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준일 법적대응, 이혼·재혼 루머에 칼 빼들었다
가수 양준일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양준일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서평의 송상엽 변호사는 6일 오후 "최근 허위사실이 악의적인 의도로 유포되어 양준일과 그를 응원하는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양준일 개인의 존재와 인격 그리고 살아온 삶까지 파괴하려는 악의적인 행위가 도를 지나쳐, 주변
그룹 AOA 출신 유경이 해명에 나섰다.
유경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관자들'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소심하게나마 여러분께 저도 힘들었다고 표현하고 싶었던 어린아이 같은 마음이었던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유경은 앞서 민아의 지민 저격 글이 올라온 뒤 "솔직히 그때의 나는
걸그룹 AOA의 원더우먼페스티벌 출연이 취소됐다.
AOA가 오는 9월 열리는 ‘원더우먼 페스티벌 2020’에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소속사가 먼저 주최 측에 양해를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AOA는 지난 6월 ‘원더우먼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출연을 알렸지만, 최근 불거진 리더 지민의 논란으로 불참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그룹 AOA 지민이 권민아 폭로로 팀에서 탈퇴한 가운데, 설현도 날선 시선을 받고 있다.
지난 3일 설현은 근황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이후 네티즌은 설현의 SNS을 찾아 댓글로 "평소 팬이었는데 실망이다", "가해보다 방관이 더 나쁘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평소 지민의 절친으로 알려진 설현은 함께 해외여
민아가 AOA 숙소에서 지민이 취한 행동을 폭로해 화제인 가운데 AOA 숙소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4일 민아의 폭로로 지민과 숙소를 함께 쓴 멤버에 대한 궁금증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17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설현은 AOA는 4명, 3명으로 나뉘어 숙소를 쓰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설현은 "개인시간이 필요한 멤
지민이 결국 AOA에서 탈퇴를 결정지었다.
5일 새벽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지민의 탈퇴 소식을 전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지민이 AOA를 탈퇴하고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상황에 책임을 통감한다며 아티스트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하며 공식입장 글을 마무리 했다.
권민아의 현 소속사인 우리액터스가 권민아의 현재 상태를 전하며 논란 이후 최초의 공식입장을 밝혔다.
3일부터 시작된 민아의 폭로에 인터넷이 뜨거워진 상황. 권민아는 AOA로 활동할 당시 한 멤버의 지속적인 괴롭힘에 탈퇴를 해야만 했다고 폭로했고 이어 해당 멤버는 지민이라고 공개했다.
이에 지민은 '소설'이라며 권민아의 주장을 거짓이라는 뉘앙스
AOA 리더 지민이 인스타를 통해 민아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 멤버에게도 인간적으로 많이 모자랐던 리더였다며 미안하다고 전했다.
4일 지민과 민아의 불화설은 지민이 민아의 집으로 찾아가며 일단락되는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민아는 지민이 자신을 찾아와 사과했던 태도를 지적하며 여전히 응어리가 풀리지 않은 사정을 밝혔다.
이런와중 지민이 인스
AOA(에이오에이) 민아가 지민의 사과글을 반박하는 글을 작성했다가 삭제했다.
4일 AOA(에이오에이) 전 멤버 민아는 지민이 자신의 집을 찾아와 사과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민 언니는 화가 난 상태로 들어왔다"라며 "사과하러 온 사람의 표정이냐고 물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솔직히 그 언니를 좋게 써내려가진 못하겠다. 화나서 온 첫
AOA 멤버 간 불화가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소속사인 FNC엔터테인먼트 입장 표명에 시선이 모아진다.
3일 AOA의 멤버 간 불화설에 대한 진위 여부에 시선이 쏠린 가운데 FNC엔터테인먼트 측에서는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불화설을 폭로한 민아는 멤버의 괴롭힘에 대해 소속사에 털어 놓았으나 귀담아 주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FNC엔
신지민의 과거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3일 그룹 AOA를 향한 관심으로 인터넷이 뜨겁다.
이날 AOA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한 민아의 폭로글의 진실 여부가 화두에 오른 가운데 신지민이 민아의 첫인상을 언급한 발언도 주목 받았다.
