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증권 누적 가입자 수가 7월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5명 중 1명은 토스증권 계좌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다.
6일 토스증권에 따르면 이는 2021년 3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출시한 지 5년 4개월 만이다. 지난해 6월 700만 명을 기록한 뒤 13개월 만에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7월 월간 활성 이용
신한투자증권이 개인형퇴직연금(IRP) 수수료 무료화와 온라인 펀드 판매수수료 면제 등 고객의 투자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정책을 확대 추진한다.
6일 신한투자증권은 IRP 자산·운용관리 수수료 무료 운영과 온라인 전용 라이트펀드 선취 판매수수료 무료 적용, 매도증권담보대출 금리 인하 등 고객 투자부담 절감 정책을 지속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한투자증
미래에셋증권이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서 운용할 수 있는 ‘IRP 로보랩’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IRP 로보랩은 로보어드바이저가 시장 상황에 맞춰 글로벌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실제 매매까지 전담하는 일임형 서비스다. 검증된 로보어드바이저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고객 대신 자산배분과 운용을 수행한다.
연금 자산은 장기 투자가 중요하
하나증권이 개인형퇴직연금(IRP) 이용자를 대상으로 'IRP 신규 및 순증 이벤트'를 실시한다.
5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올해 말까지 IRP 계좌를 새롭게 개설하고 10만원 이상 입금한 손님에게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1만원을 지급한다.
타 금융기관의 IRP를 하나증권으로 이전하거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만기 자금을 IRP 계좌로 입금하는 경우,
유안타증권이 모바일 투자 플랫폼 ‘티레이더M’ 간편모드에 신규 콘텐츠 ‘오늘의 투자 타로’를 선보이고 사용자 환경ㆍ경험(UIㆍUX)을 개편했다.
3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오늘의 투자 타로’는 이용자가 19장의 타로 카드 중 하나를 선택해 당일 투자 원칙과 메시지를 확인하는 참여형 콘텐츠다. 투자 정보에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접목해 초보 투자자의 부담을
하나증권이 연말까지 ‘개인연금 순증 이벤트’를 실시한다.
3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개인연금 계좌에 금액을 추가 입금하거나 타 금융기관의 개인연금을 이전하는 손님을 대상으로 한다. 하나증권은 순증 금액에 따라 최대 200만원 상당의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중 ‘1Q 스마트 개인연금 랩’에 신규 가입하고 이벤트를 신청
LS증권은 '투혼투게더' 이용 고객에게 룰렛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투혼투게더는 LS증권의 투자정보 플랫폼이다. 국내외 시황 및 주요 뉴스, 수급 특징주 정보, 리서치 보고서 등을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로 만들어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LS증권 고객이 이벤트 참여 신청 후 투혼투게더 투자정보를 조회하면 룰렛이벤트
모바일·웹·HTS 등 전 채널에 PQC 적용…보안 사각지대 해소미국 표준 알고리즘 연동…가상자산·은행 이어 증권가 확산
아톤이 NH투자증권과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서버저장형 인증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금융권 보안 체계 전환에 속도를 낸다.
아톤은 NH투자증권이 운영하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웹트레이딩시스템(WTS), 홈트레이딩시스템
은행권의 상장지수펀드(ETF) 신탁 판매가 빠르게 늘어난 가운데 단기 투자자 상당수가 불리한 선취수수료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은행권 ETF 신탁 투자자를 대상으로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다.
30일 금감원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SC제일·NH농협은행 등 6개 은행의 2025년 1월부터 올해 5월까지 ETF 신탁 판매액은
시장·업종별 PBR 누적 3년 기준 적용개선계획 포함한 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시 시 1년 면제11월 2일 첫 공표…거래소 홈페이지·증권사 MTS 태그 표시
금융당국이 저주가순자산비율(PBR)기업 공표 대상을 코스피는 시장·업종별 하위 25%, 코스닥은 하위 10%로 정하는 세부기준안을 공개했다. 저PBR 개선계획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공시하면 1년
KB증권은 2026년 2분기 기준 퇴직연금 사업자 공시 수익률에서 주요 증권사 중 원리금비보장형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1위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KB증권은 원리금비보장형 1년 수익률 부문에서 DC 60.13%, IRP 52.98%를 기록했다. 3년 중장기 수익률에서도 DC 24.47%, IRP 23.33%로 1위에 올랐다.
금융투자협회는 일정실업을 K-OTC시장 상장폐지지정기업부에 신규 지정하고 거래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K-OTC시장에서 거래 가능한 기업은 총 123개사로 늘었다.
