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사람을 위한 기술, 기술로 전하는 나눔의 문화’라는 사회공헌 철학을 정립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세심한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지역사회 주민들, 장애인, 그리고 청소년들을 각각 중점 지원 그룹으로 설정하고, 이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 혜택 중심으로 지원사업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가 18일 서울 강동구 소재 사회복지법인 명성복지재단을 찾아 노트북, 청소기, 소독기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물품 기증 행사는 KIAT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노사공동으로 준비했다. 후원물품은 지난 12월 KIAT 임직원들이 기증한 중고 물품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명성복지재단은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