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는 21일 대국민 정책 공모를 위한 ‘국민이 만드는 대선공약’ 캠페인을 발표하면서 ‘내가 대통령이라면?’이라는 온라인 플랫폼을 공개했다. 아울러 본인 명의로 개통한 휴대폰 번호 ‘010-7391-0509’도 홍보했다.
문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대선은 준비된 국민과 준비된 후보의 만남”이라며 “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재명 성남시장 측은 20일 문재인 전 대표 캠프 인사의 발언 등을 언급, “지역주의의 망령을 되살려내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시장 캠프의 정성호 총괄선대본부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문 후보 측 ‘시민통합캠프’의 오거돈 부산선대위 상임위원장이 어제 선대위 발족식에서 ‘다시 부산 사람이 주체가 돼 부산 대통령을
국민의당은 19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전두환으로부터 표창을 받은 사실이 확산되자, 유언비어라고 한 데 대해 “문재인 캠프가 정당한 문제제기를 페이크 뉴스로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종구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오늘 문 전 대표는 ‘전두환 장군님한테 표창을 받았다’며 자랑했다. 페이크 뉴스라고 규정해왔던 내용을 문 전 대표가 스스로 사실이라
문재인 대선 캠프 참여 인사들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이번에는 한 코스닥 대표의 번복 때문에 논란이 일고 있다. 코스닥기업 솔루에타의 대표는 일자리 위원회 참여를 공식 발표한지 사흘만에 사임했다. 이 때문에 주가는 40% 급등락해 투자자 피해가 속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솔루에타 대표의 사임은 정작 자신의 회사는 1년만에 40%이상의 대량해고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후 문재인 전 대표의 첫 번째 일정은 일자리 출범 행사였다. 죽으나 사나 일자리로 가고 있다는 얘기다.”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의 경선 캠프 정책본부장을 맡고 있는 홍종학 전 의원은 16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문재인캠프의 ‘국민성장’이라는 정책 어젠다는 ‘소득 주도 성장’”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국민의 소득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경선 캠프에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과 김상조 경제개혁연대 소장, 김호기 연세대 교수가 합류했다. 문 전 대표 측은 이들을 주축으로 ‘새로운 대한민국 위원회’를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문 전 대표 측은 15일 이러한 구상을 밝혔다. 김 원장이 위원장을 맡기로 했으며, 김 소장과 김 교수가 부위원장을 맡는다. 특히 김 원장은 박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경선캠프(더문캠)에 바람 잘 날이 없습니다. 최근 문 전 대표는 악의적인 '치매설' 확산에 곤욕을 치렀는데요. 14일 더문캠에서 '가짜뉴스 대책단장'을 맡은 문용식 전 아프리카TV 사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유언비어 유포자에 강경 대응 방침을 밝히며 "저의 모토는 '한 놈만 팬다. 걸리면 죽는다'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
유력 대선주자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캠프 인사들의 잇단 구설과 자질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몰리는 인사들을 철저한 검증 없이 받아들이며 몸집을 불려온 데 따른 부메랑이란 지적이 나온다.
문 전 대표의 경선캠프인 ‘더문캠’은 13일 일자리위원회 위원 18명 중 한 명으로 정영태 전 동반성장위원회 사무총장을 발표했다가 취소하는 해프닝을 벌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치매에 걸렸다는 내용이 SNS 등을 통해 확산되자 문재인 캠프 측은 최초 유포자에 대한 고발을 포함한 법적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문 전 대표 측 수석대변인인 박광온 의원은 13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캠프 사무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악의적으로 조작된 허위 사실이 SNS에서 확산되고 일부 매체가 인용 보도하는 일이 발생해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와 관련해 "계산한 거지. '내가 여기서 떠날 때 여기서 모든 일은 끝날 거다'라고 했고 실제로 끝났나?"라며 발언한 것과 관련해 논란이 일자 문재인 캠프 홍보 부본부장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손혜원 의원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 무지의 소치였습니다. '정치세계의 프레임'이라는 주제에서 고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경선 캠프가 비상경제대책단(가칭)을 구성해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정례화 한다.
