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29일 자체 기획 리빙 브랜드 ‘까사로하’를 론칭하고, 첫 번째 상품으로 ‘테이블웨어’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까사로하는 스페인어로 붉은 집을 뜻하며, ‘내 취향과 삶을 담은 감각적인 공간’이라는 콘셉트를 담고 있다. 작년 9월부터 운영하는 프리미엄 홈퍼니싱 전문 프로그램 까사로하를 시작으로 자체 기획 리빙 상품으로 브랜드를 확장한 것이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14일 돌연 캠프 해체를 선언했다. 국민의힘 1차 컷오프(예비경선)를 하루 앞두고 발표한 긴급처방으로 대선 레이스 포기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새 길을 개척하며 도약을 위한 승부수를 띄우겠다는 전략이다.
최 전 원장은 이날 늦은 시각 페이스북을 통해 "내가 왜 정치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를 잊은 채
기아가 EV6를 앞세워 ‘전용 전기차’ 시대를 열었다. 현대차 아이오닉5처럼 EV6도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플랫폼 ‘E-GMP’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EV6는 아이오닉5가 보여준 전용 전기차 고유의 상품성을 유지하면서도, 여러 면에서 색다른 매력으로 무장했다.
지난 25일 서울 성동구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성수’에서 EV6를 만났다. 27일부터 개방되
한화건설은 주거 브랜드 ‘한화 포레나’가 ‘2021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개 부문에서 본상인 위너(WINNER)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디자인협회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 어워드다. 라이프스타일 캐릭터 ‘포레나 프렌즈’는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미세먼지 신호등 ‘포레나 미스트폴’은 콘셉트
LG전자가 피부 자극을 줄이면서도 더 꼼꼼하게 씻어주는 LG 프라엘(LG Pra.L) 초음파 클렌저 신제품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바디 전용 ‘LG 프라엘 바디스파’, 세안 전용 ‘LG 프라엘 워시팝’ 등 2종이다. 여름철 예민해진 피부를 위해 자극은 줄이면서도,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는 노폐물을 모공 속까지 꼼꼼하게 씻기 원하는 고객을 겨냥했다.
앞으로 LG 올레드 TV를 통해 다양한 국내 예술 작품을 볼 수 있게 된다.
LG전자는 국내 문화∙예술 콘텐츠 업체 폴스타아트(Polestar Art)와 협업, LG 올레드 TV에 탑재된 올레드 갤러리 앱에 국내 작가들의 작품을 무료로 감상하는 K-파인아트(FineArt) 테마를 추가했다고 4일 밝혔다.
올레드 갤러리는 자발광(自發光) LG 올레드 TV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영국 하이주얼리 브랜드 ‘그라프’의 마스터피스 전시를 12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고대 유물을 전시해 놓은 박물관 같은 컨셉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전 세계에 단 한 점뿐인 유니크 피스 등 총 24피스, 300억 원 규모의 하이주얼리를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화이트 다이아몬드 볼드 네클리스’로 전세계에서 단 한점
올해 국내 미술품 시장이 호황을 맞은 가운데 롯데백화점이 아트 비즈니스에 출사표를 던진다.
올해 미술품 시장은 경매 최고 낙찰률, 갤러리 역대급 판매 실적, 작품 최고가 낙찰 등을 연이어 기록하며 금융위기 이후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다. 코로나19로 국내 수집가들의 해외시장 접근이 제한된 데다 시중에 풀린 유동자금들이 미술품 시장으로 많이 이동했기 때문으
삼성전자는 세척에서 건조·살균 기능을 강화한 ‘비스포크 식기세척기’ 신제품을 11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새롭게 출시하는 비스포크 식기세척기는 ‘360°제트샷’과 ‘열풍건조’ 기능을 더해 세척 성능뿐만 아니라, 건조와 살균까지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360°제트샷’은 뜨거운 물살을 집중적으로 쏘아주는 기능으로, 대형 식기가 많이 놓
‘대한민국이 와인에 취했다.’
지난해 와인수입액이 사상 처음으로 3000억 원을 넘어섰다. 와인 수입액이 3000억원을 넘어선 것은 통계 이례 처음이다. 올 1분기 수입액도 1221억원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어 올해 와인 시장규모는 4000억 원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와인 시장 성장세는 과거 와인 시장이 폭발적으로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멋지네”
기아의 첫 번째 전용 전기차 ‘EV6’를 마주한 뒤 떠오른 생각이다. 이미 현대차 ‘아이오닉5’를 경험한 탓에 EV6에 대한 기대감이 상대적으로 덜했는데, 성급한 판단이었다. EV6는 아이오닉5와 다른 차원의 매력으로 무장한 차세대 전기차였다.
