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창파로스가 사우디 해외법인 ‘코미’(Komee) 경영에서 완전히 손을 뗐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19일 태창파로스는 사우디아라비아 현지법인 코미 주식 510주(지분율 51%)를 현재 최대주주 모스산업에 매각하는 대신 세기교역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처분금액은 28억원, 자기자본대비 13.97%에 해당하는 규모로 처분예정일은 다음
‘조끼조끼’브랜드로 잘 알려진 태창파로스가 코오롱관광에 경영권을 양도했다는 소식에 최근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태창파로스는 현 경영진인 김서기 대표이사가 코오롱관광 외 1인에게 태창파로스 보통주 100만주와 경영권을 65억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공시를 통해 “김서기 이사가 모스산업이 보유한 793만4097주 중 100만주를 차입금 상환 명분으
태창파로스의 주가가 장초반 상한가로 올라섰다.
17일 오전 9시5분 현재 태창파로스는 전일보다 79원(14.93%) 오른 608원을 기록중이다.
거래량은 22만3372주, 상한가 잔량은 173만8662주다. 키움증권과 하나대투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지난 14일 태창파로스는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현 경영진 김서기씨가 코오롱관광
태창파로스는 14일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현 경영진 김서기씨가 코오롱관광 외 1인에게 보통주 100만주 및 경영권을 65억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김서기씨가 모스산업이 보유한 793만4097주(17.25%) 중 100만주를 차입금 상환 명목으로 지급받아 주식을 양도한다”며 “추후 관련된 지분공시를 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태창파로스의 주가가 3거래일째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김서기 회장 등이 보유한 주식이 반대매매로 전량 처분됐다는 소식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오전 9시14분 현재 태창파로스는 전일보다 32원(-5.57%) 내린 543원을 기록중이다.
거래량은 60만주를 넘어섰고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도물량이 유입되고 있다.
금융감
'쪼끼쪼끼'를 성공시키며 프랜차이즈 업계의 신화로 통하는 김서기 태창파로스 회장의 보유주식 반대매매에 대한 논란이 분분하다. 늦장 공시와 조회공시 답변 허위가 논란의 초점이 될 전망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회장의 보유주식 149만 5523주는 지난달 29일 전량 반대매매 당했다. 특수관계인인 김혜경씨의 249만7508주도 사흘에 걸
태창파로스가 이틀 연속 하한가를 접고 반등에 성공했다.
22일 오전 9시40분 현재 태창파로스는 전일대비 2.14%(20원) 상승한 955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신한금융투자, 미래에셋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전일 태창파로스는 사우디 현지 법인인 코미 지분 51%를 28억원에 매각키로자 하한가로 직행,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