백신, 대상포진백신, 알츠하이머 백신 등을 개발하고 있는 유바이오로직스가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미국 보스턴에서 최근 열린 바이오USA에서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재단(이하 KIMCo재단)은 6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케임브리지 이노베이션센터(CIC)에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최로 열린 ‘코리아 바이오 이노베이션 나이트’를 통해 ‘K-바이오 인베스터와의 만남(Meet K-Bio Investors)’ 세션을 주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허경화 KIMCo재단 대표를 좌장으로 △최홍석 유
“미국서 연구개발(R&D) 협력과 사업 개발에 주력 할 것”
세계 최초로 디지털치료기기(DTx) 개발에 성공했던 페어 테라퓨틱스(Pear Therapeutics)가 올해 4월 파산을 신청하면서 DTx 산업 전반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하지만 DTx 시장은 여전히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다.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바이오 인터내셔널
“끊임없이 소통하고, 치열하게 고민하면서 지속적인 혁신과 협력으로 제약주권 확립과 제약강국 실현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올해 3월 취임한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의 각오다.
11일 취임 100일이 된 노 회장은 그동안 국내외 업계와 정부, 연구기관 등을 만나면서 다양한 대외 활동을 펼쳐왔다. 5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미국 보스턴 컨벤션센터
과거와 달리 美 제약협회가 먼저 미팅 준비‘코리아 나이트 리셉션’ 참석자 흥행…K바이오 기업 글로벌 위상↑“글로벌 6대 제약·바이오 강국 달성, 정부 지원 필수”
“(바이오클러스터의 성공을 위해선) 자생적인 생태계 구축이 필요합니다. 우리나라는 비교적 후발주자이기 때문에 정부·지자체가 마중물 역할을 해서 거점을 마련해줘야 합니다.”
노연홍 한국제약바이
“미팅하느라 너무 바쁘네요. 글로벌 빅파마에서 먼저 연락이 오기도 했습니다. K바이오의 위상이 높아진 걸 생생히 느낍니다.”
미국 보스턴 컨벤션센터에서 지난 5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열린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에 참석한 국내 바이오기업들은 K바이오의 달라진 위치를 실감했다고 입을 모았다. 현장에서 만난 바이오기업 대표들의 얼굴에
“노트북 하나만 들고 와도 창업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많이 했더라고요. 많은 사람과 네트워킹을 할 수 있다는 게 정말 큰 장점입니다.”
전 세계 혁신을 이끄는 미국 보스턴 케임브리지 이노베이션 센터(Cambridge Innovation Center, CIC)를 소개하는 박순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국 지사장의 말이다.
보스턴은 2016년부터 미국 유전·
백영옥 유바이오로직스 대표는 7일(현지시간)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백신 후보물질의 국내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IND)를 오는 9월 제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유바이오로직스가 콩고와 필리핀에서 진행 중인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유코백-19' 임상3상 중간결과는 이달 말까지 도출될 예정이다.
백 대표는 이날 미국 보스턴에 열린 ‘바이오
조혜련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 의약바이오연구소장(삼양바이오팜USA 대표)이 유전자 전달체 개발을 중심으로 플랫폼 회사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 연구소장은 7일(현지시간) 바이오USA2023 이 열리는 미국 보스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그동안 신약 개발에 뜻을 갖고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단백질 기반 약물을 개발하는 전략을 시작했었다. 오랜
최근 윤석열 대통령이 ‘한국판 보스턴 바이오클러스터’ 조성 의지를 밝힌 가운데 모더나 공동 창업자인 로버트 랭거(Robert S.Langer)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교수가 우리 정부가 주도하는 바이오클러스터에 대해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평가했다.
한국바이오협회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7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자체 기술력을 강화하고 오픈 이노베이션에 주력해 위탁개발생산(CDMO) 새로운 시대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중심에는 지난해 출범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연구소가 있다.
정남진 바이오연구소장(부사장)은 8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 바이오인터내셔널(바이오USA)’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연구소의 성과와
차바이오텍의 미국 자회사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Matica Biotechnology , 이하 마티카바이오)’가 세포·유전자치료제(Cell&Gene Therapy, CGT)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 확대에 나선다.
마티카바이오는 6일(현지시간) 미국 알로프트 보스턴 시포트 디스트릭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체 개발한 세포주 ‘마티맥스(MatiMax
T세포 기반 면역치료 글기업 네오이뮨텍은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23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3)’에서 NT-I7(물질명 efineptakin alfa)과 항암 백신의 병용 효과에 대한 첫 임상시험 결과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와 함께 네오이뮨텍은 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2023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에 참가해
“5공장 가동되면, 78만4000리터, 압도적 생산능력으로 수주 확대”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차세대 의약품 생산능력 확보 노력”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알츠하이머 치료제 등 새로운 블록버스터 시장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압도적인 생산능력을 필두로 위탁개발생산(CDMO) 적극 수주에 나설 계획이다.
케빈 샤프 삼성바이오로직스 SBA-S(Head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가 항체-약물접합체(ADC) 전용 생산공장을 새로 건립하는 등 최근 주목받고 있는 ADC분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인 투자에 나선다.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한 M&A도 고려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는 또 CDMO(위탁개발생산) 능력 확대를 통한 '압도적1위'의 초격차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4월 착
존림 대표 “견고한 성장으로 글로벌 톱티어 될 것”
“바이오산업 지속가능성 제고, 수주 경쟁력 확보 등 투자 계속”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초격차 경쟁력을 바탕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간다. 5공장 조기 가동과 항체-약물접합체(ADC) 등 포트폴리오 확장, 삼성바이오에피스 인수 시너지 본격화 등을 통해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압도적 1위 기업의 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