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비 279원(2.5%) 인상시·투출기관 및 자회사 적용
내년도 서울시 생활임금이 올해보다 2.5% 인상된 시간당 1만1436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내년 최저임금인 시간당 9860원보다 1576원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서울시는 이달 13일 노동자단체 대표,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서울시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생활임금을 결정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한국연극협회 대전지회와 함께 ‘가을밤 소소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도심 상권 소비를 촉진하고, 코로나로 침체된 소극단들의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를 비롯해 대흥·은행·선화동·지하상가 상점가, 대전지역문제해결플랫폼, BC카드 등 민·관·공이 협업한다.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동행축제
금호건설이 7일 '제7회 어울림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7회째를 맞이한 금호건설의 ‘어울림 음악회’는 음악 공연 등 문화 활동을 접할 기회가 적은 어린이들에게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호건설 직원이 직접 음악회의 연주자로 참여해 공연을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는 금호건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더불어배움이 함께 준비했다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호로 조성된 홍제천 인공폭포 수변 테라스 카페에 작은 도서관이 들어섰다. 서울형 수변감성도시는 서울 전역에 흐르는 75개 소하천과 실개천에서 시민들이 다채로운 여가·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수변공간을 매력적인 수세권으로 재편하는 사업이다. 홍제천 수변 테라스 카페는 인공폭포 맞은편에 주차장과 창고로 썼던 공간을 수변 카페로 조성한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호로 조성한 ‘홍제천 인공폭포 수변 테라스 카페’ 내 책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작은 도서관’이 들어선다.
3일 서울시는 아이들과미래재단, 신한카드, 서대문구와 함께 이달 1일 홍제천 수변 카페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민들을 위한 독서공간으로 ‘폭포책방 아름인도서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서울형 수변감성도시는 서울 전역에
서울 광진구가 주말을 맞은 시민들이 가족 및 친구와 영화를 보며 휴식할 수 있게 ‘2023 광진 가족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첫 개막을 알린 ‘광진 영화제’는 야외 잔디밭에서 문화생활을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가족과 친구, 이웃이 모여 영화를 매개로 소통하고 편히 쉬어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영화제는 이달 9일과 16일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전시관·미술관을 찾은 고객의 관심사와 패턴을 분석하는 문화시설 전용 솔루션인 ‘컬쳐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컬쳐플러스는 AI 분석 기술과 통신 데이터를 활용해 전시관 등 문화시설을 방문한 고객들의 패턴을 분석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다양한 문화시설은 컬쳐플러스가 제공하는 고객 데이터 분석을
도심 속 열린 복합문화공간이자 한강과 맞닿은 명소로 여의도에 건립될 '제2 세종문화회관(가칭)'의 청사진이 될 작품이 공개됐다.
20일 서울시는 제2 세종문화회관 기획 디자인 공모전에 접수된 총 55점의 작품 중 전문가 심사를 통해 5점의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도시·건축혁신 시범사업으로 한강과 가까운 곳에 제2 세종문화회관을 건립해 서
배우 조인성의 선행이 뒤늦게 알려졌다.
2일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에 따르면 조인성은 지난달 18일 진행된 ‘밀수’ 최초 시사회에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청소년과 지제장애 청소년, 강동구 소재 보육원의 청소년들과 담당 사회복지사, 그리고 그들의 가족 등 총 30여 명을 초대했다.
이날 시사회는 출연 배우들의 무대 인사가 진행되고 개봉 전 미리 영화를 볼
청소년의 공적 신분증인 ‘청소년증’ 신청이 편리해진다.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는 30일 청소년이 간편하게 청소년증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증은 9세 이상 18세 이하 청소년들에게 발급된다. 교통비와 도서구입 등 문화생활 할인혜택이 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검정고시·운전면허시험 등에서 신분증으로도 활용된다.
