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위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감동을 느낍니다.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가 모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내고 있어요.”
지난 5일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 홀에서 어린이병원 45명의 발달장애 아동들로 구성된 뮤지션들의 ‘레인보우 위대한 탄생’ 콘서트가 개최됐다.
이은정씨는 2년간 레인보우 어린이들의 무용심리치료 재능기부를 이어
공서영 XTM 아나운서와 모현희 씨의 인증샷이 화제다
공서영 아나운서는 28일 우리나라 최초 여성 야구장 아나운서인 모현희(73세)씨와의 인증샷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모 씨는 이날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와의 한국시리즈 4차전 시구자로 나섰다.
공서영은 모 씨와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며 “우리 대선배님!!모연희 할머니 파이팅
서울시 어린이병원은 2일 보호자가 없는 복합중증장애 환아와 직원·자원봉사자 간 일촌을 맺는 '우리 아이들의 사랑만들기'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선 80명의 환아가 일촌맺기 행사에 참여하며 나머지 120명 환아들도 앞으로 일촌을 찾아줄 계획이다. 환아와 일촌이 된 봉사자들은 일상생활 돕기, 재활운동 돕기, 놀아주기, 배변훈련 돕기 등 활
서울시가 장애어린이의 재활과 치료를 위한 전문의료기관인 어린이병원장에 모현희 전 보건의료정책과장을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모현희 신임 어린이병원장은 조선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보건정책 전공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모 신임 원장은 동작·양천구 보건소에서 진료의사 의약과장 보건소장을 역임한 의료인이면서 행정가 출신이다. 그는 앞으로 2년간 어
서울시 어린이병원장에 시 소속 모현희 보건의료정책과장이 내정됐다.
서울시는 지난달 퇴직한 남민 어린이병원장 후임에 모현희 과장을 내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모현희 내정자는 조선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보건정책 전공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동작구, 양천구, 광진구 보건소에서 진료의사, 의약과장, 보건소장의 근무경력이 있는 의료인이자 행정
서울시가 의약품 오남용으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나섰다.
서울시는 지난달 7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의약품 중복 투약 등에 중점을 두어 신규 의료수급자 242명 및 고위험군 의료수급자 259명을 대상으로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현장에서 사용 중인 의약품, 건강기능식품을 가져온 신규 의료수급자 28명 및 고위험군 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