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이 자신의 인맥을 통해 미국 명문대 기여입학을 도와주겠다며 8억5000만원을 가로챈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 10개월 실형을 확정 판결했다.
남성 A씨는 2018년 5월부터 서울 서초구 교대역 근처 카페에서 미국 대학 입학컨설팅 전문가 B씨를 만나 "나는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했고 미국 대학 입시컨설턴트로 일하면서 많은 학생들을 명문대에 합격시킨 경험
한인 천재소녀 미국 명문대 합격? 하버드-스탠퍼드 "합격통지서 위조된 것"
미국의 명문대학교 하버드와 스탠퍼드를 동시에 합격한 것으로 국내 언론에 소개된 김정윤(18)양의 합격 소식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명문 하버드 대학과 스탠퍼드 대학 측은 9일(현지시간) 김양의 합격통지서가 위조된 것이란 입장을 밝혔다.
하버드 대학본부의 공보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