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글로벌 사모펀드 기업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모펀드사는 포트폴리오사의 기업가치 향상을, CJ대한통운은 물류 수주 가능성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J대한통운은 글로벌 사모펀드 기업인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먼저 CJ대한통운은 향후 어피니티의
최대 40% 효율성↑… 지난해부터 20여개 고객사 물류 컨설팅물류 컨설턴트 및 전문기술인력 300여명 보유, 산업별 솔루션 제공 역량 갖춰
CJ대한통운은 지난해부터 공산품·H&B·주류 등 다양한 산업군에 속한 2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물류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 가운데 10곳(53%)는 단순 컨설팅을 넘어 물류창고 운용 및 배송까지 이
22일 인천에 닻을 올린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리적 이점과 한진그룹의 역량이 최대한 조화를 이뤄낸 곳이다. 인천의 물류 인프라와 한진그룹의 물류 노하우 등을 활용해 첨단기술 기반의 스마트 물류 창업허브로 육성한다는 게 기본 역할이다. 이 같은 기능 때문에 물류산업에서 수십년간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 한진그룹이 전담기업으로 선정됐다.
한진그룹의 지원을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한진해운 정상화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그는 “지난 시간 엉터리 사장이 와서 망쳐놓은 것을 재정립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정부의 미흡한 지원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조양호 회장은 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열린 한미 혁신심포지엄에서 “전직 사장이 투기
CJ대한통운은 31일 육군 종합군수학교 수송교육단을 비롯한 육군 군수분야 간부들을 대상으로 민간 물류 전문가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육군 종합군수학교 수송교육단 및 육군 각급부대 군수분야 간부 70여명이 참가한 이번 교육 과정은 △물류센터 운영 및 특성 △물류 혁신 및 성공사례 △수배송 효율화 방안 등 선진 물류기술과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번
CJ대한통운은 ‘글로벌 물류 SCM 컨설턴트’ 수료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2008년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 교육과정은 고객사 물류서비스 수준을 체계적으로 분석, 평가, 개선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습득하는 사내 전문교육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약 200여명의 컨설턴트급 인력을 배출했다.
인하대 물류전문대학원과 한국생산성본부가 개발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