자동차용 및 가구용 내장재를 제조·판매하는 산업용 원단 제조기업 일정실업은 29일부터 등록·지정기업부 종목과 동일하게 K-OTC 중개서비스를 제공하는 증권회사 홈트레이딩시
다올투자증권은 이날부터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증권계좌를 연결해 대화만으로 투자정보 확인부터 주문 요청까지 가능한 ‘MCP 트레이딩’ 서비스의 사전예약을 받는다.
27일 다올투자증권에 따르면 MCP(Model Context Protocol)는 챗GPT, 클로드 같은 생성형 AI가 외부 서비스 데이터와 기능을 불러와 활용하도록 연결하는 표준 규격이다.
한양증권이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이용 활성화와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해 연 8.0% 금리를 제공하는 특판 상품을 선보인다.
한양증권은 22일부터 '제3차 특판 약정형 RP(환매조건부채권)'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 RP는 신규 및 기존 고객 모두 한양증권 MTS 앱을 통해 매수할 수 있다. 판매 기간은 7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기본예탁금 3000만원·사전교육 강화 등 시행 시점 단축 추진거래소 규정 과제부터 조기 적용 가능성…추가 대책도 검토
이재명 대통령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대책의 신속한 이행을 주문하면서 금융위원회가 애초 8월로 예정한 주요 조치의 시행 시점을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한다. 거래소 규정 개정만으로 가능한 과제는 조기 적용할 수 있지만,
한국투자증권이 미성년 자녀 자산관리 지원에 나선다.
한국투자증권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한국투자' 앱에 자녀계좌 통합 메뉴를 신설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달 27일 자녀계좌 개설과 조회, 첫 투자 및 증여 관련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녀계좌 통합 메뉴를 오픈했다.
부모가 자녀 명의 계좌와 관련된 주요 서비스와 정
대신증권이 하반기 자동차 산업 전망과 핵심 투자 포인트를 짚어보는 온라인 라이브 세미나를 마련한다.
대신증권은 이달 23일 오후 4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신TV'에서 ‘하반기 투자자가 봐야 할 세 가지 포인트-자동차’를 주제로 '마켓인사이트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김귀연 대신증권 연구원이 강연자로 나서 자동차 산
중앙그룹 계열사 JTBC의 회사채·전자단기사채 투자자들이 금융감독원에 주관 증권사와 판매사뿐 아니라 신용평가사와 투자일임사까지 검사를 확대해 달라고 요구했다. 회사채 발행 전부터 JTBC가 사실상 완전자본잠식 상태였는데도 투자 위험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중앙그룹 채권투자자 공동변호인단은 13일 서울 광화문 변호사회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하나증권이 자산관리에 어려움을 느끼는 연금 가입자를 위한 연금 일임 서비스 ‘1Q 스마트 개인연금 랩’을 출시한다.
13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이 상품은 하나증권의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바탕으로 본사 전문 인력이 시장 상황에 맞춰 연금 포트폴리오를 운용한다. 국내외 공모펀드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며, 시장 변화에 맞춰 정기적으로 리밸런싱을 실시해 연금자
KB증권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KB M-able(마블)’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자산관리 콘텐츠 ‘오늘의 콕’ 서비스가 올해 누적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3개월 빠른 기록이다. 고객 맞춤형 투자 콘텐츠 이용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서비스 이용 기반도 넓어지고 있다. 오늘의 콕 푸시 알림 동의
해외 주식 투자에 생소한 50대 이상 중장년층의 해외 주식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국내서 금액을 기준으로 해외 주식을 가장 많이 순매수하는 연령대는 50대 남성인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예탁결제원과 삼성증권에 따르면 50대 이상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해외 주식은 테슬라, 애플, 엔비디아 순이었다.
최근 대형 증권사들은 미국 주식 거래 서비
주식투자 열풍이 불고 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실물경제 위축이 지속됨에 따라 유동자금이 주식시장으로 몰리면서 증시가 급등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반기 대어(大魚)급 기업들의 IPO(기업공개)도 이어질 예정이다. 23일 공모주 청약이 진행되는 SK바이오팜의 경우 코로나19 사태로 제약·바이오 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도움말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김은혜 책임연구원
CHECK POINT 1 환율위험
해외 주식은 거래 국가의 통화로 환전해 투자하기 때문에 환율 변동이 투자 손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경험이 부족하다면, 환율 변동성이 높은 이머징 국가보다는 미국 등 선진국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CHECK POINT 2 세금
해외 주식
토큰증권(STO) 등 디지털자산 시장이 제도권으로 편입될 경우 증권사들이 수혜를 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특히, 미래에셋증권이 코빗 인수, 홍콩 디지털법인 설립으로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짚었다.
23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은 전날 기준 약 3100억 달러다. 반면, 아시아 통화 페그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