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슈팅배송’ 탭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슈팅배송’은 평일 자정까지 주문한 상품을 다음날 바로 받아볼 수 있는 익일배송 서비스다. 기존 ‘쇼킹배송’을 리뉴얼하면서 빠른 배송을 직관적으로 나타낼 수 있도록 쏜다는 의미의 ‘슈팅(shooting)’을 사용해 ‘슈팅배송’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선보이게 됐다.
새로 오픈하는 ‘슈팅배송’ 탭
현대백화점은 20일부터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점포에서 사용되는 쇼핑백을 재생용지 기반 친환경 쇼핑백으로 전면 교체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현대백화점 본사를 비롯해 16개 점포에서 매년 약 8700톤씩 나오는 포장 박스, 서류 등을 모아 쇼핑백 제작에 사용한다. 폐지 자체 수거와 재가공을 위해 앞서 현대백화점은 유통업계 최초로 ‘자원 순환
밥상, 외식 물가가 치솟으면서 유통업계가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한 할인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 소비 양극화로 인한 가성비 상품 수요에 대응해 대형마트는 신선식품 위주로 직접 공수한 자체 브랜드를 론칭해 유통단계를 줄이고, 편의점 업계는 1~2인 가구를 겨냥한 소포장 가성비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가격을 확 낮춘 ‘신선농장’ 브랜드
롯데온이 오는 19일까지 육아용품을 모아 ‘맘스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기간 유아웨건, 카시트, 놀이용품 등 육아용품을 선보이며, 관련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최대 20% 할인 쿠폰을 제공해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롯데온은 사회적 거리두기 종료 이후 아이를 데리고 여행 및 외출을 계획하는 가족들이 늘면서, 유아용품 매출이 늘고
롯데홈쇼핑은 온라인 전용 자체 브랜드 ‘올타라이프(ALLTA LIFE)’를 론칭하고, 이커머스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패션, 리빙, 식품 등 TV홈쇼핑 기반의 프리미엄 자체 브랜드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갖춘 온라인 전용 브랜드로 자체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는 것으로, 반복 구매 빈도가 높은 생필품의 특성을 반영해 리빙 부문에서 온라인 전용
마켓컬리는 자체 브랜드 상품 중 비식품의 성장세도 두드러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높은 품질과 가성비를 자랑하는 브랜드 ‘KF365(컬리프레시365)’의 비식품 누적 판매량이 1년 만에 100만 개를 돌파했다. 차별화된 품질에 집중하는 브랜드 ‘컬리스(Kurly’s)’의 비식품 판매량 역시 1년6개월여 만에 100만 개를 넘어섰다.
마켓컬리는 지
롯데온이 이번 달까지 ‘이로온브랜드-깨끗한나라’를 진행한다.
‘이로온 브랜드’는 200년 후의 지구를 생각하며 비건, 업사이클링 등 지구에 이로운 경영활동을 펼치는 브랜드를 발굴해 소개하는 롯데온의 연간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프로젝트다.
롯데온은 일회용품 소비가 늘면서 ‘제로웨이스트(zero waste)’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등 친환경 소비에 관
이커머스의 저가경쟁이 치열해지면서 '100원딜'이 성행하고 있다. 고객을 끌기 위해 일정한 기간, 한정 수량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이지만 과도한 저가경쟁은 상품의 가격 가치를 왜곡시킬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대형마트의 '10원 전쟁'이 이커머스 '100원딜'로 재현되는 모양새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일정 프로모션 기간 동안 단돈 100원에 제
컬리가 고객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충성고객 증가율과 신규 고객 재구매율 모두 큰 폭으로 성장했다고 19일 밝혔다. 월 15만 원 이상 구매하는 ‘컬리 러버스’ 고객 수는 2016년 이후 매년 2.8배씩 늘었고, 신규 고객 재구매율도 올 4월 기준 77%를 기록했다.
