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은 빙그레에 대해 단기 실적 기대감이 제한적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9만5000원으로 각각 유지했다고 27일 밝혔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빙그레의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109억원, 78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내수 소비 위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냉장 제품 판매 감소 흐름이 이어질
에스디바이오센서가 해외 자회사의 실적부진과 일회성 손상으로 연간 손실 폭을 확대했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손실 810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106억 원으로 2.3% 증가했으며, 당기순손실은 5214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미국 메리디안 바이오사이언스 인수에 따른 연결 회계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무형
KT스카이라이프는 지난해 연간 영업수익(매출)은 9842억원을 기록했으며 연간 영업이익은 23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9일 밝혔다.
자회사 무형자산 상각비와 손상차손이 크게 감소하면서 수익 구조가 안정화됐고 상각전 영업이익(EBITDA)은 1643억원으로 안정적인 현금 창출력을 유지했다.
가입자 성장세는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지난해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3518억 원을 달성해 전년동기 대비 2.3% 증가했다고 13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51억 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미국 메리디안 바이오사이언스의 연결회계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무형자산상각비에 따른 것으로 현금 유출이 없는 회계적 비용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순이익은 법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네오리진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한 351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주력 사업인 게임 부문에서만 약 340억 원의 매출이 발생했으며, 신규 사업인 숏폼 드라마 부문에서도 11억 원의 매출을 내며 본격적인 성과 창출을 시작했다. 다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8억 원, 53억
SK증권은 LG유플러스에 대해 실적이 저점을 찍으면서 영업이익이 상승 전환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만1500원에서 1만35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1만1090원이다.
25일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LG 유플러스는 22일 기업가치제고 계획을 공시했다”며 “자기자본이익률(ROE)과 주주환
새벽배송 전문 리테일 기업 컬리가 3분기 컬리멤버스 개편, 뷰티컬리 성장 등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을 크게 줄였다.
컬리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3분기 매출이 554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 기간 영업손실은 44억 원으로 전년 동기 407억 원 대비 363억 원 개선했다. 3분기 조정 상각 전 영업이익
매출액 2569억1400만 원‘AI 스포츠 플랫폼’ 사업 박차
KT스카이라이프는 올 3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스카이라이프·HCN·스카이라이프TV) 영업이익 18억4700만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2.5% 줄어든 수준이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5% 감소한 2569억1400만 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백화점 별도 영업익 16% 증가한 710억…매출은 역대급면세점, 여행객 확대로 매출 올랐으나 마케팅비 늘어 적자
현대백화점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가구·매트리스 업체 지누스의 부진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넘게 하락했다. 다만 백화점 부문의 매출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금융시스템 공시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의 2분기 연결
KT스카이라이프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손실 1억5900만 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고 7일 공시했다.
2분기 매출액은 2546억2500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7%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19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콘텐츠 투자에 따른 무형자산상각비가 늘었기 때문이다. KT스카이라이프는 "인터넷과 모바일 가입자 순증으로
대신증권은 19일 빙그레에 대해 ‘숨은 강자’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12만 원을 제시했다.
정한솔 대신증권 연구원은 “메가브랜드의 견조한 국내 매출과 해외 수출 확대, 2025년 하반기 해태 무형자산상각비 해소가 예상됨에 따라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K푸드 성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고성장세를 보이고
△삼성화재
안정적인 실적과 ALM에 기반한 자본력
경상 이익체력 중심으로 안정적인 실적 전망
양호한 ALM으로 자본 관련 부담 제한적. 향후 핵심 관건은 자본 정책
설용진 SK증권 연구원
△HMM
진짜 서프라이즈는 3분기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최근 SCFI는 조정받았지만 공급부족이 해소되고 있는게 아님
시차를 감안하면 HMM
하나증권이 LG유플러스에 대해 현재 가격대에서 저점매수를 추천한다고 조언했다. 투자의견은 ‘중립’, 목표주가는 1만3000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9910원이다.
22일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영업전산시스템 상각 이슈를 감안할 때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영업이익 감소 양상이 계속될 것”이라며 “불리한 규제 환경이 지속되고 있어 당분간
에스디바이오센서는 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액 1764억 원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에스디바이오센서의 올해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1764억 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10.5%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106억 원으로, 직전분기보다 64.2% 개선했다.
회사 관계자는 “1분기에는 메리디언 바이오사이언스 관련 무형
◇ 오리온
1분기 컨센서스 부합하는 실적 기록
바이오 기업 인수 이후 과도한 주가 하락
향후 주가 모멘텀은 수익성 개선 폭보단 매출 성장성으로 판단
정한솔 대신증권 연구원
◇하나제약
1분기 매출성장 둔화, 수익성은 유지
마취제 사업의 장기 비전
장기관점에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
◇밀리의 서재
모든 지표가 성장세
국내 완구기업인 영실업의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중견 교육출판그룹 미래엔이 인수하면서 종속회사가 된 지 4년 만에 매출은 절반으로 줄었고 적자가 지속했다. 미래엔은 최근 영실업의 대표이사를 변경하면서 실적 부진의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영실업은 지난해 별도기준 548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2022년보다 3.3% 늘었으나
한국투자증권은 22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무형자산강각비 증가와 주요 아티스트 활동 연기 등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기존 7만5000원에서 5만7000원으로 하향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안도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3% 감소한 1094억 원, 영업이익은 97% 줄어든 4억 원으로 매우 부진했
KB증권이 와이지엔터테인먼트(YG)에 대해 아티스트 파이프라인이 강화되면서 기초체력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8만3000원에서 9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7만8000원이다.
20일 이선화 KB증권 연구원은 “블랙핑크의 월드 투어로 글로벌 팬덤이 더욱 공고해지면서 블랙핑크의 지식재
메리츠증권은 20일 콘텐트리중앙에 대해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 적정주가는 4만3000원을 제시했다.
정지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올해 연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0.2% 증가한 8471억 원, 영업이익은 174억 원으로 흑자전환이 예상된다"며 "방송 부문 주요 라인업은 '정이',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