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조진미-김미래 317.64점으로 은메달
한국 여자 다이빙 김나현과 문나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깜짝 동메달을 따냈다. 한국 여자 다이빙이 아시안게임 해당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나현-문나윤 조는 이날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다이빙 여자 싱크로 10m 플랫폼 결승에서
조은비(28)-문나윤(26) 조가 다이빙 여자 싱크로 10m 플랫폼에서 3.45점 차로 4위를 기록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조은비-문나윤은 30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다이빙 여자 싱크로 10m 플랫폼 결승에서 1∼5차 시기 합계 263.49점을 얻어 4위를 차지했다.
3위 누르 다비타 사
한국 다이빙 대표팀이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은메달 2개를 추가했다.
김영남(19·국민체육진흥공단)과 김나미(21·독도스포츠단)는 9일 광주 남부대국제수영장에서 열린 광주U대회 다이빙 혼성 팀이벤트 결승에서 354.70점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고르 미알린과 다리야 고보르(이상 러시아)가 359.50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한국 선수단이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종합 1위로 올라섰다.
한국은 6일 광주U대회에서 금메달 10개와 은메달 8개, 동메달 8개를 기록해 종합 1위를 달렸다. 6일 하루에만 사격 종목에서 금메달 4개, 유도에서 금메달 2개를 따냈다.
이날 박대훈(20·동명대)은 나주전남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남자 개인 50m 권총 결승에서
고은지(19·독도스포츠단)와 문나윤(18·인천광역시청)이 다이빙 싱크로나이즈드 은메달을 따냈다.
고은지와 문나윤은 6일 광주 남부대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다이빙 여자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결선에서 281.88점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캐나다가 297.30으로 금메달을 차지했고, 중국이 281.82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