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병원, "보호자없는 환아에 일촌 생겼어요"

입력 2013-10-02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 어린이병원은 2일 보호자가 없는 복합중증장애 환아와 직원·자원봉사자 간 일촌을 맺는 '우리 아이들의 사랑만들기'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선 80명의 환아가 일촌맺기 행사에 참여하며 나머지 120명 환아들도 앞으로 일촌을 찾아줄 계획이다. 환아와 일촌이 된 봉사자들은 일상생활 돕기, 재활운동 돕기, 놀아주기, 배변훈련 돕기 등 활동을 하게 된다.

모현희 어린이병원장은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를 활성화하고 재활 및 예방 중심의 질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사랑의 나눔 병원으로써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56,000
    • +0.73%
    • 이더리움
    • 2,659,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1.61%
    • 리플
    • 1,516
    • -1.04%
    • 솔라나
    • 105,200
    • +0.57%
    • 에이다
    • 276
    • +0%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3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44%
    • 체인링크
    • 11,640
    • +0%
    • 샌드박스
    • 59.8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