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은이 외부에서 화려하게 바라보는 자신의 학력과 과거 직업에 대해 언급했다.
김혜은은 지난해 JTBC 드라마 ‘밀회’ 종영 후 배국남닷컴과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력에 대한 견해를 밝힌 바 있다.
김혜은은 “제 이력을 굳이 드러내지 않고 활동했다. 그런데 출연작품이 호평 받으며, 제 이력도 네티즌 사이에서 다시금 화제가 된 것”이라며 “
배우 박혁권이 안판석 PD와 최근 관계를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박혁권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혁권은 JTBC 드라마 '밀회', MBC '하얀거탑' 등을 통해 높은 호흡을 자랑해온 안판석 PD와의 관계에 대해 털어놨다.
박혁권은 "안판석 PD의 작품을 많이 하는 것 같다. 연락을
김희애가 '밀회' 종영 소감을 전했다.
13일 JTBC 월화드라마 '밀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밀회' 마지막 회 촬영 현장 스틸컷과 함께 오혜원 역을 맡았던 김희애의 종영 소감이 공개됐다.
김희애는 "정성주 작가님과 안판석 감독님과의 작업은 항상 큰 믿음을 줘서 즐겁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상대 배우였던 유아인도 드라마 속 선재
유아인이 ‘밀회’ 종영 소감을 남겼다.
유아인이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3일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밀회’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유아인은 ‘밀회’에서 가난하지만 피아노 실력이 뛰어난 천재 이선재 역을 맡아 스무 살의 나이 차가 나는 서한재단 산하 기획실장 오혜원(김희애)와 사랑에 빠지는 인물을 선보였다.
한편 13일 방송된
JTBC 드라마 ‘밀회’가 막을 내리자, 온라인에서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도서 ‘지금 여기 하나뿐인 당신에게’를 쓴 심리학자이자 영화평론가인 심영섭씨는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밀회’의 선재는 단순히 싱싱한 육체를 지닌 20대 청년이 아니라 우리 안에 깊숙이 숨겨둔 순수라는 메타포로 읽고 싶다. 선재를 껴안는 삶이야말로 진정 내가 나
박혁권의 '밀회' 마지막 촬영장 인증샷이 공개됐다.
최근 박혁권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4개월 동안 함께해온 JTBC 월화드라마 '밀회'의 마지막 촬영 현장 속 박혁권의 인증샷과 마지막 촬영 소감을 표출했다.
사진 속 박혁권은 특유의 미소를 잃지 않으며 경수진, 최태환과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울러 박혁권은 이날 마지막 장면의 촬영을 마치고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