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이 13일 국내에서 판매 중인 가방 등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했다.
샤넬코리아는 이날 클래식 맥시 핸드백 가격을 기존 1892만 원에서 2033만 원으로 7.5% 올렸다.
클래식 11.12백은 1666만 원에서 1790만 원으로 7.4% 인상됐다.
보이 샤넬 스몰 플랩 백도 가격이 7.5% 인상되면서 1000만 원을 넘었다. 기존 986만원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백화점 업계 매출이 부진한 가운데서도 수입 명품 브랜드를 대거 보유한 백화점은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2년 연속 매출 2조 원을 돌파한 데 이어 현대백화점 판교점도 사상 처음으로 매출 1조 역사를 이뤄냈다. 각 백화점들은 명품 구색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코로나19에 주저앉은 백화점...작년 10월 빼곤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