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지정 유일 기술평가기관, 특허 기반 평가모델 민간 적용기술가치 평가→사업화·투자 연계 구조 강화
농식품 분야 기술가치 평가가 공공 중심에서 민관 협력 체계로 확대된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민간 기술평가 수행기관을 모집하며, 농식품 기술평가 모델의 현장 적용을 본격화한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농식품 분야 우수 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기술사업화를 지
정부가 연구개발(R&D) 성과가 연구실에 머무르지 않고 기업에 활발히 이전되고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기술이전 제도를 수요자 중심으로 바꾸고 자금 지원을 확대하는 등 기술과 제품, 시장의 간극 줄이기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범부처 기술이전·사업화 정책협의회'를 온라인 영상 회의로 열고 '제7차 기술이전·사업화 촉진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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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은행연합회 내 기술정보 데이터베이스(TDB)를 담당하는 조직이 신설된다. 신용정보와 기술정보를 함께 집중 관리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아울러 KDB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 등 정책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기술신용평가를 적용한 무보증 대출상품이 출시되는 한편 은행 등 민간 금융회사는 정책금융과 연계된 대출 심사시 기술신용평가 정보를 의
나이스신용평가와 한국기업데이터(KED)가 민간 기술신용평가기관(TCB)으로서 기업 기술평가를 맡게 된다. 두 기관은 기술평가 모형 개발 등을 통해 올해 상반기까지 민간 TCB로 거듭날 전망이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민간 TCB로 선정된 나이스신용평가와 KED는 기술평가 모형 개발을 추진 중이다. 금융당국과 두 신평사는 모형 개발을 외부에 맡길 계획으
기술평가 데이터 베이스(DB)와 기술신용 평가기관이 상반기내 구축돼 하반기 부터 본격 운영된다. 창의적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자금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한 ‘2014년도 업무계획’을 20일 발표했다. 오는 6월 다양한 기관에 산재돼 있는 기술정보를 집중·가공하는 기술평가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