마켓컬리는 고객의 전월 구매 실적에 따라 5단계의 ‘컬리 러버스’ 등급을 부여한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선거 유세 도중 신발을 신은 채 벤치에 올라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인천 계양을 후보를 비판했다 역풍을 맞았다.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신발을 신고 벤치로 올라가 연설하는 사진이 공개되면서다.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벤치는 앉는 곳이고 저렇게 신발 신고 올라가라고 있는 곳이 아니다”라며 “심지어 국회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선거운동 도중 신발을 신은 채 공공 벤치에 올라간 것을 두고 정치권에서 설전이 벌어졌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15일 페이스북에 이 후보가 인천 미추홀구 도화지구 상가 앞에서 즉석연설을 하는 장면의 캡처 사진을 올리며 “벤치는 앉는 곳이고 저렇게 신발 신고 올라가라고 있는 곳이 아니다
KB손해보험은 지난 10일 ‘한부모가족의 날’을 맞아 홀트아동복지회에 ‘365베이비케어키트(KIT)’와 사회공헌 기금 7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기금 전달식에는 KB손해보험 대표이사 김기환 사장, 홀트아동복지회 이수연 회장,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 김성은 배우 등이 참여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지원된 ‘365베이비케어키트’
홈플러스가 지난해 2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1시간 즉시배송(이하 즉시배송)’이 전국적으로 큰 호응을 얻으며 연일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마트 직배송을 통한 빠른 배송과 차별화된 가격 경쟁력이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어필됐다는 분석이다.
26일 홈플러스는 올해 1분기 ‘즉시배송’ 매출 신장률이 전년 동기 대비 980%, 약 11배 증가했다
아기용 물티슈 상자 위 배달 음식, 배달 기사의 잘못?
아기용 물티슈 상자 위에 배달 음식을 놓고 간 업체를 향해 세균 번식을 언급하며 사과를 요구한 고객의 사연이 논란이 되고 있다.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기 물티슈 위에 음식 두고 갔다고 물티슈를 전부 폐기했다는 후기, 이해 안 간다 vs 이해 간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에는 배
가맹점주들에게 식자재 등 물품을 자신에게 알선수수료를 제공하는 업체에서 구입하도록 강제한 쿠우쿠우가 공정거래위원회의 과징금 철퇴를 맞았다.
쿠우쿠우는 초밥뷔페 가맹본부로 100여곳의 가맹점을 두고 있다.
공정위는 이러한 부당행위로 가맹사업법을 위반한 쿠우쿠우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4억2000만 원을 부과했다고 27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쿠
광주은행은 4일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아파트 신축공사 붕괴사고 현장을 찾아 광주시 소방본부 119구조대원을 위한 600만 원 상당의 ‘SAVE 응원꾸러미’ 100상자를 전달했다.
이날 열린 전달식에는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광주광역시소방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SAVE 응원꾸러미’는 지난달 11일 아파트 신축공사 붕괴사고로 실종된 현장 노동자를
롯데홈쇼핑 MZ PB 개발팀이 내놓은 ‘우주프로틴’ 인기GS25 ‘갓생기획’이 출시한 상품만 40개 넘어이마트24 '딜탐' 매운맛 콘셉트의 신상품 공개홈플러스, MZ세대 주축으로 상품 바이어 조직 운영
유통업체들이 만든 MZ세대 조직이 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들이 MZ세대를 겨냥해 선보인 제품들이 예상보다 높은 판매량을 달성하고 있어서다.
바야흐로 PB상품 전성시대다. 기존에는 가격 경쟁력으로만 승부했던 PB(자체브랜드) 제품이 코로나19를 계기로 최근에는 브랜드 신뢰도까지 더해지며 프리미엄을 표방하는 PB상품들도 늘고 있다. 이에 유통업계도 투자를 늘리며 PB상품에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업체들이 자체적으로 개발해 내놓는 PB상품의 매출이 증가세를 보이면서 대형마
GS프레시몰은 지난해 순백목장우유 1.8L, 순백목장 동물복지 요거트 500ml 등 자체브랜드(PB) 상품 2종이 우유, 요거트 카테고리 내 매출 1위에 올랐다고 7일 밝혔다.
GS프레시몰이 지난해 6월과 9월 PB 상품으로 출시한 순백목장 우유와 순백목장 요거트는 각 카테고리 내 기존 1위 상품이었던 덴마크데니쉬우유900ml(2입), 액티비아딸기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