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합 판례 변경 후속…“미용문신, 무면허 의료행위 해당 안 해”
대법원이 비의료인의 눈썹·헤어라인 문신 시술은 의료행위에 해당하지 않아 처벌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지난달 21일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비의료인의 통상적인 문신 시술을 무면허 의료행위로 볼 수 없다고 34년 만에 판례를 변경한 데 따른 후속 판결이다.
대법원 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11
우리는 분명 존재하고 있어요. 소비자도 존재하고 있고요. 그런데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해야 해요. 우리 양심에 모든 것을 맡길 게 아니라 국가에서 지켜야 할 규정을 마련해주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건데도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타투가 불법인 나라는 이제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합니다.
우리나라에서 타투(문신)는 이미 일반화된 지 오래다. 2018년
가정의 달 5월. 코앞으로 다가온 어린이날부터 초등학교 운동회, 각종 행사 등으로 휴일이 되면 각종 놀이동산, 관광지, 공원마다 북새통을 이룬다.
붐비는 인파 속에 아이들이 뛰고 장난치다 다치는 것은 비일비재하다. 작은 찰과상부터 찢어지고 베이는 큰 외상흉터까지, 늘 사고로 인한 흉터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또한 아이의 성향에 따라 생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