우선
금호건설은 27일 서울 중랑구청 대강당에서 '제6회 어울림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어울림 음악회는 음악 공연 등 문화 활동을 경험할 기회가 적은 어린이들에게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호건설이 2020년부터 진행해 오고 있다. 2020년 경기 용인 강남학교를 시작으로 재한몽골학교, 홀트학교, 교남학교 등에서 어린이와 가족들을
주 4일제를 도입할 경우 Z세대의 퇴사가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취업콘텐츠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Z세대 취준생 1687명을 대상으로 ‘주 4일제 도입’에 관해 설문한 결과 76%가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주 4일제를 선호한다고 응답한 1279명 중 54%는 ‘줄어드는 근무 시간만큼 급여를 삭감해도 괜찮다’고 답했다. ‘하루 근무 시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래미안 단지 내에 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구매까지 연결해주는 '아트갤러리'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아트갤러리는 커뮤니티시설이나 엘리베이터 홀 같은 단지 공용 공간을 미술품 전시 등의 문화공간으로 제공하고 촉망받는 작가의 작품 감상뿐 아니라 모바일 앱을 통해 손쉽게 구매까지 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삼성물산은 설치한
학부모 10명 중 7명은 여름방학 준비를 마쳤으며 62%는 국내 여행을 계획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에 따르면 고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학부모 69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70.9%가 자녀의 여름방학 계획을 세운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와 함께 할 여름방학 활동(복수응답)을 물어본 결과, ‘국내 여행’(6
대한치매학회와 국립현대미술관은 치매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일상예찬-함께 만드는 미술관’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일상예찬 캠페인은 외출 및 문화생활 등 평범한 일상이 어려운 치매 환자와 보호자를 위해 2012년에 기획됐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지속해 온 대한치매학회의 대표적인 장수 캠페인이다. 2015년부터는 국
블루칩 아트테크 플랫폼 테사(TESSA)가 작품 매각 채널 확대를 위해 LF몰과 손잡고 국내 라이브 방송 최초로 ‘21세기 앤디 워홀’로 불리는 미국 팝 아티스트 ‘카우스(KAWS)’ 에디션 작품 판매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카우스는 ‘21세기 앤디 워홀’로 불리는 미국 팝 아티스트로, 글로벌 셀럽이 사랑하는 블루칩 작가로 알려져 있다. 디올, 나
LH 경기북부지역본부는 21일 경기문화재단과 도내 임대주택 입주민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LH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임대주택 입주민에 문화누리카드 발급 및 사용방법을 적극 홍보하고, 경기문화재단은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누리사업을 발굴·추진해 입주민의 보편적 문화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김요섭 LH 경기북
우리나라 최초의 석탄 화력발전소인 마포구 내 당인리 화력발전소 4·5호기가 ‘문화창작발전소’로 재탄생한다. 서강·합정동 일대는 2024년 말 준공예정인 당인동 주민편익시설에 더해 2025년 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 완공으로 다양한 편의시설과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명소가 될 전망이다.
20일 마포구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착공식을 열
극장가가 경쟁 플랫폼인 OTT 콘텐츠 상영은 물론이고 미술, 스포츠 프로그램까지 기획하면서 경계를 넘나드는 적극적인 ‘관객 모시기’에 나서고 있다. 팬데믹 여파, 인상된 표값, 주력인 영화콘텐츠의 경쟁력 저하 등 복합적인 요인이 관객 발걸음을 주춤하게 하자 대중을 유인할 수 있는 새로운 여가콘텐츠를 발굴하는 것이다.
1일 메가박스는 피카소, 렘브란트 등
한국에서 영화만큼 대중적인 지지를 받는 문화생활이 또 있을까. 지난해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오락영화 ‘범죄도시2’는 모이는 행위 자체를 두려워할 수밖에 없었던 팬데믹의 장막을 시원하게 뚫었고, 올해 500만 관객을 넘어선 ‘스즈메의 문단속’은 훌쩍 올라버린 영화표 값의 부담에도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중 최고 흥행기록에 도달하는 역사를 썼다. 영화가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