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리언이 보안 연구 멘토링 프로그램 ‘스틸리언 시큐리티 리더(SSL) 7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0년부터 매년 운영된 SSL은 현직 화이트해커가 멘토로 참여해 멘티와 함께 실제 보안 연구 과제를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스틸리언이 SSL 7기 참가자를 모집하기 위한 서류 지원을 27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정해진 지식을 전달하는
명예교수회 제안으로 특별장학금 마련1인당 약 270만원…학업 지속 지원
전북대학교가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베네수엘라 유학생 3명에게 해당 학기 등록금 전액을 특별장학금으로 지원했다.
전북대는 8일 교내에서 유학생들에게 특별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원액은 1인당 약 270만원이다.
이번 지원은 ‘명예교수-유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K리그어시스트와 HD현대1%나눔재단이 울산에서 축구 꿈나무들을 위한 ‘K리그 드림플레이어 축구캠프’를 진행했다.
K리그어시스트와 HD현대1%나눔재단은 28일부터 29일까지 울산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K리그 드림플레이어 축구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에는 전 축구선수 박주호가 진행자로 참여했고 멘티 14명이 함께했다.
첫날인 28일에는 울산 HD 이
졸업 시까지 최대 7학기, 학기당 250만원의 생활장학금 지원2006년 첫 선발 이후 21년간 누적 682명에게 84억원 지원
포스코청암재단이 2026년 포스코비전장학생 40명을 선발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26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사내 휴양시설인 'stay 1538'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청암재단은 2006년 포스코비전장학
성평등가족부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2026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는 전 세계 한인 여성 리더 간 연대를 강화하고 차세대 여성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01년 시작됐다. 지난 25년간 62개국 국외 참가자 4000명을 포함해 국내외 여성
‘내일을 잇다’ 멘토링 프로그램 진행
삼천리 천만문화재단은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재단 장학생 40명과 광명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이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내일을 잇다’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천만문화재단 장학생 40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광명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과 함께 진로 탐색 및 정서 지원 활동을 진
KB금융그룹은 소방공무원의 치료·회복을 위한 복지 인프라 구축과 심리·정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회복 지원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국립소방병원은 소방공무원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추진된 국내 최초의 소방전문병원이다. 화상·재활·정신건강 등 직무 특성을 반영한 전문 진료와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방공무원의 건강한 회복
오리엔테이션·1박 2일 MT 마쳐, 9월까지 멘토링 프로그램 진행‘청년의 꿈’ 장학생과 자립준비청소년, 멘토·멘티로 3개월간 동행하며 나눔 선순환 실천
교촌에프앤비가 자립준비청년과 자립준비청소년이 함께하는 자립 지원 행사를 마련했다.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자립준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9월까지 멘토링 프로그램 '교촌으로 잇닿다 멘토링'을 진행
고교 1학년 우수학생 83명 신규 선발졸업 때까지 최대 3년간 장학금·맞춤형 교육 제공2020년 이후 누적 지원 학생 1422명
포스코청암재단은 31일 광양 백운교육관, 포항 효자아트홀에서 각각 2026년도 포스코등대장학생 증서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일에 이어 양일간 열린 수여식에는 신규 선발된 장학생과 학부모, 지역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지엠한마음재단)가 자립준비청소년의 진로 개발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장학 지원을 이어간다.
