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오페라·뮤지컬 연출가로 활약 중인 안주은(씨제스파운데이션 이사장) 씨가 몽골 문화대사로 활약하게 됐다.
23일 문화계에 따르면 주한몽골대사관은 최근 몽골 문화대사 임명식을 열고 안주은 씨를 신임 문화대사(The Cultural Envoy of Mongolia)로 공식 임명했다. 몽골 외교부가 지정하는 문화대사직에 외국인이 임명된 첫 사례다.
몽
롯데GRS,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벌써 5호점 열어
맘스터치ㆍ뚜레주르ㆍ까페베네 등 업종 불문 인기
국내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신시장 ‘몽골’에 진출하며 현지에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높은 경제 성장률과 한류 문화에 친숙한 젊은 소비자들 적극적으로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6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는 몽골의 수도
정부가 몽골 마지막 황제의 주치의이자 독립운동가였던 대암 이태준 지사의 기념관을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짓고 있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가보훈부는 총사업비 19억6000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1520㎡ 규모의 기념관을 건립하고 있다.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구성된 기념관에는 전시관, 수장고, 사무실, 강당, 교육실 등이 마련된다. 보훈부는
세계적 K콘텐츠 인기에 K푸드도 몽골서 인기외식비 비싼 몽골...편의점서 한끼, 합리적 가격 다음은 엄선한 ‘K치킨‘...상반기 중 최상의 맛 선사
“몽골이 상대적으로 식문화가 발달하지 않고 길거리 음식이 부족하다는 점에 주목했죠. 한국 음식을 비롯, 다양한 먹거리로 현지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이순호 BGF리테일 HMR팀 MD는 24일 본지와
제주·양양공항에서도 몽골에 가는 항공편이 신설되고 부산~울란바토르 노선은 더 늘어난다.
국토교통부는 22~23일 양일간 서울에서 열린 한-몽골 간 항공회담에서 양국 지방공항 운수권을 운항 기종에 따른 제한 없이 노선과 횟수를 증대하고 국내 지방공항에서 출발하는 새로운 노선을 만들기로 합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우리 측에서는 심지영 국제항공과장이 몽골에
19일 롯데GRS는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노민플라자’에 롯데리아 5호점을 16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약 80평 규모로 실내•외 총 약 140석을 마련했다. 롯데GRS는 2017년 현지 기업 유진텍 몽골리아 LLC와 마스터프랜차이즈(Master Franchise) 체결 이후 몽골 사업을 해왔다.
새 매장은 기존 현지 매장처럼 한국
윌스기념병원이 몽골 보건개발원 및 몽골 국립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의료관광대전에 참가해 맞춤형 의료관광 상담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윌스기념병원은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에서 몽골 보건개발원(HDC)와 몽골 국립 제1병원, 관절전문 멜테즈메드(MELTES MED)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윌스기념병원 국제교류팀 류다 벌러르
대한민국 K-리테일(K-retail) 기업들이 칭기즈 칸의 나라, 몽골에 계속 깃발을 꽂고 있다. 이마트를 필두로 커피프랜차이즈, 편의점, 베이커리, 햄버거 브랜드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는 한국에서 진출한 편의점들이 빼곡해, 일명 ‘몽탄신도시(몽골+동탄신도시 합성)’로 불릴 정도다. 업계는 인구 구조상 40대 비율이 특히 높은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25일(현지시간)부터 27일까지 열린 의료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K-건강검진’의 우수성을 알렸다고 28일 밝혔다.
KMI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몽골 현지에서 개최한 ‘2023 울란바토르 한국의료관광대전’에 3일간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KMI는 광주광역시,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 광주시
한국 방문한 몽골 정부·경제사절단과 디지털 전환 협력위한 MOU
KT는 한국을 방문한 몽골 정부 및 경제사절단과 함께 디지털 전환(DX) 사업 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몽골 광물자원 및 디지털 금융 관련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광화문 KT East 사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구현모 KT 대표, 구본규 LS전선
에어부산은 국내에서 거주 중인 몽골인 근로자의 자녀들을 초청해 가족과의 만남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재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몽골인 근로자 자녀 7명과 현지 관계자들에게 항공편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회째 시행되고 있다. 국내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자녀와의 만남을 제공해 부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몽골에 100호점을 열고 본격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작년 5월 몽골 재계 2위 숀콜라이그룹과 손잡고 몽골에 처음 진출한 지 16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몽골에 진출한 편의점 브랜드 중 가장 단기간에 100호점을 오픈했다.
