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은 조인트 벤처(JV) 멘티스 케어(Mentis Care)가 미국 에모리대학교 의과대학과 발작 감지 및 실시간 예측을 위해 병원용 정밀 장비부터 간편한 웨어러블 기기까지 활용 가능한 범용 인공지능(AI) 모델 개발을 목표로 2년간의 공동 연구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동 연구는 임상 환경의 표준인 10-20 뇌파(EEG) 시스템부
SK바이오팜(SK Biopharmaceuticals)이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3분기에 매출 1917억원, 영업이익 701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각각 40.4%, 262.4% 늘어난 실적이다.
SK바이오팜은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XCOPRI®)’가 미국 시장내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