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분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의 물가 안정화 시책에 동참하기 위 2월 1일부터 밀가루 일부 제품 가격을 평균 4.6% 인하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 품목은 주로 업소에 공급하고 있는 곰표고급제면용(호주산), 곰(중력1등), 코끼리(강력1등) 20kg 대포장 제품과 유통업체에 공급하고 있는 3kg, 2.5kg, 1kg 제품 등이다.
대한제분 관계자
CJ제일제당에 이어 대한제분과 삼양사 등 식품기업들이 밀가루값을 내린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양사는 이날부터 소비자 판매용 중력분 1㎏, 3㎏ 제품 가격을 평균 6% 내린다. 대한제분도 소비자 판매용 밀가루 1㎏, 2㎏, 2.5㎏, 3㎏ 등 제품 가격을 인하한다. 다만 대한제분은 구체적인 인하율을 밝히지는 않았다. 앞서 정부는 식품업계에 재료 가격 하락
CJ제일제당에 이어 삼양사와 대한제분이 밀가루 가격 내리기에 동참한다. 이는 국제 곡물가 하락에 따라 정부가 밀가루 가격 인하를 압박한 데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31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삼양사는 내달 1일부터 소비자용 중력분 1㎏·3㎏ 가격을 6%대 내린다. 대한제분은 소비자 판매용 1㎏·2㎏·2.5㎏·3㎏ 4종 밀가룻값을 내린다. 인하율은 밝히지 않
CJ제일제당은 다음달부터 중력밀가루 1㎏, 2.5㎏ 제품과 부침용 밀가루 3㎏ 등 총 3종의 일반 소비자 판매용 밀가루 제품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19일 밝혔다.
인하율은 대형마트 정상가격을 기준으로 제품별 3.2%에서 최대 10% 수준이며, 평균 인하율은 6.6%다.
부침용 밀가루와 중력밀가루는 일반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제품으로, 전체 B2C 판
원자재값 상승에 예고했던 가격 인상 철회하기도업계 "외부압박 커...숨통 틜 합리적 가격정책 필요"
서민 생활과 특히 밀접한 식음료업계는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눈치 보는’ 한 해를 보냈다. 원·부자재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제품 가격을 올리려는 업계와 고물가를 잡으려는 정부 간 줄다리기는 연초부터 연말까지 계속 됐다.
주요
라면 업계가 줄줄이 라면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가격 인하를 통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겠다는 취지입니다.
27일 농심은 다음 달 1일부로 신라면과 새우깡의 출고가를 각각 4.5%, 6.9%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농심이 신라면 가격을 내리는 건 2010년 이후 13년 만에 처음입니다. 새우깡의 경우 이번 가격 인하가 처음이죠.
라면 업계 1위인 농
정부가 제분업체들에게 밀가루 가격 인하를 요구했다. 추경호 부총리의 라면값 인하 발언 이후 물가를 낮추기 위해 기업을 또 한 번 직접 압박했다. 윤석열 정부 정책에는 기업을 옥죄여 물건 가격이 떨어지면 팍팍한 시민 살림살이에 도움이 될 것이란 인식이 녹아 있다. 경제 안정이라는 의무가 있는 정부 입장에서 시민 살림살이에 필요한 정책을 펴는 것은 당연하다.
오뚜기·팔도도 줄줄이 가격 인하 가닥곡물 가격 내렸지만…인건비·물류비 등 원가 부담은 여전
정부 압박에 라면업계 1위 농심이 제품 가격을 내리기로 결정함에 따라 오뚜기, 삼양식품, 팔도 등 다른 업체들도 인하에 무게를 싣고 있다. 다만 인건비, 물류비 등 곡물 가격을 제외한 다른 비용이 모두 오르고 있어 인하 결정에 대한 부담이 여전하다는 목소리도 크다.
농심이 다음 달부터 신라면과 새우깡의 출고가를 인하하기로 했다는 소식에도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후 2시 58분 현재 농심은 전일 대비 4.33%(1만7500원) 상승한 42만1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농심은 신라면과 새우깡의 출고가를 다음 달 1일부터 각각 6.9%, 4.5% 인하할 예정이라고 이날 밝혔다. 이에 따라 신라면 한 봉
정부가 밀 수입 가격이 하락한 것을 고려해 제분업계에 밀가루 가격 인하를 요청했다. 제분업계는 7월부터 출하가격 인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6일 서울 aT센터에서 제분업계 7개사 등이 참여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밀가루 가격동향과 전망, 업계 건의사항 등을 논의했다.
