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은 창업지원 플랫폼 홈페이지를 개설해 가동하기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홈페이지는 대학기술경영 촉진사업의 우수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진흥원은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공공 연구성과를 활용한 기술이전·창업·투자를 촉진하고 예비·초기 창업자에게 맞춤형 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플랫폼을 통해 우수 아이
11월 14일 전국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주요 교육 기업에서 풍성한 이벤트, 특강을 개최한다. 수험생 응원 이벤트부터 수능 당일 이벤트, 수능 이후를 위한 학습 특강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11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좋은책신사고가 수능을 앞둔 학생들을 위해 자기주도학습으로 입시에 성공한 신사고 멘토단의 '수능 당일 체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오는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양일간 서울 양재동 엘타워컨벤션에서 ‘2019 보건산업 성과교류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KBIC)는 혁신 창업기업을 소개하는 한편 네트워킹과 투자 유치의 기회를 제공하여 창업 기업들에 힘을 실어 줄 예정이다.
먼저 이틀간의 성과교류회 기간 동안
서울디자인재단이 2020 S/S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K디자인'을 글로벌 바이어에게 알리고 디자이너 패션의 문턱을 낮춰 대중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2020 S/S 서울패션위크에 새로 부임한 전미경 총감독은 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살림터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BTS가 글로벌 무대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세계 무대 진출을 염두에
고려대학교가 29일 고려대 미디어관 크림슨라운지에서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성장 지원을 위해 네이버 비즈니스 ‘스케일업코리아’ 주관사 ㈜인터비즈, 공동운영사 아이티동아, ㈜인사이터스, ㈜골드아크와 다자간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스케일업코리아는 고려대 창업기업 중에서 유망한 기업을 선발해 투자 및 투자 유치 활동 등을
올해 상반기에 항공사, 인천공항 등에 약 3000명이 취업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9월 6일부터 운영해온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올해 상반기 중 9개 우리나라 항공사에서 2521명(전년동기대비 21.55%), 인천ㆍ한국공항공사에서 433명(84%)을 채용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항공사 객실승무원(35.9%), 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신한금융그룹과 '청년취업 두드림(Do-Dream) 스마트 원정대'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4차 산업혁명 핵심인재 육성 및 청년일자리 창출을 촉진한다는 목표로 개최됐다.
‘청년취업 두드림’은 2년차를 맞는 일자리 매칭 프로젝트로 청년구직자에게 ‘기고만장(氣GO滿場)’ 4단계 프로세스인 △대학이 보유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9일부터 11일(현지시간)까지 핀란드를 국빈방문하며 성사된 ‘한-핀 스타트업 서밋’의 주인공은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이었다. 그만큼 스타트업 강국 핀란드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알린 국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벤처기업들의 활약이 주목받았다. 한-핀 스타트업 서밋의 성과를 짚어본다.
◇ 스타트업 혁신창업, 양국 지원기관 협력 한뜻
한-핀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9년 디지털 사회혁신(DSI) 프로젝트'를 합동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공모기간은 6월 17일까지다. DSI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사회 현안을 해결하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행안부의 '디지털기술 활용 지역 사회문제 해결사업(3개 분야 8개 과제)'과 과기부의 '정보통신기술(ICT)을 통한 착한상상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신남방ㆍ신북방 진출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최근 우리나라 수출 부진 극복 및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산업단지 내 수출초보기업 중 신남방‧신북방 진출 희망기업을 선정해 해외바이어 발굴‧매칭, 수출비즈니스 교육 등 단계별 지원을 통해 수출역량 강화 및 수출우수기업으로의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가 17일 충북 중소 제조업체의 경영 자문에 나섰다.
협력센터는 충북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이날 충북 오송 C&V센터에서 충북 중소 제조업체 대상 경영상담회를 개최하고 생산성 향상과 판로개척 노하우 등을 전수했다.
이날 상담회에는 전경련경영자문위원 26명과 충북 소재 전기부품, 에너지, 소프트웨어개발, 농·식품 분야 22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소프트웨어(SW) 영재학급 30개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SW영재학급은 SW 교육 필수화에 대비하고 SW 영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201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해당교육을 수료한 학생은 1620명이다.
과기부는 올해 경기 운정초등학교, 인천 소양초등학교, 전남 비금동초등학교, 충북 홍광초등학교 등
서울시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혁신 기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제3회 서울혁신챌린지’가 시작된다고 19일 밝혔다.
‘제3회 서울혁신챌린지’는 온ㆍ오프라인 ‘오픈 플랫폼’을 통해 전문 멘토단 및 다른 참가자와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팀을 꾸려 시제품을 개발해 평가를 받는다. 총 10개월간 진행되며 최종 결
전국경제인연합회와 한국장학재단이 18일 전경련회관에서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 이정우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배명한 중소기업협력센터 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인재 공동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생, 중고등학생 등 미래 세대들에게 경제 현실과 산업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여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자는 차원에서 체결됐다.
이번
LG화학이 화학캠프를 통해 새해 첫 사회공헌활동에 나선다.
LG화학은 기아대책과 함께 지난 16일부터 총 네 차례에 걸쳐 서울, 여수, 대전 등 주요사업장 인근 400여명의 중학생들을 초청해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캠프는 청소년들이 화학에 대한 친밀감을 높여 미래 과학 인재로서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SK브로드밴드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만드는 ‘B tv 살아있는 동화 Creator!‘ 공모전 시상식을 16일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B tv 살아있는 동화 크리에이터!‘ 공모전은 아이와 보호자가 한 팀을 이뤄 동화 이야기를 작성하고 아이가 이야기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려 참여하는 가족 이벤트이다. 총 상금은 700만 원이다.
대상은 ‘선글
한화그룹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하 카이스트)과 함께 겨울방학을 맞이한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캠프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2018년 연간 진행된 ‘한화-카이스트 인재양성 프로그램’ 수료식을 겸해 진행된 이번 캠프는 13일부터 1박 2일간 카이스트 대전 본원에서 펼쳐졌다. 과학 분야에 재능과 열정이 있는 대전지역 중학생 50명이 참가
소상공인연합회가 3일 서울 신도림 라마다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청년 소상공인 포럼’을 열고, ‘청년 소상공인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5일 소상공인연합회는 포럼과 콘서트가 성황리에 열린 소식을 알렸다. 참석자들은 소상공인연합회 내에 구성된 ‘청년 소상공인 특별위원회’에 적극적인 참석을 다짐했다.
청년 소상공인 토크 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