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지주가 1000억원을 출연해 미소금융사업에 참여한다. 내년부터 지역별 미소금융 지점을 운영하고 귀농인과 청년농을 위한 특화상품을 선보이는 등 농촌 중심의 포용금융을 확대할 계획이다.
NH농협금융은 30일 서민금융진흥원과 미소금융사업 신규 참여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민금융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협약식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김은경
2028년 연간 공급 6000억으로 확대…최대 5년간 분할 출연청년 라이더·귀농인 특화대출 출시…미소금융 지점 확충
금융권과 삼성이 저신용·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미소금융에 총 8000억원을 출연한다. 정부는 이를 바탕으로 연간 미소금융 공급 규모를 2028년까지 6000억원으로 두 배 확대하고 청년과 영세 자영업자 등을 위한 특화 금융상품을 늘릴 계
NH농협금융지주는 ‘NH미소금융재단’(가칭) 설립에 본격 착수하며 전일 TF 킥오프회의를 열고 세부 추진계획을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농협금융은 앞서 범농협 차원의 장기연체채권 소각 등 포용금융 확대 계획 발표 시 미소금융사업 참여를 선언했다. 금융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과 협의해 올해 안에 설립을 완료하는 로드맵을 수립했다.
재단 설립은 그룹 전체가
상담지원본부 신설·자산형성 지원 대상 확대…데이터 기반 맞춤형 금융서비스 개발
서민금융진흥원이 보증·대출·심사 기능을 한데 모으고 상담 조직을 강화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금융 취약계층의 위기를 사전에 포착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한다는 취지다.
서금원은 ‘사람 살리는 금융’ 실행과 미래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하반기 조직개편을 실시했
분기·반기별 목표 달성률 공개…우수기관에 인센티브 제공공급 위축에 관리체계 강화…2028년까지 공급액 2배로 확대
금융당국이 미소금융 사업수행기관별 공급목표 달성률을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줄어든 미소금융 공급을 다시 늘리기 위해 기업·은행재단과 지역법인 등 집행기관별 실적을 드러내 공급 확대를 유도하겠다는 취지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서민금융진흥
55개 기관 종사자 120여 명 참석…올해 중점 추진사항 공유 신한·우리미소금융재단 기부 재원 활용한 공급 확대 방안 논의
서민금융진흥원이 전국 미소금융 사업수행기관과 미소금융 공급 확대와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서금원은 서울 용산구 로얄파크컨벤션에서 ‘2026년 미소 플러스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미소금융 사업성과를
전국 38개 기관 50여 명 참석…상담 피드백·AI 챗봇 활용 실습 진행
서민금융진흥원은 서울 중구 그랜드센트럴 오디토리움에서 ‘2025년 미소금융 사업수행기관 CS(고객만족)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미소금융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재단(SK·LG·삼성·현대차·롯데·포스코), 은행재단(KB·IBK·우리·신한·하나) 및
지자체-미소금융 사업수행기관 이자지원사업 이재연 원장 "지자체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
서민금융진흥원(서금원)이 지난해 취약차주 이자부담을 약 3억3000만 원 낮췄다고 30일 밝혔다.
서금원은 지자체-미소금융 사업수행기관 간 이자지원 사업을 시행해 해당 미소금융 사업수행기관의 대출이용자에게 총 5344건, 3억2922만 원의 이자비용을 지원했다.
삼성화재는 교통안전 문화 조성과 금융지원 등 손해보험업의 본질에 적합한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
먼저 교통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와 삼성화재 교통박물관을 운영 중이다. 2001년 설립된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선진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조사, 연구, 정책 건의, 계몽 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14년 12월에는
삼성화재는 손해보험업의 본질에 맞는 사회공헌 활동을 찾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와 삼성화재 교통박물관을 운영 중이다. 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선진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조사, 연구, 정책 건의, 계몽 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교통박물관은 한국 최초의 자동차 전문
SK미소금융재단은 지난 7일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이번스 vs. 기아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미소금융을 홍보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재단은 구장 내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인천지역 미소금융 대출자가족 100여 명을 초청해 싸인볼과 도시락 등을 제공하며 함께 응원전을 펼쳤다. 또한 대출자대표를 선정해 시구행사를 여는 등 대규모 이벤트를 개최
SK미소금융재단은 13일 경기 남양주 별내 노블레스빌딩에서 남양주시, LH공사, 미소금융중앙재단, SK미소금융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북부지점 개소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상담’으로 호평 받고 있는 SK미소금융재단은 경기북부지점을 포함해 모두 20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금융권 혜택과 정보로부터 소외되었던 경기 북부지역
이명박 정부가 추진한 대표 정책 금융사업인 미소금융이 지난 2009년 출범 이래 7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은행의 휴면예금과 기업의 기부금을 운용한다는 아이디어로 야심차게 출발했지만, 정권이 바뀌고 7년이 흐른 지금 기업과 은행권의 관심은 저 너머로 사라진 지 오래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기준 미소금융사업자는 5개 은행(KB국민ㆍ신한ㆍ우리
SK가 운영하고 있는 SK미소금융재단이 제주특별자치도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지난 14일 제주 유나이티드 FC 회의실에서 양측을 대표해 이문석 SK미소금융재단 이사장과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미소금융사업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제주지역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의 관심에 따라 성사됐다.
협약에 따라 제주도는 SK미소금융재단과
제너시스BBQ가 지난 13일 미소금융 중앙재단과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미소금융사업 공동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BBQ의 윤홍근 회장과 미소금융 중앙재단의 이종휘 이사장은 양해각서(MOU)를 통해 제너시스BBQ 그룹의 BBQ와 떡볶이 브랜드 올떡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미소금융 프랜차이즈 창업자금 대출을 지원해 주기로 했다.
미소금
신한미소금융재단의 서민금융지원 실적이 700억원을 넘어섰다.
신한은행은 28일 경제적으로 어려운 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권 최초로 설립한 신한미소금융의 미소금융지원 금액이 2011년 말 300억원, 2013년 4월 500억원을 달성한 데 이어 7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신한미소금융은 지난 2009년 12월 설립됐으며 전국적으로 9개 지점망을 운영
▲ 서민금융 총괄기구 법적 성격 및 지배구조는.
- 서민금융 총괄기구의 형태 및 명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기존 정책금융을 담당하는 기관들의 사례에 따라 공사, 기금 등 다양한 형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지배구조와 관련 총괄기구의 이사회는 공익적 성격 및 현행 미소금융재단 이사회의 구성 등을 감안해 관계부처 차관급 등으로 구성하는 방안을
한국증권금융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05년 7월 임직원으로 구성된 한마음봉사단 창단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전 임직원이 1인당 연2회 이상의 자원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하고 있다. 임직원이 매월 일정금액을 급여에서 기부하면 그 금액의 2배를 회사가 기부하는 더블매칭그란트제도를 실시하고
휴면예금, 휴면보험금, 카드사 포인트 등 금융회사 고객들이 찾아가지 않아 금융회사 수익으로 처리한 규모가 지난 4년간 1조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같은 휴면예금은 휴면예금 관련법에 따라 미소금융재단에 출현하게 돼 있지만 실제 출현 비율은 50% 내외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9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대동(새누리당) 의원이 금감원에서
휴면예금 등 일정 기간이 지나면 금융사의 수익으로 처리되는 이른바 ‘금융사 불로소득’이 4년간 1조원이 넘었다.
8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대동(새누리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국내 은행과 보험사가 2008~2011년 수입으로 처리한 휴면예금과 신용카드 포인트 등은 1조447억원에 달했다.
휴면예금ㆍ보험금, 기프트카드,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