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미국 통합법인 CJ 로지스틱스 아메리카가 19~22일까지 ‘CSCMP 엣지(Edge) 2021’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행사는 물류 및 공급망관리(SCM) 분야 박람회로 22개 메인 포럼과 120개 세부 세션으로 구성된다.
50개국 이상에서 온 3000명 이상의 참가자와 DHL, 페덱스 등 600
현대백화점그룹이 KT와 손잡고 국내 유통ㆍ물류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추진한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KT의 IT 역량을 업무에 적용해 효율을 높이는 한편, 고객 서비스도 한 차원 업그레이드한다는 구상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은 KT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빌딩 East에서 ‘디지털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
CJ대한통운은 자사의 곤지암메가허브터미널이 국토교통부가 올해 처음 진행한 ‘스마트물류센터 인증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스마트물류센터 인증은 국토부가 첨단 물류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해 개정된 ‘물류시설의 개발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입된 제도로 올해 처음 평가가 진행됐다.
법률에 따라 정부는 인공지능(
LG전자가 빠르게 성장 중인 배송로봇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LG전자는 12일부터 3일간 강원도 강릉에서 열리는 국제로봇학회 ‘제18회 유비쿼터스 로봇 2021(18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Ubiquitous Robots)’에 참가해 실내외 통합배송 로봇을 처음 소개했다.
이 로봇은 실내 혹은 실외에 제한을 두지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23일 "디지털 유통산업의 근간인 상품표준 데이터를 300만 개 이상 확충하고, 중소유통의 배송‧물류 혁신을 위한 공동 물류센터의 디지털화와 신기술 개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 차관은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유통혁신주간 개막행사' 축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유통산업은 그 어떤 산업보다 디지털 전환과
"유통 산업은 한마디로 '디지털화'되고 있다. 코로나19를 기점으로 온라인에는 '안전함'이 더해졌고 오프라인은 경험과 체험의 장으로 실제감을 높인다. '유통 4.0'의 시대다." (정연승 한국유통학회장)
"유통 산업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유통산업협회는 앞으로도 국가 경제와 유통산업 발전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다. 정부도 행정적 노력을 부탁한다
산업은행이 네이버와 손잡고 동대문시장을 스마트 패션클러스터로 육성한다.
산업은행과 네이버는 동대문 패션 시장의 디지털·글로벌화 지원 및 뉴딜 분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동대문 시장은 디자인-소재-제조-유통이 반경 5km이내 지역에 집적된 세계적인 패션 클러스다. 최근 중국 저가패션의 침투와 코로나-19의 영향으
산업통상자원부가 베트남 내 가짜 한국 상품의 유통 차단과 전자상거래 활성화 등을 위해 코리아 프로덕트 스캔(KPS) 시범사업을 제안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베트남 산업통상부는 9일 양국 유통물류 관련 주요 기관과 전문가들과 함께 ‘한-베 국장급 유통물류 정책협의’를 화상으로 열었다.
이날 회의에 우리 측은 천영길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과 베 측 쩐 주이
LF가 업계 최초로 친환경 포장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ESG 경영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LF는 7월부터 공식 온라인쇼핑몰인 LF몰을 비롯한 전 브랜드에 친환경 포장 시스템인 ‘카톤랩(CartonWrap)’을 도입한다. 이탈리아 물류 패키징 솔루션 기업 CMC SRL에서 개발해 이미 미국, 유럽 등 다수의 글로벌 유통·소비재 기업들이 채택
국토교통부가 국내에서 드론 택배 사업을 위한 ‘화물배송용 드론’ 정식 사업등록증을 처음으로 발급했다는 소식에 네오테크가 상승세다.
네오테크는 드론 적재함 기술 개발을 통해 도서산간등에 택배물류를 배송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24일 오전 11시 32분 현재 네온테크는 전일대비 180원(4.31%) 상승한 4360원에 거래 중이다.
이
코로나19 발생 1년을 넘기면서 유통업계 선두 기업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코로나19로 경쟁자들이 주춤한 사이 자생력과 독보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위를 더 확고히 한 곳이 있다면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했거나 업계 전반의 침체로 허울뿐인 1등 기업으로 전락한 사례도 찾을 수 있다.
이마트는 독주 체제 굳히기에 들어간 대형마트 1등 기업이다. 업계 라이벌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종합 디지털 물류 기업 메쉬코리아가 지난해 연간 기준 매출 2565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집계 됐다고 28일 밝혔다.
메쉬코리아는 부릉 서비스를 본격화한 2016년 52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이 후 2017년 301억원, 2018년 730억원, 2019년 1614억원, 그리고 2020년 2565억원을 달성했
GS25는 지난해 말 CU를 누르고 17년 만에 '점포 수 기준 1위' 타이틀을 얻었다. 다만 수년간 이어져온 CU와의 점포 경쟁은 GS25가 점포 수 비공개를 내부 방침으로 정하며 다소 누그러졌다.
최근 CU는 1만5000점 개점(GS25 점포 수 지난해 말 기준 1만3918점)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며 GS25를 자극했으나 GS25은 대응하지 않았다.
김을 생산하는 영신식품은 올해 5월 동유럽 바이어와 화상상담을 진행했다. 바이어는 샘플을 보내달라 했고, 이후 초도 물량으로 구운 김밥용 김 6000달러어치를 주문했다. 11월 초에는 2만 달러 규모를 추가로 수주해 현재 선적을 진행 중이다. 동남아에 있는 바이어 4개사와도 화상상담을 통해 추가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양태용 대표는 “별로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GS리테일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GS타워에서 KT와 ‘디지털물류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GS리테일이 보유한 온ㆍ오프라인 물류데이터와 KT 인공지능(이하 AI) 물류최적화 플랫폼을 통한 물류운송 최적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GS리테일은 "AI, 빅데이터, IT 플랫폼 등을 활용해 물류데이터를
한화시스템이 물류 BPO(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 사업을 영위하는 일본 법인을 2년 만에 청산한다.
지난해부터 한일관계가 악화하기 시작한 상황에서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까지 발생하면서 물류 사업이 총체적인 난관에 부딪히자 발 빠르게 법인을 철수하는 강수를 둔 것이다.
16일 한화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 물류 기업 메쉬코리아가 기업 물류 시장 혁신의 비전을 담아 공식 홈페이지를 개편했다고 5일 밝혔다.
메쉬코리아의 공식 홈페이지는 ‘하이퍼커넥티비티: 오프라인 투 온라인(Hyperconnectivity: offline to online)을 주제로, 디지털 기반으로 기업의 물류업무를 비용 효율적이고
산업은행은 3일 디지털 뉴딜 관련 물류펀드 3500억 원을 조성하기 위한 위탁운용사 선정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물류펀드는 스마트 물류센터 개발에 투자하는 물류 인프라 펀드 3000억 원과 첨단 물류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투자하는 물류 혁신기업 펀드 500억 원으로 구성됐다. 물류산업 육성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최초로 드론과 자율주행로봇이 협업해 물품을 배송하는 신개념 비대면 배송 서비스 시연 행사가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13일 여수 장도에서 '드론+로봇 비대면 배송 서비스 시연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앱(App)으로 주문된 GS25 상품(생필품, 미술도구 등)을 내륙에 있는 GS칼텍스 주유소에서 드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