농식품부는 제분업계에 최근 밀가루 가격을 인하한 점에 대해 감사를
라면·우유 이어 밀가루까지, 가격 인하 압박 전방위 확산제분업계 “검토하겠지만 밀 값 등락 시세에 즉각 반영 어려워”원재료 가격 하락세만 놓고 가격 판단, “적절치 않다” 비판도
정부가 밀가루 가격 안정 논의를 이유로 제분업계를 소집했다. 라면과 우유에 이어 정부의 가격 인하 압박이 밀가루로 확대됐다. 식품업계에서는 원재료 가격 하락세만 놓고 판단하기
CJ제일제당(대표 김진수)은 올해 3분기까지 누계 매출 2조9885억원, 영업이익 1865억원, 순이익 6643억원을 올렸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은 1.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1.9% 감소했다. 순이익은 2분기에 삼성생명 구주매출에 따른 수익이 유입돼 188% 증가했다.
회사측은 올해 초 원당시세가 급등하면서 소재식
CJ제일제당은 2010년 상반기에 매출 1조9056억원, 영업이익 1046억원, 순이익 5180억원을 올렸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은 0.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3.3% 감소했다. 반면 순이익은 삼성생명 구주매출에 따른 수익이 유입되어 511.5% 증가했다.
올해 초 30년래 최고치로 치솟았던 국제 원당시세의 투입이 지
△현대차(신규)-2010년부터 중기적 신차 싸이클 재도래에 힘입어 구조적인 원가율 개선. 2010년 미국 시장 등 글로벌 시장지위 추가 상승 전망. 2000년 이후 세번째 위기극복 후 도약기로 리레이팅과 연결 이익 개선 예상.
△한국전력(신규)-두 차례의 요금인상과 2011년 연료비 연동제 도입으로 valuation level up. UAE원전
△하이닉스(신규)-1분기 최근 시장기대치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 예상. 2010년 영업이익 3조100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예상. 2010년 PC 시장 호황으로 메모리 업황 호조세. 공급 측면에서는 DRAM 업체들 Capex 증가 불구하고, Capa 확장 측면에서는 제한적. 최대 악재로 작용했던 채권단 일부 지분 매각 완료에 따라 향후 동사 주가
△SK에너지-정유 시황 개선이 일시적이 아니라 추세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큼. 유가 상승, 원유 생산 확대 등으로 인해 E&P 부문의 가치가 새롭게 조명되고 있음. 정유 부문 흑자 전환, 석유화학 시황 호조 등으로 인해 실적 개선 모멘텀이 뛰어남.
△호남석유-화학 제품 성수기에 진입하며 석유화학 시황 2010년 상반기까지 호황 국면을 이어갈 것
△SK에너지(신규)-정유 시황 개선이 일시적이 아니라 추세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큼. 유가 상승, 원유 생산 확대 등으로 인해 E&P 부문의 가치가 새롭게 조명되고 있음. 정유 부문 흑자 전환, 석유화학 시황 호조 등으로 인해 실적 개선 모멘텀이 뛰어남.
△호남석유-화학 제품 성수기에 진입하며 석유화학 시황 2010년 상반기까지 호황 국면을 이
△삼성SDI-예년에 비하면 양호한 수준인 1분기 바닥으로 실적은 지속적 개선될 전망. 수요 확대 예상되는 대면적 폴리머 전지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업체가 제한적이므로 높은 수익성 기대. 2차 전지 출하량은 2분기부터 증가하며 3분기까지 실적 개선 이어갈 전망. 전기 이륜차용 Li-Ion전지 시장 2015년까지 3조원 전망
△오리온-국내 제
△오리온-국내 제과 시장 부진에서 회복되면서 판매량 증가세 및 밀가루 가격 인하와 환율 하락으로 원재료가격 전반적 하락해 1분기 실적 호조 전망. 해외시장(중국, 베트남, 러시아) 성장 지속. 닥터유, 마켓오 판매 호조 및 포트폴리오 확대로 국내 프리미엄 제과 선도. 스포츠토토, 위탁 수수료율 예상보다 높게 조정됨에 따라 리스크도 소멸.
△우리
△오리온-국내 제과 시장 부진에서 회복되면서 판매량 증가세 및 밀가루 가격 인하와 환율 하락으로 원재료가격 전반적 하락해 1분기 실적 호조 전망. 해외시장(중국, 베트남, 러시아) 성장 지속. 닥터유, 마켓오 판매 호조 및 포트폴리오 확대로 국내 프리미엄 제과 선도. 스포츠토토, 위탁 수수료율 예상보다 높게 조정됨에 따라 리스크도 소멸.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