지엠한마음재단은 28일 인천 부평구 GM 한국사업장 홍보관에서 자립준비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인 '꿈틀(꿈을 여는 틀)'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 4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꿈틀은 장학금 지원과 함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신입사원들에게 AI 시대에도 조직의 경쟁력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과 신뢰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AI 역량 강화와 함께 선배 직원과의 경험 공유를 통해 조직에 안착하고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대그룹은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사옥 H-스타디움에서 '2026년 상반기 그룹 신입매니저 입문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6
삼표그룹은 21일 은평구청에서 '제14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SICFF)'의 성공적인 개최와 어린이 영화문화 활성화를 위한 후원금 1650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올해로 14회째다.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영상 콘텐츠를 소개하고 미래 영화 인재를 발굴하는 영화 축제다. 올해는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서울
서울시교육청이 여름방학 기간 학습결손이 우려되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교육대학교 예비교원과 연계한 1대1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처음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은 15일 2026년 서울기초학력지원센터 주관 예비교원 멘토링 프로그램을 신규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처음으로 서울기초학력지원센터를 외부기관에 맡겨 운영하기로 하고 공모를
KB손해보험이 '국민의 평생 희망파트너'라는 비전 아래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사회적 취약계층의 돌봄 공백을 메우는 포용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보험상품과 사회공헌을 연계한 ESG 활동을 확대하며 '돌봄'과 '상생'의 가치를 한층 강화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손보는 미래세대를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취약계층
‘AI 임팩트 솔루션’ 최종 10개 팀 선발에너지·환경·돌봄 등 사회문제 해결 AI 솔루션 발굴AI·기술, 비즈니스, 임팩트 분야 전문가 멘토링 통해 사업화 지원
SK이노베이션이 AI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 및 사회 문제를 해결할 청년 창업팀 10곳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육성에 나선다.
15일 SK이노베이션은 ‘AI 임팩트 솔루션’ 사업의 최종 선발팀을 대
기업 및 기관 현직자 67명과 청년 170명 만나 소통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이달 7일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서울 소재 기업 및 기관 현직자 67명과 청년 170명이 참여한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청춘잡담(Job Talk)’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청춘잡담은 진로 탐색을 위한 1차 멘토링과 기업 및 기관 업무 현장 체험이 가능한 2차 멘토링으로 운영된다.
에쓰오일 임직원 5명 참여
에쓰오일은 지난 7일 서울 청년 대상 현직자 재능기부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청춘잡담’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청춘잡담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의 현직 멘토와 청년 멘티가 만나 직무와 진로에 대한 경험을 나눈다. 만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번에
누적 1억개 판매 돌파한 연세우유 생크림빵, 초코생크림빵에 사업 내용과 응원 문구 실어1만 8800여점 인프라 활용한 디지털 사이니지, POS, 홍보물로 대국민 인지도 제고연세우유 생크림빵 시리즈 구매 후 포켓CU QR 스캔 시 아이패드 등 경품 추첨 응모
편의점 CU가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사회 진출과 성장을 돕는 대규모 응
2010년부터 이어진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젝트 후원하며 한일 미래세대 교류 확대 기여재일동포 학생 대상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 지원으로 사랑과 존경의 기업이념 실천
애경산업이 국가 인재 육성을 지원하고자 대학생 교육기부단체 국인의 제17회 국인 글로벌 멘토링을 후원했다.
애경산업은 26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제17회 국인 글로벌 멘토링
SC제일은행이 고액자산가를 겨냥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프라이빗뱅킹(PB)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SC제일은행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예치 자산 10억원 이상 프라이빗뱅킹(PB) 고객과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2026 마스터 클래스: 아트컬렉팅의 시작'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옥션과
박정원 그린리더는 경제적 후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관심’이라는 사실을 몸소 증명하는 사람이다. 그는 초록우산 경기후원회 재무이사로 7년째 같은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나눔은 단순한 ‘기부’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힘’이다.
아이들의 웃음에서 위로를 얻고, 그 미소로 다시 사회를 밝히는 사람. 박정원 그린리더의 꾸준한 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인생나눔교실 은퇴전문가 특화 멘토링 프로그램'이 청년과 전문가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법조인, 의료인, 전문경영인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전문가 멘토 봉사단이 참여하여, 창업에 뜻을 둔 청년 멘티들과 실질적이고 경험을 공유하는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일,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
써드에이지는 지난 30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하는 ‘인생나눔교실 은퇴전문가 특화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세대 간의 인문 경험 교류를 통해 인문가치의 사회적 확산을 목표로 한다.
‘인생나눔교실’은 중장년 선배 세대와 청소년, 대학생 등 후배 세대 간의 인문적 소통을 통해 개인 삶의 긍정적 변화를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