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단거리 세계 최정상급 스프린터 노아 라일스(미국)가 미국육상선수권대회 200m 결승 도중 갑자기 속도를 줄이면서 부상 우려를 낳았다. 라일스는 경기 후 심각한 부상이 아닌 다리 경련이었다고 설명했다.
라일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아이칸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육상선수권 남자 200m 결승에서 레이스 도중 왼쪽 허벅지 뒤쪽에 이상을 느껴 달리
미국 육상선수권에서 27일(현지시간) 만삭의 몸으로 800m에 출전한 알리시아 몬타노(29) 선수가 완주에 성공했다.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에서 열린 대회 여자 800m 준준결승에 출전한 몬타노는 2분 32초를 기록하며 최하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우승자보다 더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기록은 네 차례나 미국 선수권 우승을 차지한 몬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