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은 제78주년 국군의 날이다. 국군의 날은 법정기념일이지만 올해는 공휴일이 아니어서 관공서와 학교, 기업 등은 정상 운영한다.
국군의 날은 6·25전쟁 당시 국군이 처음으로 38선을 넘어 북진한 1950년 10월 1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정부는 육·해·공군이 각각 운영하던 기념일을 통합해 1956년 10월 1일부터 국군의 날 기념행사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2040년까지 항공우주 플랫폼 분야 ‘글로벌 빅4’로 도약하겠다는 중장기 비전을 제시했다. 군수 중심 사업구조를 민수와 미래모빌리티, 유·무인복합체계, 우주까지 확대하고 6대 미래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KAI는 경남 사천 본사에서 제27주년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종출 KAI
산자부·방사청 민군협력 주관…스노클 항해 중 저궤도 고속 통신 구현331억 MOSCOS-II 사업 이어 레퍼런스 확장…평판 안테나 앞세워 글로벌 공략
해양·방산 위성통신 안테나 전문기업 케이앤에스아이앤씨가 정부출연금 약 55억원을 포함한 총 73억원 규모의 ‘잠수함 저궤도(LEO) 위성통신 솔루션’ 개발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실제 잠수함 탑재 실증
특수 목적용 항법·항재밍 토탈 솔루션 기업 덕산넵코어스가 14일 대표이사 및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코스닥 상장을 통한 향후 전략과 비전을 밝혔다.
2012년 설립된 덕산넵코어스는 항법·항재밍 분야에서 설계, 개발, 생산, 시험까지 원스톱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전문 기업이다. 위성항법과 항재밍을 비롯해 관성항법,
2030년 공통 플랫폼 확보 후 자율시스템 개발AI 접목해 2035년 완전자율 임무 수행 목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군용 지상무인차량(UGV) 사업을 소형부터 대형까지 아우르는 라인업으로 확대하고, 유무인 복합체계(MUM-T)와 군집 운용 솔루션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AI를 접목한 자율화 기술을 고도화해 2035년에는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한 완전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퓨처모빌리티위크에서 관람객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이번 행사는 EV트렌드코리아 2026,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6), 무인이동체X민군협력엑스포가 27일까지 동시에 열리며 완성차와 배터리, 충전 인프라부터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로보택시까지 미래 모빌리티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군용 무인체계 기술을 활용한 수난구조용 무인수상정 개발에 나선다.
LIG D&A는 소방청 수난구조대원을 위한 무인수상정 개발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민군협력진흥원이 주관하는 민군기술협력사업으로 방위사업청과 소방청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LIG D&A가 개발하는 무인수상정은 악천
특수 목적용 항법·항재밍 솔루션 기업 덕산넵코어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
24일 덕산넵코어스는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총 300만주를 공모하며 희망 공모가는 1만2400~1만4600원이다. 공모 예정 금액은 372억~438억원이다.
공모가 기준 예상 시가총액은 2340억~2760억원이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
잠수함 12척 건조하고 30년간 보수 운영카니 총리 "협상 결렬되면 한화와 협상"
한화오션이 캐나다 차세대잠수함도입사업에서 독일 TKMS에 밀려 탈락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6일(현지시간)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 해군기지에서 "차세대 잠수함도입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를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카니 총
혁신역량에 수요 더해 산업 활성화사이버보안 책임 불투명 우려도 커국제규범·협력 통해 충돌 방지해야
우주는 더 이상 과학자의 전유물이 아니다. 통신, 항법, 기상 관측, 금융 거래까지 일상생활의 핵심 기능이 위성 인프라에 의존하는 시대다. 동시에 우주는 안보의 최전선이기도 하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민군 겸용화(dual-use)’는 우주시스템의 본질적 특
국방장관 비전투분야 15만명 아웃소싱 구상 후속美 아카데미 유사⋯명칭은 민군협력기업 사용 권장
안규백 국방장관이 지난해 10월 밝힌 ‘비전투분야 15만명 아웃소싱’ 구상 후속조치로 군수·경계·교육 등을 민간에 위탁하는 내용의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후방 부대 경계를 맡을 수 있게 된다. 병력 자원 감소에 대응한다는 취지
국방부가 민간인통제선(민통선)을 평균 2㎞ 올리고 여의도 150배 규모의 제한보호구역 해제를 추진한다. 내년부터 군사장애물 23개를 철거하고 농업용 드론 비행의 승인·인가 절차도 간소화한다.
