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양3동 1030가구 재개발 추진명일우성·상계보람도 수정가결
서울 한강 변 자양3동 재개발과 노원구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 등 주요 정비사업이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통과했다. 강북 미아동과 강동 명일동 재건축·재개발 사업도 함께 수정 가결되면서 서울 동북권 주택 공급 확대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서울시는 전날(6일) 열린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어려운 부동산 시장에서도 '블루칩'으로 통했던 서울 강북 중소형 분양시장에도 청약미달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특히 1순위 청약마감 행진을 지속했던 중소형(전용 85㎡, 25평형 이하)마저 미달 대열에 합류하자 건설사와 분양 관계자들의 실망감이 역력하다.
3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강북구 미아동 재개발단지인 '송천센트레빌'은 74가구 모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