GS리테일 측은 최단 기간 몽골 GS25를 100호점까지 확장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 몽골의
◇한 살배기 학대 어린이집 교사들 집유...“업무 스트레스 정상참작“
어린이집에서 밥을 먹지 않는다는 이유 등으로 한 살배기 아이들을 학대한 보육교사 4명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3부(정계선 성지호 박양준 부장판사)는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고 보육교사 A(41), B(28) 씨
불투명한 사업 환경 속에도 해외서 순항하는 'K편의점'든든한 파트너 확보 이어 현지화 상품 내놓고'K' 브랜드 활용해 호감도 'UP'
K편의점이 코로나19에도 해외에서 순항하고 있다. 든든한 현지 파트너사 확보, 현지화 전략, 적절한 K브랜드 활용이 현지 안착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현지 파트너사 확보는 해외 진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수
“국회에 폭발물 설치했다” 허위신고한 남성 체포
국회의사당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허위 신고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국회에 폭발물 설치 협박 전화를 한 남성 A 씨는 이날 오후 3시경 인천 강화도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그는 허위 신고라고 밝혔고, 경찰과 소방 당국이 확인한 결과 국회에서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습니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화상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키로 합의했다. 양국 정상은 경제·통상·투자, 교육·과학기술·환경·보건, 문화·관광·인적교류, 국제무대 및 지역 협력 등 5가지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확대시켜 나가기로 했다.
다음은 한·몽골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을 위한 공동선언 전문이다.
인천 다세대 주택 지하서 화재…'촛불'이 화근"임신한 아내, 아이 데리고 몸만 빠져나와"지역 사회 발 벗고 도움…이웃집 피해보상비 막막
지난달 25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 다세대 주택의 지하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재는 지하 집 두 채를 모두 태웠다. 화재의 원인은 해당 주택에 사는 몽골인 가족이 켜놓은 촛불이었다.
2016년 한국
LG유플러스가 집수리 봉사활동 ‘U+희망하우스’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서울 광진구 재한몽골학교 여자기숙사와 마포구에 거주 중인 치매 및 경증장애 어르신 2가구 등에서 집수리 봉사활동을 했다. LG유플러스는 한국해비타트와 2017년부터 상무 이상 전체 임원이 참여하는 임원기금을 조성해 소외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매년 진
코오롱은 4일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5기 온라인 해단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은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비슷한 배경의 대학(원)생 멘토와 1:1로 매칭, 문화 차이를 극복하고 학업에 적응해 한국 사회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문화가정 자녀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36명의 멘토와 멘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와 사망자가 각각 1261명, 12명으로 늘어났다.
하루 새 대구·경북 지역에서만 235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고. 집단감염이 잇따르고 있는 신천지 교회 교인 중 첫 사망자가 나왔다.
26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확진자는
하늘길이 닫혔다. 매년 당연하게 떠났던 해외여행은 잠정 중단되어 여행 일상에 제동이 걸렸다. 방구석 세계 탐방을 몸풀기로 시작했다. ‘부루마블’ 보드게임에서 아무리 많은 도시에 호텔을 사도 없어지지 않는 현장감을 채우고 싶었다. 안전상 멀리 떠날 수 없어 선택한 여행지는 ‘서울’. 이 도시에 뿌리내린 다른 나라를 찾아 나섰다. 거미줄 망처럼 펼쳐진 지하철을
몽골의 정식 명칭은 몽골리아다. 면적은 156만7000㎢로 한반도보다 7배 정도 크다. 수도 울란바토르의 거주자는 124만 명이다. 인구 밀도는 1.78명/㎢이고, 평균수명은 65.2세로 남자 62.9세, 여자 67.6세다. 몽골인들은 주로 염소, 양, 소, 말, 낙타 등을 키운다. 가축 수는 총 3270만 두에 이른다. 몽골인의 90%가 라마불교를 신봉하
친애하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 여러분. 저는 바상자브 주한 몽골대사입니다. 지난 5월 16일부터 7월 17일까지 한국·몽골 공동학술조사 20주년을 기념한 ‘칸의 제국 몽골’ 특별전을 하고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몽골 제국의 역사와 유목문화를 주제로 기획되고,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전시된 유물들을 소개합니다. 몽골의 유물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