국방부는 1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군사시설 규제개선 대책을 발표했다. 국방부는 국정과제인 ‘민군상생을 위한 국방분야 규제 완화’를 이행하고 변화한 안보 환경
총리실 산하 '국가 드론·대드론 전략추진단' 신설민관군 통합방호체계 구축·특별법 제정 추진
정부가 향후 5년간 약 2조원 규모의 공공수요를 창출해 드론 산업을 육성하고 대드론 체계를 구축하는 국가 전략을 내놨다. 총리실 산하에 범정부 컨트롤타워인 '국가 드론·대드론 전략추진단'도 신설해 정책 이행을 총괄한다.
정부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
정부가 드론과 대드론 정책을 통합 관리하는 범정부 거버넌스 구축에 속도를 낸다. 분과별 논의 단계를 넘어 구체적인 정책과제 도출에 착수하면서 국가 차원의 대응체계 마련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정부는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영수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차관급) 주재로 ‘정부 드론·대드론 통합 TF’ 2차 전체회의를 열고, 5개 분과별 논의 경과를 점검하고
민주당, 전날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 확정광역 공천 시계 절반 이상 통과하게 돼하남갑 더해 재보선 최대 10곳 전망국민의힘은 경기지사 재공모 구인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로 확정되면서 민주당의 광역단체장 공천 시계가 절반을 넘겼다. 추 의원의 의원직 사퇴로 같은 날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지역구는 8곳까지 늘어날
경선 승리 첫 일성은 '경제위기 대응''용광로 선대위'로 통합형 실용인사 예고"경기민생 대책위 꾸려 현안 즉시 대처"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확정된 추미애 후보가 첫 메시지로 낸 카드는 경제였다. 중동전쟁 장기화 국면에서 도지사 적임자임을 강조하며, 이재명 정부의 위기 대응 기조에 경기도를 '선순환' 고리로 얹겠다는 구상이다.
추 후보는 8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육군과 ‘K-MRO(유지·보수·정비)’ 사업의 해외 수출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한다. 방산업체는 한국군의 체계화된 MRO를 해외에 알려 군사외교를 지원하고, 육군은 해외군을 대상으로 한 군수지원 방안을 홍보할 계획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열린 육군본부 군수참모부 주관 ‘MRO 민
2024년 기준 방산업계 중기 매출 18% 불과…생태계 개선 지적중기부, 민군 연계·수출 지원 체계 확대…실증·기술보호는 과제로“방위사업 넘어 방위산업으로…민간 첨단 기술의 진입 지원 필수”
중소벤처기업부가 방산 스타트업 육성방안 발표 이후 후속 사업 구체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과제 ‘K-방산 육성 및 방산 4대 강국 진입’ 기조
드론·대(對)드론 분야 민군 기술협력 확대를 위한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가 31일 열렸다.
국방부는 이날 드론 실증 전담부대인 제36보병사단에서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전 핵심으로 부상한 드론·대드론 분야에서 민간 기술의 군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찰·타격 군집드론, 휴대용 드론 탐
지구촌이란 말은 지역적이고 구분되는 모든 것이 일원화 되어가고 있다고 시사한다. 교통 통신 정보의 속도는 너와 나를 하나의 범주로 묶을 수 있다고 하는 말은 이미 오래 된 이야기다. 그런 말에 힘입은 탓인지 우리는 미국이민에 대하여는 너무 쉽게 생각했다. 우리가 미국이민에 대한 안일한 생각을 하게 한 것은 우리민족의 성격에도 기인한다. 금의환향에 대한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