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전 조직위 고위 관계자 폭언에 맞서멕시코 대통령 “조용해야 더 예쁘다는 시절 지났다”
미스 유니버스 조직위원회 고위 관계자의 무례함에 정면으로 맞서는 모습으로 전 세계 관심을 받은 ‘미스 멕시코’가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고 AP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74회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 결선에서 미스 멕시코인 파티마 보쉬가
올해의 미스월드 선발대회 우승은 중국 대표로 출전한 위원샤(于文霞·23)에게 돌아갔다.
2012 미스월드 선발대회는 지난 18일 중국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내 탄광 도시인 오르도스(鄂爾多斯)에서 열렸다.
위원샤는 자신이 미스월드로 뽑혀야 하는 이유를 묻자 "어릴 적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받으며 나는 정말 운이 좋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는 더 많은 아
미스멕시코 히메나 나바레테 호세테(22·174㎝)가 2010 미스유니버스가 됐다.
23일 밤 9시(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맨덜레이 베이 이벤츠 센터에서 펼쳐진 제59회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각국 대표미녀 82명을 제쳤다.
중서부 할리스코의 과달라하라에서 태어나 자란 호세테는 식품영양학을 전공한 패션모델이다.
2위는 미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