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전방산업인 자동차, 조선수요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도료제품 매출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으며 기능성 유리, 폴리머 실리콘 등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로 마진율 개선에 기여. 4/4분기 폴리실리콘 상업생산 예정 및 정밀화학 매출 가세로 비건설 분야 비중이 커지고 있어 사업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이 강화될 전망
▲다음-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만도-2/4분기에 일시적인 비용증가 요인으로 영업이익률이 낮아졌으나 3/4분기부터 영업이익률이 정상 수준으로 올라올 것으로 예상(3/4분기 예상 영업이익 326억원, 영업이익률은 각각 6.9% 수준)
동사의 해외생산법인은 미국, 중국, 인도, 터키, 말레이시아 등에 이어 남미와 유럽으로도 확대되는 것이어서 글로벌 생산거점 확대에 따른 해외성장
▲만도-2/4분기에 일시적인 비용증가 요인으로 영업이익률이 낮아졌으나 3/4분기부터 영업이익률이 정상 수준으로 올라올 것으로 예상(3/4분기 예상 영업이익 326억원, 영업이익률은 각각 6.9% 수준)
동사의 해외생산법인은 미국, 중국, 인도, 터키, 말레이시아 등에 이어 남미와 유럽으로도 확대되는 것이어서 글로벌 생산거점 확대에 따른 해외성장성이
▲OCI-1)향후 중국 정부의 자국내 폴리실리콘 산업 규제 강화와 2) 고순도제품의 품귀현상 심화로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이 예상됨에 따라 동사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됨. P3공장 장기계약이 이미 31.2% 달성하면서, 경영불확실성이 지속적으로 해소될 전망. 또한 2010년 중국내에서 20,000톤 이상이 수입에 의존할 것으로 추정되
▲한진해운- 3/4분기 컨테이너의 성수기를 맞아 물동량이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벌크선 역시 공급초과현상이 해소되며 해운 업황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동사의 수혜가 기대됨. 8월 초 기준으로 성수기 할증료 부과로 인해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이에 따라 동사의 하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상반기 대비 각각 13.8%, 130.9%씩 상승한 4조 8,
▲호텔신라- 중국시장이 부상함에 따른 구매력 증가와 중국 관광객의 국내 입국자수 증가 추세에 비춰보면 동사의 외형 성장은 물론, 이익 증가 등중국소비효과가 나타날 전망. 또한, 7월~8월의 인천공항 이용객수가 여전히 성장세를 유지 하고 있고 9월 추석연휴 기간의 여행 수요 역시 예상보다 큰 것으로 파악되어 3/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인
▲호텔신라- 중국시장이 부상함에 따른 구매력 증가와 중국 관광객의 국내 입국자수 증가 추세에 비춰보면 동사의 외형 성장은 물론, 이익 증가 등중국소비효과가 나타날 전망. 또한, 7월~8월의 인천공항 이용객수가 여전히 성장세를 유지 하고 있고 9월 추석연휴 기간의 여행 수요 역시 예상보다 큰 것으로 파악되어 3/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인
▲LG상사- 인도네시아 MPP석탄광 지분확대로 E&P사업의 분기세전순이익은 3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하반기에는 카자흐스탄 Ada 유전, 중국 Wantugou 석탄광의 상업생산, 카자흐스탄 NW Konys 유전(40%) 시험생산등이 기대되고 있어 긍정적. 하반기 녹색 신규사업(인도네시아 조림사업, 탄소배출권사업)의 수익성도 개선되어 연간
▲LG상사- 인도네시아 MPP석탄광 지분확대로 E&P사업의 분기세전순이익은 3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하반기에는 카자흐스탄 Ada 유전, 중국 Wantugou 석탄광의 상업생산, 카자흐스탄 NW Konys 유전(40%) 시험생산등이 기대되고 있어 긍정적. 하반기 녹색 신규사업(인도네시아 조림사업, 탄소배출권사업)의 수익성도 개선되어 연간
▲웅진코웨이- 동사의 2/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7.3%, 19.3% 증가한 3,692억원과 580억원 수준이 예상된다. 렌탈 계정의 지속적인 증가와 일시불 판매 호조, 해약율 하락(5월 1% 수준)이 매출성장을 견인할 것으
로 보이며, 렌탈 폐기손실 감소와 인원구조조정 효과 등으로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1.6%p 개선된
▲웅진코웨이- 동사의 2/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7.3%, 19.3% 증가한 3,692억원과 580억원 수준이 예상된다. 렌탈 계정의 지속적인 증가와 일시불 판매 호조, 해약율 하락(5월 1% 수준)이 매출성장을 견인할 것으
로 보이며, 렌탈 폐기손실 감소와 인원구조조정 효과 등으로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1.6%p 개선된 1
▲SK케미칼-최근 PET, PETG 원료가격 상승에 따라 수익성이 다소 악화되었으나, 2/4분기 판매가격 인상으로 그린케미칼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 향후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물, Bio Diesel 사업과 UHealthcare 및 의료장비로 미래 성장 동력에 집중할 전망. 자회사 유비케어를 활용한 U-He
▲삼성SDI-PDP모듈 출하량 증가, 제품믹스 66개선, 감가상각비 부담 경감 등으로 영업이익 개선될 전망이며, 이에 따라 2/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9,995억원 59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각각 11.7%, 60.5% 증가할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2차전지 시장에서 여전히 주도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으며 SMD를 통한 지분법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