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개발, 55만 주 전환청구권 행사
△엠에스오토텍 자회사 명신산업, 냉연사업 분할 결정
△폭스브레인, 에이아이비트로 상호 변경
△DB라이텍, 20억 원 규모 CB 만기 전 사채취득
△엠에스오토텍, 13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한글과컴퓨터, 자사주 2000주 처분 결정
△루미마이크로, 에스맥으로 최대주주 변경
△한국거래소
엠에스오토텍은 계열사 명신산업이 보유한 채무 100억 원에 대해 120억 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9.58%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이달 20일부터 내년 7월 20일이다. 회사 측은 “이번 보증 건은 명신산업 사모사채 발행에 대한 신규 보증 건”이라고 설명했다.
△엔씨소프트 “엔씨타워2 매각 결정된 바 없다”
△기아차, 500억 규모 HMC증권 MMT 매수
△동부익스프레스, 동부고속 815억 원에 처분
△현대산업개발, 1346억 원 규모 주상복합 공사 수주
△우진, 한국수력원자력과 154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대동공업, 계열사 대동기어에 130억 채무보증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SK 주식 40
△우진비앤지, 28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남화토건, 83억 규모의 공사 계약 체결
△케이티롤, 58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에스에프에이, 519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영화금속, 개인주주 손명완 지분율 10.60%로 증가
△홈캐스트, 신재호, 권영철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
△현진소재, 신주인수권 행사가액 4249원으로 하향
△텔레필드, 54
30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2개 종목이 하한가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엠에스오토텍은 전일대비 14.98%(1360원) 내린 7720원을 기록했다. 유니슨은 14.82%(315원) 하락한 18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엠에스오토텍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급감 소식에 하한가를 기록했다. 전날 엠에스오토텍은 1분기 영업이익이 전
엠에스오토텍은 계열사인 명신산업에 36억원 규모의 채무를 보증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6.14%에 해당하는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15년 4월22일까지다. 채권자는 경남은행이다.
이와 관련 회사 측은 “명신산업의 운영자금 30억원에 대한 지급보증 계약 건”이라고 설명했다.
엠에스오토텍은 지분을 추가로 취득하기 위해 명신산업이 보유하고 있던 해외 계열사인 Myoungshin India Automotive Private Ltd. 주식 1억4784만8750주를 153억6000만원에 현금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6.2%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5월2일로 취득 후 엠에스오토텍의 지
제30대 고려대 교우회장으로 이양섭(74) 명신산업 회장이 선출됐다.
고려대 교우회는 14일 오후 서울 안암동 교우회관에서 대의원 등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 정기총회를 열어 이 회장을 신임 교우회장으로 인준했다. 임기는 2013년 3월31일까지다.
1963년 고려대(상학 57학번)를 졸업한 이 회장은 현대자동차 사장과 현대증권 회장을
중소기업청은 올해 처음 도입된 관계회사 제도에 따라 개별기업 규모로는 중소기업 요건을 충족하지만 관계회사 규정으로 중소기업이 아닌 897개사를 발표했다.
관계회사 제도는 특정 기업이 근로자 300명 미만의 중소기업이더라도 모(母)기업이 대기업이면 매출액, 지분율(30% 이상), 자본금 규모를 합산해 중소기업 여부를 가린다.
이 회사들은 향후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