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재건축 등 19개 정비사업 추진4003가구 미아2구역 통합심의 통과“정비사업 마무리되면 지역 가치 재평가”
노후 빌라와 단독주택이 밀집한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풍경이 달라질 전망이다. 미아동에서 19개 정비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면서다. 특히 지하철 4호선 미아역과 미아사거리역을 중심으로 재개발·재건축이 이어지면서 동북권 주거거점으로 자리 잡을
미아2구역, 4003가구 공동주택 공급미아11구역, 656가구 공동주택 공급지역 생활 및 복지 인프라 대폭 확충
서울 강북구 미아동 일대가 재개발을 통해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미아2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사업’과 ‘미아11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통합심의를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강북구 미아동 403번지 일대에 위치한 미
높이·깊이·시설 간 중첩 관계까지 3D 구현미아동 130번지 재개발 ‘층층공원’ 첫 적용
서울시는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시계획시설을 3차원으로 구현한 ‘입체도면’을 도입하고, 서울도시공간포털과 디지털트윈 플랫폼 ‘S-Map(오픈랩)’을 연계해 시민에게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시계획시설이 지상과 지하의 어느 높이와 깊이에 설치되는지, 또
자양3동 1030가구 재개발 추진명일우성·상계보람도 수정가결
서울 한강 변 자양3동 재개발과 노원구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 등 주요 정비사업이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통과했다. 강북 미아동과 강동 명일동 재건축·재개발 사업도 함께 수정 가결되면서 서울 동북권 주택 공급 확대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서울시는 전날(6일) 열린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어려운 부동산 시장에서도 '블루칩'으로 통했던 서울 강북 중소형 분양시장에도 청약미달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특히 1순위 청약마감 행진을 지속했던 중소형(전용 85㎡, 25평형 이하)마저 미달 대열에 합류하자 건설사와 분양 관계자들의 실망감이 역력하다.
3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강북구 미아동 재개발단지인 '송천센트레빌'은 74가구 모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