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12일 대한항공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구글플러스 등의 공식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 회원들을 대상으로 본사 시설을 견학하는 ‘대한항공, 어디까지 가봤니?’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8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대한항공 SNS 회원들과의 오프라인 소통을 강화화기 위한 마련된 것으로 지난 2010년부터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항공 훈련센터에 모의비행훈련장치 추가유치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모의비행훈련장치는 실제 조종환경과 동일한 조건에서 다양한 비상상황을 훈련할 수 있는 장치로 조종사의 기량 향상 및 항공안전 확보를 위한 핵심 훈련장비다.
이번 훈련장치 추가 도입은 국토부-인천국제공항공사-록히드마틴사의 협력으로 제1호 훈련장치인 B73
대한항공이 신바람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펀(Fun) 경영’을 적극 펼친다.
대한항공은 지난 23일 오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2013년 칼맨(KALMAN) 작은 음악회’와 ‘직원가족 초청행사’를 가졌다.
칼맨 작은 음악회는 지난 2008년부터 직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사내 행사로, 다양한 직종의 직원들이 참여해 노래, 댄스, 악
대한항공이 항공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을 지원한다.
대한항공은 지난 13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항공업계 진출을 희망하는 중·고·대학생 85명을 초청해 ‘꿈의 멘토링’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꿈의 멘토링은 대한항공이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항공 업무의 각 부문을 소개하고, 분야별 직원들과 대화 시간을 마련해 선배들의 경험을 공
국토해양부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미국 록히드마틴사(이하 록히드마틴)로부터 약 1500만 달러(약 171억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 저비용항공사를 위한 모의비행훈련센터 설립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국토부와 인천공사, 록히드마틴사는 인천공항 인재개발원 내에 모의비행 훈련센터(Flight Simulation Training Cente
앞으로 뉴타운과 같은 대규모 정비사업 대신 소규모 블록단위로 노후 주택단지를 개발하는 새로운 형태의 도시정비 기법이 도입된다.
또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세 제도를 폐지하고 재건축 초과이익 부담금은 최고 50%인 부과율을 현행보다 낮추는 방안이 추진된다. 더불어 저가항공사를 지원하기 위해 인천공항 부근에는 공공ㆍ민간이 공동투자하는 형태의 모의비행훈련
인천 영종지구에 항공기 조종사 훈련센터가 들어선다. 이 조종사 훈련센터는 미국 보잉社로부터 200억원 규모의 외자 유치를 통해 지어지는 것이다.
4일 국토해양부는 세계적 항공기 제작회사인 보잉사가 200억원을 투자해 대한항공과 합작으로 인천경제자유구역 영종지구에 모의비행장치(Flight simulator)를 활용한 조종사를 훈련하는 '항공훈련센터'를
국내 민간항공 60년 사상 처음으로 여성 기장이 탄생했다.
대한항공은 4일 자사 소속 신수진(39), 홍수인(36) 부기장이 최근 국토해양부 항공안전본부가 실시한 기장 자격심사를 통과, 국내 최초의 민항기 여성 기장에 오르게 됐다고 밝혔다.
신수진·홍수인 기장은 지난 5월 말부터 5개월 동안 지상학술훈련, 모의비행훈련 등 기장 승격훈련과정을 마
우리 항공기장비업체들의 미국 수출길이 열렸다.
건설교통부는 한·미 양국간 항공안전에 대한 포괄적인 협력내용을 담은 항공안전협정(BASA)을 싱가포르에서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그간 미국은 BASA가 체결되지 않은 국가의 항공기장비는 수출인증접수 자체를 거부해왔기 때문에 국내 업체는 외국업체의 하청생산 방식으로만 수출해왔다. 그러나 이번 협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