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젠더 모델 최한빛(36)이 오늘(18일) 강원도 강릉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코미디언 김원효가, 축가는 뮤지컬 배우 한하나가 맡았다. 축무는 최한빛이 졸업한 한국예술종합학교 후배가 맡아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앞서 최한빛은 예비 신랑에 대해 “일곱 살 연상이고 사업가”라며 “남자답고 말보다는 행동이 좀 앞선 사람이다. 자상하고
‘나는 솔로’ 15기가 자기소개로 반전을 안겼다.
14일 방송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15기 솔로남녀 12인이 자기소개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솔로녀들은 마음에 드는 상대를 호명해, ‘족욕 데이트’를 하는 ‘첫인상 선택’을 시작했다. 가장 먼저 영숙은 영철을 택해, 두 사람 모두 첫
트랜스젠더 모델 최한빛(36)이 18일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소감을 전했다.
13일 연예매체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최한빛은 이날 “아직 실감이 잘 안 나는데 많이 떨리고 좀 설레기도 한다”고 밝혔다. 최한빛과 예비 신랑은 지인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교제 1년째 되는 날 부부의 연을 맺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예비 신랑에 대해 “일곱 살 연상이고 사업
우미희망재단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의 자녀들을 위해 10일 '히어로즈 패밀리 힐링캠프'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히어로즈 패밀리 힐링캠프는 4월 출범한 전몰·순직군경 자녀 맞춤형 지원사업인 ‘히어로즈 패밀리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참여가정 간 공감과 치유의 시간을 갖고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지원하고자
“’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춤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가 올라갔죠. 창작무용과는 거리가 좀 있긴 해도, 사람들이 ‘몸을 움직인다’는 걸 즐거워한다는 점에서는 비슷하게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5일 오후 서울 서초 무트댄스 연습실에서 김정아 예술감독을 만났다. 58명의 단원과 함께 창작무용팀 ‘무트댄스’를 이끌며 국내외 공연을 성사시킨 그는 밝게 웃으며 “
과제·시험에 챗GPT 사용하는 학생 많아져FT “AI 표절 탐지 프로그램 신뢰성 문제 있어”학생들이 창의력·사고력 기를 수 있도록 해야
‘챗GPT’는 교육에 혁명을 일으킬까, 그 본질을 훼손할까?
지난해 11월 생성형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챗GPT가 출시됐다. 즉각적으로 정교한 답변을 작성하는 챗봇의 등장에 사람들의 자료 검색 방식은 획기적으로 변했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 교수였던 고(故) 김영희의 전통 산조춤이 무대에 오른다.
25일 사단법인 무트댄스는 깊은 호흡과 의식의 흐름에 따른 움직임 등을 중점에 둔 고 김영희의 전통 산조춤을 기획공연 ‘기억(김영희, 산조를 추다)’으로 31일 서울 종로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에서는 김영희류 산조와 함께 강선영류 태평무와 즉
5대 은행 4월 가계대출 69% 증가가계대출 늘면 GDP 성장률 하락한은 금리인상 무용론 평가도
고금리로 줄어들었던 가계대출이 1년 새 큰 폭으로 늘어났다. 한국은행의 긴축 기조에도 대출금리가 하락세를 보이면서다. 긴축정책이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전문가들은 통화정책에 대한 신뢰성 하락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21일 금
한미약품은 독자 개발 중인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 혁신신약 ‘랩스 트리플 아고니스트(LAPS Triple Agonist)에 대해 독립적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IDMC)가 글로벌 임상 2상을 ‘계획 변경 없이 지속 진행(continue without modification)’하라고 권고했다고 15일 밝혔다.
IDMC의 이번 권고는 안전성 프로파
SK그룹은 올여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대규모 예술축제와 한국문화 행사를 후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SK그룹 5개 멤버사(SK E&S, SKC, SK온, SK주식회사C&C, SK에코엔지니어링)는 다음달 14일부터 8월 12일까지 미국 뉴욕시 링컨 센터가 주최하는 ‘썸머 포 더 시티(Lincoln Center's Summer for the City)
대한민국 최초 여성 강력반장 ‘형사 박미옥’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강력반장을 지낸 박미옥 형사가 펜을 들었다. 1987년 순경 공채에 합격한 뒤 여성 최초 강력계 형사, 강력반장, 마약범죄수사팀장 등을 지내며 ‘최초’ 기록을 썼고 청송교도소 출신 납치범 검거, 탈옥수 신창원 검거 특별팀 투입 등 걸출한 활약으로 빠르게 승진한다. ‘형사 박미옥’은 그런 그가
성신여자대학교가 ‘2023년 제9회 성신여대 총장배 전국무용경연대회’를 다음달 2일(한국무용)부터 3일(발레)까지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성신여대 무용예술학과가 주관하는 성신여대 총장배 전국무용경연대회는 우수하고 역량 있는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2011년부터 개최됐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중단됐다가 올해 4년 만에
‘어쩌다 마주친, 그대’가 미스터리한 시간 여행의 서막을 열었다.
1일 첫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에서는 시간여행에 나서게 된 윤해준(김동욱 분), 백윤영(진기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1회 시청률은 4.5%(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를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방송은 인적 없는 굴
서울 관악구가 주민자치회의 위상 제고와 자치역량 강화를 위해 주민 350여 명과 함께 ‘관악형 주민자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관악형 주민자치회는 기존의 자문기구 역할만을 수행하던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벗어나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한층 강화된 주민자치 조직이다. 이들은 지역 주민의 자치활동 지원과 주민 의견
인천 제물포와 한양 도성을 오가는 중간 지점이었던 오류골의 옛 모습을 고스란히 담은 '주막거리 객사전'이 열린다.
구로구는 28~29일 이틀간 오류동역 광장(오류동역 3번 출구)에서 '주막거리 객사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구로구 오류동에 있는 ‘오류골 주막거리’는 마을 이름이자 거리 이름으로 옛날에는 주막이 있었고 관리나 사신들의 숙식을 제공
여야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선거제를 개편하기 위한 전원위원회 첫날 비례대표 의석 확대 문제와 중대선거구제 등을 두고 갑론을박을 벌였다.
국회는 10일 오후 선거제 개혁을 위한 전원위원회를 열었다. 전원위는 국회의원 전원이 참여해 토론하는 기구다. 전원위원회가 열린 것은 헌정 사상 세 번째다. 직전 전원위원회는 이라크 파병 문제로 20년 전인 2003년
댄서 허니제이(35·본명 정하늬)가 5일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날 허니제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러브(태명) 출산 소식을 알리며 ‘230405’라는 짤막한 숫자를 게시했다. 자녀의 생일을 뜻하는 숫자로, 우는 것으로 보이는 갓난아이의 입과 발 도장이 한데 찍힌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지난해 9월 임신 소식과 함께 결혼을 알렸다. 이후 MB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4·3은 격이 낮은 기념일’ 발언으로 또다시 논란을 빚으면서 당분간 공개활동을 중단하겠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8일 전당대회를 통해 최고위원에 선출된 지 약 한 달 만이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더 논란을 피하기 위해 당분간 공개활동을 모두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김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KBS 라디오
가수 현미(본명 김명선)가 향년 85세로 별세했다.
4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현미는 이날 오전 9시37분쯤 용산구 이촌동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팬클럽 회장인 김모(73)씨가 현미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미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타살 및 자살 등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트로트 가수 정다경이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시니어 전문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31일 정다경의 화보를 공개했다. 지령 100호인 이번 4월호 화보 촬영은 100호 기념일 파티 콘셉트로 진행됐다.
앞서 정다경은 2019년 방영된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1’)에서 최종 4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