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이 내부 물품을 일종의 기념품으로 '슬쩍'해가는 방문객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배우 메릴 스트립, 전 유명 앵커 바버라 월터스를 포함한 일부 방문객들이 초대를 받아 백악관을 방문하면 기념으로 백악관 내에 있는 물품을 훔쳐가곤 한다고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P에 따르면 이들이 훔치는 물품은 주로 대
미국 방송계의 살아 있는 전설이자 ABC 방송의 유명앵커인 ‘바버라 월터스’가 내년 5월 마이크를 내려 놓는다.
ABC방송은 “월터스가 토크쇼 ‘더 뷰’가 13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12일(현지시간) 전했다. 더 뷰는 월터스는 1997년부터 만들어 진행해온 ABC의 간판 토크쇼다. 월터스는 진행자석에서 내려와 앞으로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연평도 도발과 관련해 이는 '현재 진행형'위협이라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27일 ABC방송을 통해 방영된 바버라 월터스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이번 연평도발은 지난 수 개월간 우리가 지켜봐 왔던 일련의 도발 가운데 또 다른 하나"라면서 "우리는 이번 공격을 강력히 비난하는 동시에 북한에 압력을 행사하도록 다시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