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FP(보험설계사)의 영업 편의 향상을 위한 모바일 영업 지원 솔루션 ‘한화생명 보이는 GA월드’를 21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한화생명 판매 제휴 GA 사의 FP 10만여 명은 본인 휴대폰만 있으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한화생명 상품 판매가 가능하다.
또한, 보험모집 과정에서 고객이 직접 정보입력 및 설계 동의를 작성
모바일 솔루션 업체 유라클이 흥국생명의 모바일 영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유라클은 지난해 11월부터 약 7개월 동안 흥국생명의 설계사(FC)들이 사용하는 영업지원 시스템을 스마트폰에 접목했다.
이에 따라 흥국생명은 △영업자동화 시스템(SFA) △대고객 모바일 창구 시스템 △퇴직연금 창구 서비스 △모바일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