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해외 매출 비중을 확대하고 글로벌 빅파마와의 연구 협력을 상업화 계약으로 연결하겠습니다. 아울러 협력 과정에서 발생하는 서비스 매출도 동반 성장시키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빈준길 뉴로핏 공동대표는 최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진행된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은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최근 알츠하이머병 치료제가 잇달아 미국 식
뉴로핏은 미국 워싱턴대학교와 뉴로핏 아쿠아 및 뉴로핏 스케일 펫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품 공급 계약은 지난해 10월 미국 법인 설립과 12월 조시 코헨 미주 사업총괄 영입 이후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첫 성과다.
뉴로핏 아쿠아는 환자의 뇌 자기공명영상(MRI)을 초고속으로 정량 분석해 뇌 위축과 백질 변성 등을 분석하는
뉴로핏은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출신의 조시 코헨을 미주(미국·캐나다·라틴아메리카) 지역 총괄 사업 책임자(미주 사업총괄)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신임 조시 코헨 미주 사업총괄은 의료 인공지능(AI) 분야 영업 및 상업화 전략 수립 전문가로, 세계 3대 의료영상장비 기업인 필립스, 코텍스AI, 셰어드 이미징 등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에서 10년 이상의
글로벌사업본부장에 중국통 정근일 전무美 공략에 항공화물 34년 장기호 상무 배치
한진이 아시아 톱 티어(Top-Tier) 물류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핵심인재를 적극 영입한다. 올해 글로벌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중국을 비롯한 미국ㆍ유럽 등 해외사업을 다각화할 방침이다.
이번에 한진이 영입한 인재는 정근일 글로벌사업본부장(전무)과 장기호 미주사업 총괄
25일 키움증권은 지난주(18~22일) 중국 증시가 중국 내 상장기업 외국인 지분 한도 제한 완화 고려 소식에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18~22일 기준 중국 상해 종합지수는 0.5% 오른 3132.4, 선전 종합지수는 0.1% 상승한 1913.5를 기록했다.
홍록기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주 중국증시는 중국 내 상장기업의 외국인 지분한도 제한 완화 고
LG생활건강은 세계 최대 뷰티 시장인 북미 지역 사업 강화를 위해 글로벌기업 스타벅스·아마존 출신인 문혜영 부사장(52)을 미주사업총괄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후, 오휘, 빌리프 등 럭셔리 화장품과 닥터그루트, 페리오, 피지오겔 등 데일리 뷰티 브랜드의 북미시장 공략을 전개하는 가운데 문 부사장은 CEO 직속의 미주사업총괄로서 이 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