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은 지난 3일부터 모바일 창구인 모바일앱에서 건설기계 대여업자를 위한 전용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건설기계 대여업자도 모바일앱에서 △건설기계 대여 계약 승인 여부 관리 △건설기계 대여 계약 대금수령 관리 △계약 공사 현장 상세 조회 △보유 기계 조회가 가능해진다.
건설기계 대여업자가 사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K-FINCO)은 창립 37년 만에 누적 보증실적 400조 원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K-FINCO는 지난 24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보증실적 400조원 달성 기념식’을 개최하고 보증실적 향상에 기여한 우원개발, 서천건설 등 우수 조합원 10개사 대표에게 감사패와 부상을 수여했다.
K-FINCO가 제공하
'캐시리스' 영업점 운영하는 은행비용ㆍ인력 등 효율화 작업 일환은행 "무인점포 확대해 편익 증대"심층 상담 원하는 고객 '동상이몽'
직원 없이 자동화기기만 있는 무인점포, 어르신만을 위한 특화 점포 등 은행 영업점의 형태가 다양화하고 있는 가운데 '직원은 있지만, 현금 취급은 안 하는' 은행도 하나둘 등장하고 있다. 현금 관리에 드는 시간과 인력을 아
흥국생명은 고객 소통 채널인 ‘찾아가는 톡톡(Talk-talk) 패널’을 운영하고 고객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톡톡 패널은 2020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고객 소통 채널로, 올해부터는 서울 수도권을 벗어나 부산을 시작으로 지방 거점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행사로 진행된다.
전일 진행된 부산 톡톡 패널은 현재 판매 중인 상품에 대
AI 솔루션 ‘솔루어’, 디지털 RPA 플랫폼 ‘드리고’ 등 AI DX 플랫폼 결합예·적금 추천 등 복잡한 업무도 자동화…영업점 업무 부담 감소 효과
SK C&C가 금융사 영업점 직원을 위한 ‘금융사 맞춤형 AI 인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SK C&C는 은행, 카드사, 보험사, 증권사, 캐피탈 등 다양한 금융사별 업무 특성에 최적화된 ‘
흥국생명은 소비자중심경영의 일환으로 고객과의 소통채널인 ‘톡톡패널단’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톡톡패널단은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진행중인 소통채널이다.
전날 진행된 이번 톡톡패널단은 흥국생명의 상품 및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주부 및 자영업자 그룹과 직장인 그룹으로 나눠 토론을 진행하며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KDB생명은 산불 피해를 입은 강릉 지역 고객들을 대상으로 보험료 및 보험 계약 대출 이자의 납입 유예 조치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KDB생명 보험 가입 고객은 신청일 기준, 마지막 납입일 이후 6개월 간의 보험료와 보험계약 대출 이자 상환 유예를 받을 수 있다.
보험료 납입 및 보험 계약 대출 이자 납입의 유예 신청을
농협상호금융의 ‘NH콕뱅크’가 금융은 물론 쇼핑과 제휴서비스까지 탑재한 ‘디지털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7일 농협상호금융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NH콕뱅크를 개편했다. 2030부터 중장년, 조합원과 비조합원 등 다양한 고객을 아우르기 위해 ‘고객 중심’을 전면에 내세웠다. 사용자는 총 4가지의 메인화면 중 원하는 화면을 직접 선택할 수
교보생명은 금융마이데이터 서비스인 ‘피치(Peach)’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피치’는 각 금융사에 흩어진 고객 금융정보를 하나로 관리하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금융과 건강생활 전반을 관리하는 서비스다.
피치는 △손안의 금융 비서 △생애 자산설계 △건강자금관리 △맞춤형 금융 교육 △아트 앤 컬쳐(Art & Culture) △생활 속 기부
KDB생명은 기존의 온라인 플랫폼을 전면 리뉴얼하고 공식홈페이지와 모바일&인터넷 창구를 일원화해 새롭게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새 단장한 KDB생명의 공식홈페이지는 메인 화면의 직관적인 디자인과 가시성 높은 메뉴 재배치 등, 필요한 업무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사용자 친화적 UI를 고려해 구성했다.
