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자 전년보다 2256명·29.3% 증가거점국립대 제외 호남권 대학 중 경쟁률 1위약학과 20.71 대 1 최고…반도체공학과 17.9 대 1
국립목포대학교의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 역대 가장 많은 9949명이 지원해 5.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국립목포대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1782명 모집에 9949명이
지방국립대 12곳 지원자 15만4424명…1년 새 1만7308명 증가금오공대 58.2%·경국대 42.1%↑…지거국은 지역의사제 제외하면 4.3% 증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지방 국립대 지원자가 전년보다 12.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거점국립대와 지방 사립대보다 증가 폭이 두드러졌다. 정부가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의 등록금을 사실상
7개 대학 참여… 재생에너지 전문인력 양성현장실습·기업프로젝트 연계해 지역정착 지원
국립목포대학교가 전남광주 지역 대학들과 손잡고 앞으로 4년간 에너지 분야 전문인력 2800명을 양성한다.
11일 국립목포대에 따르면 교육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전남광주 권역 주관대학으로서 목포해양대와 한국에너지공대, 동신대, 호남대, 조선이공대, 국립순천대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순천대 선정 놓고 둘러싼 동부권·서부권 갈등이 교육부의 최종 확정 절차를 두고 정면충돌하고 있는 모양새다.
목포시와 서남권은 순천대 부지 문제와 심사위원 전문성 등을 들어 추천안 반려와 심사 중단을 요구하고 있는 터이다.
반면, 순천시을 비롯한 동부권에서는 이미 외부 전문가 평가를 거쳐 후보대학이 결정된 만큼 후속절차를 신속
GC녹십자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주관하는 ‘AI 활용 백신 제조변동성 제어 및 지능형 품질관리 시스템 개발’ 과제의 주관연구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과제에는 GC녹십자를 필두로 국립목포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전남바이오진흥원이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해당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4년
목포 평화광장서 후보대학 선정 문제제기목포대 비대위 "1.3점차 평가 적정성 따져야"
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 선정을 둘러싼 전남 서남권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목포·무안·신안 등 서남권 주민들은 7일 오후 7시 목포 평화광장에서 ‘국립의대 불공정·부당 심사 중단 촉구 서남권 총궐기대회’를 열고 후보대학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전문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1.3점차 탈락에 공정성·전문성 문제 제기부지확보·교원평가 적정성 따져
송하철 국립목포대학교 총장이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탈락에 책임을 지고 교육부에 사직서를 제출한데 이어 보직교수들도 선정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목포대 보직 교수들은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전남청사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
1.3점차 평가과정 문제제기서부권 의료공백 대책마련 촉구
송하철 국립목포대학교 총장이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탈락에 대한 책임을 지고 31일 교육부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송 총장은 이날 입장문에서 “36년 동안 국립목포대 의과대학 설립을 믿고 응원해주신 목포시민과 전남 서부권 주민들의 여망에 부응하지 못한 결과에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그 결과에 대
전남광주특별시의 국립 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으로 국립 순천대학교가 선정되면서 순천과 목포의 희비가 엇갈렸다.
순천대와 순천시는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정부의 최종 승인과 의대 정원 확보, 부속병원 설립까지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31일 밝혔다.
국립순천대학교는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 발표 직후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해주신 민형배 시장과 전남
국립 목포대학교가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에서 탈락하자 목포지역 정치권이 서남권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김원이 국회의원과 강성휘 목포시장, 이형완 목포시의회 의장 등은 30일 목포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목포대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 무산과 관련한 공동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36년의 절규가 무산된 것에 대해 목포
순천대 89.15점·목포대 87.85점특별시, 정부에 순천대 추천…최종 결정 절차 남아
국립 순천대학교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 대학으로 선정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으로 순천대를 선정해 정부에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정부가 특별시에 30일까지 의대 신설 후보 대학 1곳을 추천하도록 요청한 데
전남의대 설립의 전제 조건인 목포대와 순천대 간 통합이 난항을 이어가고 있다.
전남광주특별시가 순천대학교의 '국립의과대학 신청서' 단독 제출에 유감을 표시하고 신청서를 공식 반려했다.
의대 신청서 제출 시한이 20일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두 대학의 통합과 전남의대 설립은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순천대가 단독으로 제출한 '의과대
미국·일본·중동 취업과정 30명 선발교육비·항공료·비자발급비 전액 지원
국립목포대학교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해외취업 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7년 연속 선정됐다.
20일 국립목포대에 따르면 올해 사업은 미국채용형 인턴과정과 일본취업과정, 중동항공사 객실승무원 취업과정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국립목포대는 2020년부터 이 사업을 운영해왔다. 지난해
학사 196명·석사 115명·박사 26명글로컬 대학 연차평가 2년 연속 최상위권
국립 목포대학교가 오는 20일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열고 339명에게 학위를 수여한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20일 오전 10시 30분 70주년기념관 청강아카데미아홀에서 열린다.
학위수여자는 학사 196명, 석사 115명, 박사 26명 등 337명이다. 통합 전
20일 국립의대 신설 추진 계획서 제출 시한김원이·강성휘·임윤택 "36년 숙원 실현해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부권 정·관계와 시민사회단체가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에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통합 결단을 촉구했다.
서부권 정·관계와 시민사회단체는 11일 양 대학의 통합이 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조속한 합의를 요구했다.
정부는 전남광주통합특
지역 대학들과 공동선언 준비…조만간 발표초중등 서·논술형 평가, 대학 입시 연계 검토AI·반도체 등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양성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예로 들어 지역 대학이 자율적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이른바 ‘호남형 대입’을 제안한 가운데 교육청이 추진 중인 초·중학교 서·논술형 평가를 향후 지역 대학 입학전형과 연계하는 논의에 착수한
36년 의대설립 염원 강조섬지역 의료접근성 개선 촉구
전남 서남권 시민사회단체들이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에 이달 10일까지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에 합의할 것을 촉구했다.
목포대학교 총동문회와 목포시민주권행동 등 무안·신안·목포지역 시민단체들은 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남은 기간 주민의 생명권을 최우선에 둔 책임 있는
유시민 “관계 유지하려 하면 있는 그대로 비평할 수 없어”‘필연적 실패’ 발언 후 비판에 “의견 차이가 인신공격으로 번져”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과의 인간적 유대보다 비평가로서 자신의 판단을 솔직하게 밝히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전했다. 최근 이재명 정부를 향한 발언으로 여권 일각의 비판을 받는 상황에서도 비평 기조를 바꾸지 않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서부권 의료거점 구축 기대정부에 의대 신설 추진 촉구
목포시와 목포지역 정치권, 각급 기관 및 지역사회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서부권 메디컬타운 프로젝트' 구상을 환영하며 정부와 통합특별시에 국립의과대학 신설과 후속 실행계획 마련을 촉구했다.
30일 목포시에 따르면 시와 목포지역 각급 기관 및 지역민은 공동 입장문을 통해 통합특별시가 발표한 '서부권 메
전남 광주특별시가 지역 의료체계 개선을 위해 발표한 동·서부권 초광역 통합의료벨트 구상안에 대해 동부권 반발이 거세다.
의대와 대학병원을 서부권인 목포에 배치하는 특별시의 계획이 알려졌다.
이에 순천대와 순천시가 반발하고 목포대와 통합 협상도 결국 결렬돼 갈등만 부추겼다는 지적이 나온다.
순천대는 28일 순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초광역통합의료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