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의류·생활용품 굿윌스토어에 기부…장애인 일자리·자립 지원‘리턴 투 케어’ 등 자원순환 활동 연계…임직원 참여형 ESG 확대
미스토 그룹이 임직원들이 모은 물품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 기부하며 자원순환과 나눔을 이어갔다.
미스토 그룹은 9월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미스토홀딩스·미스토코리아·미스토어패럴 임직원이 참여한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
참여 인원 588명·기부 물품 484점 늘어…2025년 이어 2년째 진행자원 재사용으로 탄소 335kg 감축 효과…수익금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임직원과 입주사 참여로 모은 의류와 도서 등 물품 2327점을 공익법인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롯데월드타워에서 약 2주 동안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해 총 588명의 참여를
공영홈쇼핑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 수해 복구를 위해 약 2000만원 상당의 청소용품을 지원했다.
공영홈쇼핑은 수재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청소용품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를 통해 거제시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거제시는 지난달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공영홈쇼핑은 수해·폭염 피해 중소기업의 판로 회복을 위한 지
일동제약그룹이 밀알복지재단과 협력해 ‘임직원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자원 순환형 사회 공헌 활동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
밀알복지재단은 사용하지 않는 의류나 잡화, 생활용품, 도서 등을 기부받아 상품화 과정을 거친 후 ‘굿윌스토어’를 통해 재판매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원 절약과 폐기물 감축은 물론, 새 제품의 생산과 유
사무집기 재활용 프로젝트 ‘자원多잇다’ 군부대로 확대
포스코그룹 계열 부동산 종합관리 회사인 포스코와이드가 국군대전병원과 손잡고 군 장병 복무환경 개선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나선다.
포스코와이드는 10일 서울 태평로빌딩 본사에서 국군대전병원과 ‘자원순환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원희 포스코와이드 대표와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알엔(TRN)의 T커머스 채널 쇼핑엔티가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사회적기업 ‘행복한나눔’과 함께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물품 기부와 나눔 바자회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쇼핑엔티는 의류와 건강식품 등 총 5260만원 상당의 물품을 행복한나눔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자원 선순환과 소외계층 지원이라는
우리금융그룹이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15번째 ‘굿윌스토어’를 열었다. 우리금융은 2034년까지 전국에 100개 점포를 조성하고 발달장애인 1500명의 안정적인 고용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26일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굿윌스토어 밀알신길점’을 개점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포는 우리금융이 지원한 15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장애인 자립 지원과 주거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에 나서며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이어갔다.
한국해양진흥공사(이하 해진공)는 23일 장애인 근로자들이 근무하는 굿윌스토어 밀알부산망미점을 찾아 장애인 자립형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기부금 36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해진공이 추진하는 ‘장애인 자립형 일자리 기여
락앤락은 환경의 날을 맞아 자원순환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Love for Planet)’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락앤락이 2020년부터 이어온 ‘러브 포 플래닛’은 오래된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수거해 생활용품, 산업소재, 공공시설물 등으로 재탄생시키는 자원순환 캠페인이다. 지난해 3830명이 참여해 2만여 개의 밀폐용기를 수거했다.
올해 캠페인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6일 충북 음성군 꽃동네재단을 찾아 1억2000만원 상당의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꽃동네재단은 1976년 충북 음성에서 설립된 뒤 음성과 가평, 강화, 서울 등으로 시설을 확장해 노숙인과 정신질환자, 장애인 등 소외계층 약 2000명이 생활하는 복지 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기문 중기중
밥퍼나눔운동본부에 소머리곰탕 1000인분 전달 및 배식자발적 임직원 참여형 ESG 경영 모델 정착 단계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서울 동대문구 다일복지재단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 배식 봉사를 실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했다.
28일 다이닝브랜즈그룹에 따르면 24일 진행된 이번 배식 봉사는 2025년부터 지속해온 사회공헌
재단법인 기빙플러스가 9일 서울 신림선 서원역 인근에 ‘기빙플러스 28호점 서원점’을 신규 오픈하고 서울 서남권 지역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섰다.
