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명일동 28 삼익그린맨션 508동 606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삼익그린맨션은 1984년 10월 준공된 18개 동 2400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중 5층이다. 전용면적 108㎡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와 다세대 주택, 근린시설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5호선 명일역을 도보로 이용할
재건축 추진 단지들 줄줄이 사업 일정 미뤄"2차 정밀안전진단 통과, 올핸 어렵다" 판단내년 대선 이후 규제 완화 기대
서울 주요 재건축 단지들이 잇따라 2차 정밀안전진단(적정성 검토)에서 고배를 마시면서 사업 추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일부 재건축 단지는 정부의 규제 완화 이전에는 안전진단 통과가 어렵다고 판단해 내년 대선 이후로 사업 일정을
◇서울 송파구 잠실동 22 리센츠 265동 2201호
서울 송파구 잠실동 22 리센츠 265동 22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리센츠 아파트는 2008년 7월 준공된 65개 동 5563가구 대단지로 해당 물건은 28층 중 22층이다. 전용면적 124㎡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와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
구조안전성 비중 50% 고수안전진단 검사 줄줄이 탈락"정치논리 배제, 새기준 절실"
서울 내 주요 재건축 단지가 안전진단 단계에서 잇따라 고배를 마시면서 안전진단 기준 완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안전진단 평가 항목 중 핵심인 ‘구조안전성’ 비중을 낮춰 달라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다. 하지만 당정은 ‘묵묵부답’이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노원구 공릉동
서울 내 주요 재건축 아파트 안전진단 탈락 사례가 계속되는 가운데 재건축 안전진단 통과 기준을 낮춰달라는 국민청원이 잇따르고 있다.
1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을 낮춰달라는 내용을 담은 ‘재건축 구조안전성 비중 완화 건의’ 청원글이 올라왔다. 이 청원에는 이날 18시 기준 1950명이 동의했다. 해당 청원자는 “현행 50%
거리 두기 강화ㆍ감염 우려로 매도ㆍ매수자 '난색'가격 하락은 제한적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부동산 중개업계가 울상이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 최고 단계가 시행되면서 손님 발길이 뚝 끊겼기 때문이다. 지난해 대유행 당시 부동산 거래량이 급감한 선례가 있는 만큼 중개업계의 단기 충격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서울 마포구 아현동 ‘
3350가구 매머드단지 '변신'적정성 검토 남아 결과 귀추
서울 재건축 최대어 중 하나로 꼽히는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2차 아파트가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7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강동구청은 5일 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맨션2차 재건축 조합설립인가를 승인했다. 2019년 재건축 조합추진위원회를 설립한 지 2년 만이다.
1983년 준공된 이 아파트
재건축 탄력, 노원 집값 상승
서울 노원구 상계동 한양아파트가 정밀안진전단에 돌입한다. 서울 일부 재건축 단지가 안전진단 벽에 부딪히거나 추진을 보류하는 등 재건축 시장 활기에 금이 가는 조짐을 보이는 상황에서도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17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노원구 상계동 한양아파트는 이날 재건축 판정을 위한 정밀안전진단 용역에
안전 'C등급' 받아 재건축 추진 못해신동아ㆍ우성ㆍ한양아파트도 바짝 긴장 현대아파트는 안전진단 기준 강화 전에 '통과'
서울 강동구 명일동 고덕주공9단지가 재건축 2차 정밀안전진단에서 고배를 마셨다. C등급을 받아 재건축을 추진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안전진단 절차를 밟고 있는 인근 '명일 4인방'(명일동 신동아·우성·고덕현대·한양아파트)의 재건축 사업
이른바 '명일 4인방'으로 불리는 서울 강동구 명일동 신동아·우성·고덕현대·한양아파트가 재건축 사업 속도 내기에 한창이다.
17일 강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신동아아파트는 지난 2월부터 시행한 재건축 1차 정밀안전진단 결과 D등급(조건부 재건축) 판정을 받았다.
재건축 안전진단 분류는 △A∼C등급 유지·보수(재건축 불가) △D등급 조건부 재건축(공공기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 들어선 신동아·우성·현대·한양아파트. 이른바 '명일 4인방'으로 불리는 이들 단지들이 최근 잇따라 정밀안전진단에 도전장을 던지며 재건축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명일동 노른자 단지들이 재건축을 통해 새 아파트로 탈바꿈하면 인근 고덕 그라시움(옛 고덕주공2단지)ㆍ고덕 아르테온(옛 고덕주공3단지) 등과 함께 고덕지구 랜드마크로
23일 조합설립 총회 열려…정밀안전진단 결과 발표도 예정
서울 재건축 최대어 중 하나로 꼽히는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2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익그린2차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는 지난 23일 조합 창립총회를 열고 '조합 정관(안) 의결의 건'과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임의 건' 등 13개 안
거리두기 2.5단계 방역 강화에도…규제 피하려 조합설립 서둘러압구정5구역은 '강행'-명일 삼익그린2차는 '연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등 조합 설립 총회를 강행하는 재건축 단지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재건축 추진 단지들은 정부의 50인 이상 실내외 모임 전면 금지
서울 강동구 명일동 알짜배기 단지인 신동아아파트가 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명일동 신동아아파트는 이달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용역에 착수했다. 1억4000만 원 규모의 안전진단 비용 예치금을 납부하면서 예비안전진단 통과 3년여 만에 정말안전진단 단계에 본격적으로 돌입하게 됐다.
570가구 규모의 신동아 아파트는 1986
아르테스 미소지움 청약 커트라인 69점무주택 15년 4인 가족도 잘해야 '당첨권'낮은 가점 젊은층 내집 마련 더 어려워져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로또 아파트'라 불렸던 서울 강동구 상일동 '고덕 아르테스 미소지움'(옛 벽산빌라) 청약 결과가 나왔다. 분양가를 낮추는 데 성공했지만 당첨 문턱은 높아졌다.
29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고
강동구 매매가격 '강세'…강북·금천구 '보합'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셋값이 여전히 뛰고 있지만 상승폭은 다소 둔화됐다. 정부의 주택 공급 대책 발표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등으로 시장 상황을 일단 지켜보려는 관망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06% 올랐다.
개정 주택임대차보호법이 시행된 이후 서울에서 아파트 전셋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강동구로 조사됐다. 송파구와 강남구는 나란히 뒤를 이었다.
18일 한국감정원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강동구는 지난달 첫째 주부터 이달 둘째 주까지 전셋값이 1.06% 상승했다. 서울 25개 구 중에서 유일한 1%대 상승률을 보였다.
이 기간 송파구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