비상경제대책단은 향후 재정·금융·통상·가계부채 등 주요 경제 분야 전문가들로 위원들을 선임해 비상경제 위기관리 체제에 돌입할 계획이다.
문재인 캠프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 경제가 그 어느 때보다 어렵고 엄중한 상황이라는 판단하에 책임 있는 유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를 후원하는 후원회가 ‘문재힘 위원회’라는 별칭으로 내달 2일 공식 출범한다.
문재인캠프 고민정 대변인은 이날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대선캠프 브리핑실에서 “문 전 대표 후원회가 ‘문재힘’ 이라는 별칭으로 오픈한다” 며 “탄핵을 바라는 시민의 여망을 담고, 지난 대선 때 운영됐던 대규모 후원은 지양한다”고 밝혔다.
요즘 대선주자들의 대표적인 경제공약에서 수치가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저출산·고령화와 대외 경제여건 악화 등 구조적 요인으로 우리 경제가 ‘저성장’의 늪으로 빠져들면서 더 이상 성장률이나 고용률을 눈에 띄게 높이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다. 여기엔 MB정부의 ‘747’, 박근혜 정부의 ‘474’ 등 수치를 목표로 한 과거 대선주자들의 경제공약이 제대로
유력 대선주자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15일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충청 5선의 박병석 의원을 영입했다. 같은 당 안희정 충남지사의 지지율 급상승 추세를 꺾으면서 중원도 잡겠다는 포석으로 읽힌다.
박 의원은 이날 공동선대위원장직을 수락하면서 입장문을 내고 “이번 대선은 인수위 없이 바로 대통령직을 수행해야 해, 국가운영이 잘 되려면 준비된 후보를 뽑아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8일 송영길 의원을 당 대선 경선을 이끌 총괄선대본부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문 전 대표의 대변인격인 김경수 의원은 이날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문 전 대표는 삼고초려로 송 본부장을 영입했고, 송 본부장은 정권교체 대의에 따라 어려운 결단을 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송 본부장은 수도권 광역단체장을 지낸 당내 개혁그룹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이 유력 대선주자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캠프에 합류한 이유를 밝혔다.
전 전 사령관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서 “페북 친구 5000명 중 현재까지 28명이 이탈했다”며 “충분히 분노하시는 마음을 이해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제가 이번 결심의 결정적 이유는 지난번 특전사에 갔는데 그간 추진했던 많은 사업이
고민정 전 KBS 아나운서가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캠프에 합류했습니다. 앞서 지난 4일 문재인 전 대표는 공식 블로그에 "인재 영입 1호로 고민정 아나운서가 전격 합류했다"며 "KBS 간판 아나운서 출신 고민정 씨가 문재인 전 대표를 도와 정권교체에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지난달 KBS를 사직한 것으로 알려진 고민정 전 아나운서는 5
고민정 전 KBS 아나운서가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선거캠프에 합류한 가운데 이제 또다른 시작을 알리는 듯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고민정 전 아나운서는 6일 자신의 SNS 프로필 사진을 새롭게 변경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 프로필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고민정 전 아나운서의 모습
KBS 전 아나운서 고민정이 문재인 캠프에 합류한 가운데 남편 조기영 시인이 장문의 편지를 남겼다.
5일 오후 조기영 시인은 블로그를 통해 최근 KBS 퇴사하고 문재인 캠프에 합류한 아내 고민정에게 애정이 담긴 장문의 편지를 게재했다.
‘당신을 문재인에게 보내며’라는 제목으로 작성된 이 편지에는 14년의 아나운서 삶을 끝낸 아내와의 추억을 곱씹음과
고민정 전 KBS 아나운서가 4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선거캠프에 합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문재인 의원실은 고 전 아나운서가 이날 문재인 전 대표의 북 콘서트 사회를 시작하면서 “문 전 대표를 도와 정권교체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그는 문재인 전 대표의 선거캠프에 합류를 결심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