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KBS홀서 ‘2026 서울세계소리페스티벌’…4개국 정상급 아티스트 결집안주은 총예술감독 “국경·언어 넘어 감정 잇는 단 하나의 그랜드 콘서트”
동서양을 잇던 유라시아 실크로드의 거대한 서사가 ‘소리’를 통해 서울 한복판에서 재현된다. 소리얼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주최하는 ‘2026 서울세계소리페스티벌 — 서울! 실크로드를 가다’가 8일 저녁 7시30분
글로벌 오페라·뮤지컬 연출가로 활약 중인 안주은(씨제스파운데이션 이사장) 씨가 몽골 문화대사로 활약하게 됐다.
23일 문화계에 따르면 주한몽골대사관은 최근 몽골 문화대사 임명식을 열고 안주은 씨를 신임 문화대사(The Cultural Envoy of Mongolia)로 공식 임명했다. 몽골 외교부가 지정하는 문화대사직에 외국인이 임명된 첫 사례다.
몽
한국과 몽골의 가스안전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몽골의 에너지 전환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5일 충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주한 몽골대사관과 '한-몽 가스안전 협력강화 간담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해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이 주한 몽골대사관을 방문한 데 대한 답방 형식으로 마련됐으며, 양국 간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한국인 최초로 몽골의 국가 최고 훈장을 받는다.
주한몽골대사관은 오흐나깅 후렐수흐 대통령이 반 전 총장에게 국가 최고 훈장인 '칭기즈 칸' 훈장을 수여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인이 이 훈장을 받은 건 처음이다. 외국인으로는 미국의 몽골학자인 잭 워트포드에 이어 두 번째다.
몽골 대통령실은 "반 전 총장이 양국 관계를 '전략
한국석유관리원이 몽골과 에너지 유통관리 협력 확대를 모색한다.
이경흠 석유관리원 사업이사는 7일 수헤 수흐볼드 주한 몽골대사와 만나 양국 간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주한 몽골대사관에서 진행된 이날 면담에서 이 사업이사는 현재 석유관리원에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수행 중인 몽골 대기환경 개선 공적개발원조(ODA) 프로젝트 사업의
단국대는 본교 장호성 총장이 한국-몽골 간 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6일 오전 10시 주한 몽골대사관에서 ‘북극성 훈장’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1993년 국내 최초로 몽골학과를 개설한 단국대는 2001년 몽골국립대학교 내에 ‘단국치과병원’을 개원했다. 장 총장은 2008년부터 4개 대학과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교수 파견 △공동연구 활동
배우 유퉁의 늦둥이 딸이 공개됐다.
유퉁은 27일 케이블채널 tvN 'e NEWS'에 출연해 아내 잉크아물땅 뭉크자르갈과 세 살배기 딸 유미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퉁은 "내가 57년생이고 아이 엄마는 89년생입니다"라고 당당히 밝히며 "만으로 따지만 33년 차이가 난다. 우리 장모님이 나보다 12살 어리다. (아이 엄마)집안이 티베트 불교
몽골에서 금괴를 밀반출하려던 한인 13명이 무더기로 체포됐다.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밤 11시10분(현지시간)께 몽골 울란바토르 공항에서 국내로 출발 대기중이던 우리 국적기 내에서 김모씨(43) 등 13명이 금괴밀반출 혐의로 몽골 사법당국에 의해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주 몽골 대사관은 담당 영사를 현장에 급파, 사건경위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외국인 환자를 위한 몽골, 아랍식 식단이 첫 선을 보였다.
삼성의료원(의료원장 이종철)은 3일 삼성서울병원 중강당에서 외국인 환자를 위한 몽골식-아랍식 메뉴 개발 평가회를 개최해 몽골식 8가지, 아랍식 11가지 등 19가지 신메뉴를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몽골식 메뉴는 만두, 칼국수, 반탕, 수태차, 튀김만두, 볶음국수,
친애하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 여러분. 저는 바상자브 주한 몽골대사입니다. 지난 5월 16일부터 7월 17일까지 한국·몽골 공동학술조사 20주년을 기념한 ‘칸의 제국 몽골’ 특별전을 하고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몽골 제국의 역사와 유목문화를 주제로 기획되고,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전시된 유물들을 소개합니다. 몽골의 유물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