기빙플러스는 기업으로부터 후원받은 새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수익금으로 장애인, 결혼이주여성, 시니어 등 고용취약계층을 매장 직원으로 채용하여 이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자원순환 ESG 나눔스토어
기업의 재고 상품으로 자원 순환을 실천하고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기업 사회공헌(CSR) 전문 스토어 기빙플러스가 '제5회 친환경 기브그린(GIVE GREEN) 캠페인'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다음달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지원하고 자원 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빙플러스는 한국
락앤락은 25일 굿윌스토어 밀알도봉점에서 임직원과 자녀가 함께하는 봉사활동 ‘락앤락과 함께하는 용기, Generation to Generation’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업과 임직원을 넘어 자녀 세대까지 참여 범위를 확장한 활동이다. 나눔의 가치를 다음 세대와 공유하고, 환경•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은
우리금융캐피탈은 창립 32주년을 맞아 다문화가정 지역아동센터에 기부금 1000만원과 친환경 전기차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기부금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급여 끝전 모금과 회사 매칭 기부를 통해 마련됐다. 아울러 다문화가정 아동들의 이동과 체험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친환경 전기차도 함께 지원했다.
특히 우리WON위비스 선수단도 물품 기부에 참
3년간 누적 기부액 100억원 돌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이 지난해 57억원의 사회공헌 금액을 기록하며 지역사회 소외계층과의 동반성장을 실천했다.
에이피알은 2025년 집행한 사회공헌 금액이 총 5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치는 긴급 구호 성금과 자사 물품 기부 등을 모두 포함한 결과로, 2024년 대비 약 30% 증가한 수치다.
에이피
주요 그룹 설 전 하도급 및 납품 대금 조기 지급 조사
주요 대기업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납품 대금의 조기 지급과 지역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한 상생협력에 나섰다.
한국경제인협회와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는 주요 대기업 그룹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설 전 하도급 및 납품 대금 조기 지급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같이 밝혔다.
이번 조사에
시몬스침대는 11일 경기 이천시청에서 ‘행복한 동행 기탁식’을 열고 4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16회에 걸쳐 이천 지역사회에 기부한 생활용품 규모는 6억원이 넘는다.
시몬스의 이번 기부는 설을 앞두고 이뤄졌다. 2018년부터 설과 추석 때마다 TV,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청소기 등 다양
식음료건강기업 일화가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일화는 지난 12일 강동구청에서 전달식을 갖고 오메가3, 홍삼정스틱 등 건강기능식품 4종으로 구성된 200세트를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에 기부했다.
이번 후원은 내달 14일까지 이어지는 동절기 집중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공동으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입주기관 임직원 대상 ‘물품 기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BIFC 로비에서 이틀간 진행됐으며 HUG와 캠코를 포함한 BIFC 8개 공공·민간기관 임직원 121명이 동참했다. 임직원들은 의류, 소형가전 등 가정 내 유휴 물품을 기부하며 자
ABC마트코리아(대표 이기호) 임직원들이 창립 24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을 전하기 위해 바자회 봉사활동에 나섰다.
ABC마트코리아는 임직원들이 재단법인 기빙플러스와 함께하는 ‘제10회 함께그린(GREEN) 바자회’ 기간인 지난 26일과 27일 기빙플러스 가양 임팩트 공간과 강남스포츠문화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임직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슬라운드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빙플러스에 이불 347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슬라운드(SLOUND)는 2024년부터 기빙플러스를 통해 꾸준히 물품 기부를 실천해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1억6400만 원 상당의 현물을 기부하여 고용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에 기여해왔다.
기부 물품은 전국 기빙플러스 매장에서 판매된다
재단법인 기빙플러스와 미스토코리아㈜가 활용하기 어려운 의류를 여성용품 파우치로 재탄생시켜 취약계층 여성 450명에게 전달했다.
기빙플러스는 미스토코리아와 자원순환 사회공헌 캠페인 ‘리턴 투 케어(Return to Care)’를 통해 업사이클링 파우치와 생리대 450세트를 서울 성북구 취약계층 여성에게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리턴 투
빗썸나눔이 이번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2억 원 규모 구호물품 기부 및 임직원 봉사 활동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빗썸나눔은 1차로 3월 29일 영덕국민체육센터를 찾아 라면, 과자, 음료, 수건, 속옷, 이불 등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빗썸나눔 임직원들도 직접 피해 현장을 찾아 이재민 지원, 구호물품 정리 및 분배, 현장 정비 등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