기아는 2일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마련한 전시 거점에서 EV6의 실물을
“팬 한분이 ‘키뮤스튜디오가 무채색 같은 일상에 예쁜 물방울 한 방울 떨어뜨려줬다’라고 말씀해주신 게 기억이 난다. 콘텐츠로 세상의 경계를 허물고 싶다.”
키뮤스튜디오는 ‘특별한 디자이너’라고 불리는 발달장애인들이 콘텐츠를 만드는 스타트업이다.
환경, 난민, 인권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디자인으로 풀어보자는 취지로 2018년 8월 출범했다. 현재 발
물방울을 이용한 공기청정 기술이 개발돼 서울 지하철역에서 실증 연구를 성공리에 마쳤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EMS 연구실 최종원 박사 연구진이 물에 고전압을 걸어 초미세먼지, 부유세균 및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동시에 줄일 수 있는 정전 분무 방식의 차세대 공기청정 기술을 개발하고, 서울교통공사 5호선 장한평 역사 내에서 실증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
미술품 경매사 케이옥션의 4월 경매가 오는 28일 강남구 신사동 본사에서 진행된다. 이번 경매엔 작품 186점, 약 180억 원어치가 출품된다.
지난달 경매에는 169점, 약 170억 원어치 작품이 출품됐다. 이는 케이옥션이 최근 10년간 개최한 경매 중 가장 많은 금액이었는데, 이번 달 경매 규모는 더 커졌다.
이번 경매 최고가 작품은 이우환의 19
배우 하지원이 화가로 데뷔한 가운데 그의 그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원은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시그니처 키친스위트 청담 쇼룸 아틀리에에서 개막한 단체전 ‘우행(牛行)’에 추상화 ‘슈퍼 카우(Super Cow)’ 시리즈 3점을 내놓았다.
하지원은 5년 전부터 취미로 그림을 시작했고 전시기획사 레이빌리지 측이 물방울 화백 김창열
# 장기 입원 중인 최00(여, 6)는 최근 병원 내 신설된 5G 놀이터로 표정이 한결 밝아졌다. 다른 환아들과 대형 스크린 속 동작에 맞춰 춤을 추고, 색칠놀이로 나만의 물고기를 만들어 AR 수족관에 넣어준다. 3D 입체 화면으로 아프리카의 코끼리 코나 필리핀의 거북이 등도 만져본다. 병원 밖 외출이 더 힘들어진 거리두기 상황에서 부모도 작은 위안을
신세계백화점 본점이 예술 작품으로 물들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아트슈머(art+consumer)’ 고객을 사로잡기 위해 본관 3층과 4층 명품 매장 사이 아트월에서는 다음 달 12일까지 봄맞이 ‘블라섬 아트페어’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신세계갤러리가 직접 선보이는 이번 ‘블라섬 아트페어’에서는 100만원대부터 2억5000만 원대의 작품까지 다양한
LG전자는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휴대폰 시장의 강자였다. LG 모바일은 스마트폰이 탄생하기 이전 ‘초콜릿’ 폰 등의 히트로 ‘LG 사이언’ 브랜드의 부흥을 경험했다.
그러나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입지가 축소됐다. LG전자는 스마트폰 시대에 발 빠르게 대응하지 못했고, 후발주자로서 추격에 속도를 내지 못했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집중하
쿠쿠전자가 이중 진공 단열구조로 뛰어난 보온ㆍ보냉 성능을 갖춘 ‘킨델 텀블러 3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쿠쿠는 2014년 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 ‘킨델(Kyndell)’을 론칭하고 주방 관련 카테고리를 강화, 확장해오고 있다.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일회용 플라스틱 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해 환경에 도움이 되는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제
"도전과 혁신으로 흔들리는 시민의 삶 지킬 것""방역ㆍ민생ㆍ미래투자 3대 분야의 7대 과제 실행"
서울시가 올해를 ‘천만 시민의 새로운 일상을 위한 도전의 해’로 정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열기 위해 △방역 △민생 △미래투자 3대 분야의 7대 과제를 본격 실행한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5일 오전 서울시청 지하에 마련된 서울ON 스튜디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