지난 2015년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던 AOA 신지민은 "연습생으로 4년 동안 지내며 다
AOA 출신 유경의 인스타그램에서 누리꾼이 설전을 벌이고 있다.
3일 AOA를 탈퇴했던 민아가 한 멤버를 저격하며 탈퇴의 이유에 괴롭힘이 있었다고 폭로했다. AOA 소속사에서는 현재 아무런 입장도 발표하지 않은 상황이다.
이 가운데 민아보다 먼저 AOA를 탈퇴했던 유경이 현 사태와 연관이 있어 보이는 글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화제가 됐다. 유경
걸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팀 탈퇴 이유로 '특정 멤버'의 괴롭힘을 주장한 가운데, 지난 2017년 그룹을 탈퇴한 초아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초아는 2012년 AOA 리더로 데뷔했다. AOA는 데뷔 당시 지민, 초아, 혜정, 민아, 설현, 찬미, 유경 8인조로 시작을 했다. 이후 2016년 유경을 시작으로 초아, 민아가 탈퇴
◇ 'AOA 출신' 민아, 화장품 부작용 폭로 이어 '특정 멤버' 저격?
걸그룹 AOA 출신 민아가 화장품 부작용 폭로에 이어 이번엔 특정 멤버를 저격하며, 과거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권민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꺼져 XX아"라는 DM을 받은 사진을 캡처해 게재하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권민아는 "아빠 돌아가시고 대기실에서 한
걸그룹 AOA 출신 민아가 화장품 부작용 폭로에 이어 이번엔 특정 멤버를 저격하며, 과거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권민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꺼져 XX아"라는 DM을 받은 사진을 캡처해 게재하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권민아는 "아빠 돌아가시고 대기실에서 한 번 우니까 어떤 언니가 너 때문에 분위기 흐려진다고 울지 말라고 대
“‘침입자’로 가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어요. 가족의 위기를 고려하게 되고, 가족 안의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된 거죠. 정답은 내 주변 사람에게 고맙다, 사랑한다는 표현을 한 번이라도 더 해야 한다는 것이었죠.”
배우 김무열이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영화 ‘침입자’로 돌아왔다. 25년 전 실종됐던 여동생 유진(송지효 분)
래퍼 염따의 인스타그램이 돌연 비공개된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염따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비공개 계정으로 전환한 뒤,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다. 이후 올린 사진 속에는 '다시는 여자에게 마음 주지 않겠다'라는 의미심장한 글귀가 담겼다.
이틀 뒤 올린 게시물에도 "웃자"라는 글과 함께 우는 모양의 이모티콘
바디프랜드가 안마의자 ‘멘탈 마사지’에 ‘용서’와 ‘트라우마’ 프로그램을 추가했다고 27일 밝혔다.
바디프랜드 ‘멘탈 마사지’는 신체 좌우에 리드미컬한 자극을 주어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적으로 전환하는 효과가 있는 ‘양측성 자극(Bilateral Stimulation)’의 마사지다. 바디프랜드는 세부 프로그램으로 ‘마음위로’, ‘마음희망’, ‘자
‘이십세기’ 민아가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을 또 한 번 뽐냈다.
민아는 16일 방송된 KBS ‘이십세기’에 출연해 김희철과 함께 추억의 가수들을 소환했다. 이날 ‘이십세기’에서 민아는 게임 캐릭터 속에 나올법한 헤어스타일과 은빛의 반짝이는 의상을 선보였다.
민아는 ‘이십세기’ 방송 이전, JTBC 기상캐스터와 유튜브 채널 ‘워크맨’을 통해
2020 아육대 방송에서 아이돌 간의 눈빛 교환이 이뤄질까.
2020 아육대는 24일 오후부터 3일간 매일 방송될 예정이다. 2020 아육대는 3부작으로 편성, 매일 다른 시간대에 방영된다.
각각 아이돌 팬덤들은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양새다. 현역 아이돌 멤버들이 아육대를 두고 아이돌의 ‘연애의 장’이라고 수차례 강조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