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글로벌 스토어 거래액 7개월 만에 작년치 달성…내년 도쿄 첫 매장中 상하이 매장서 K브랜드 팝업 잇달아…성수선 中 브랜드 역유치고정비 부담 상쇄 및 입점 브랜드 재구매율 유지가 안착 관건
무신사가 일본과 중국을 축으로 한 동아시아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패션 이커머스 시장이 포화에 이른 가운데 해외 거점을 확보해 입점 브랜드의
무신사가 일본 패션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현지 럭셔리·패션 비즈니스를 경험한 전문가를 현지 법인장으로 영입했다.
무신사는 일본 법인 무신사 재팬의 신임 대표로 이케다 마이크(Ikeda Mike)를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2021년 설립된 무신사 재팬은 일본 현지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며 K패션 브랜드의 일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