무엇보다도 스마트폰에서 바로 접속
동양생명은 별도의 건강진단 없이 국가건강검진 결과를 활용해 보험 가입 절차를 간소화한 ‘건강진단 대체 프로세스’를 도입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존에는 보험계약 체결시 건강검진 결과가 필요한 경우 병원에 방문해 직접 발급받거나 검진업체에 고객 방문진단을 의뢰해 피검사, 심전도 등의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언더라이팅을 진행해왔다.
‘건강진단 대체
새마을금고는 23일 모바일 창구서비스인 ‘MG상상뱅크’의 간편송금 한도액을 기존 1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27일부터 적용되는 이번 서비스는 이용 한도 없이 '1일 1회' 기준이며 별도 이체 수수료는 없다. 공인인증서 없이 간편 비밀번호와 지문인증만으로 거래가 가능하다.
‘MG상상뱅크’ 는 모바일을 통해 전국 새마을금
삼성생명은 10일 창구 방문이나 전화 상담 없이 본인 확인이 가능한 비(非)대면 실명인증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삼성생명 고객은 △전자금융거래 신청 및 변경 △비회원 분할보험금·만기보험금·배당금 간편 지급 △콜센터거래 한도 상향 △IRP 계약 등의 업무를 비대면 실명인증 후 거래할 수 있게 됐다.
예컨대 고객이
교보생명은 보험업계 최초로 인슈어테크를 적용한 신개념 질환 예측 서비스 '평생튼튼라이프'를 시범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건강검진 정보를 토대로 당뇨, 심혈관질환의 3년 내 발병률을 알려주고 해당 질병을 보장하는 보험상품을 추천해준다.
질환 예측 알고리즘으로 발병률을 예측해 고객의 장기적인 건강관리를 돕고, 보장분석시스템과 연동해 본
교보생명은 카카오페이와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맺고 인슈어테크에 박차를 가한다고 26일 밝혔다. 교보생명과 카카오페이의 MOU체결식은 이날 오후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에서 김욱 교보생명 디지털혁신담당 전무, 이진 카카오페이 사업총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새로운 인슈어테크 기술을 한 발 앞서 보험업무에 적용하고 고객에게
NH농협생명은 계약자가 모바일로 완전판매 여부를 직접 확인하는 ‘모바일 해피콜’ 서비스를 지난해 8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모바일 해피콜은 신규 보험 계약자가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직접 해피콜 과정을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통상 보험회사는 고객에게 보험상품 판매 후에 완전판매 확인을 위해 전화통화로 해피콜을 실시한다.
청약서상에 모바일 해피콜 방식을
삼성생명은 모바일 창구를 통해 보험 가입 내역부터 대출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생명 모바일 창구는 고객 편의성을 강화한 UI(유저인터페이스)를 갖췄다. 소비자들이 손쉽게 다양한 형태의 금융 정보를 얻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 고객창구나 콜센터와 달리 야간이나 주말에도 이용이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에 이용 편의성도
메트라이프생명은 ARS 서비스 사용자의 편의를 높인 ‘보이는 ARS’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보이는 ARS’는 기존의 ARS 음성안내 내용을 고객의 스마트폰 화면에 문자로 표시해 보다 신속하고 명확한 안내로 고객 편의성을 높인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메트라이프생명에서 제공하는 ‘모바일창구’ 애플리케이션을 설치
NH농협생명은 모바일앱 가입고객 10만 명 돌파를 기념하여 오는 11월 14일(금)까지 ‘모바일 상품 안내장 SNS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NH농협생명 모바일앱 가입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이벤트는 지난 15일 새롭게 출시된 「하나로NH3대질병보험(갱신형/무배당)」을 비롯한 NH농협생명의 보장성 상품(종신/정기/건강/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