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비서실장으로서 종합적 책임”후속 인선 폭 주목…안보실장 교체엔 신중론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이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인사 시스템 재점검과 국정 쇄신 의지를 밝힌 지 사흘 만이다. 김용범 전 정책실장에 이어 비서실장까지 교체 수순에 들어갈 경우 청와대 핵심 참모진을 폭넓게 바꾸는 인적 쇄신으로 이어질 수
22일 유엔총회 기조연설…멕시코선 공급망·K방산 세일즈
이재명 대통령이 21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뉴욕과 멕시코를 잇달아 방문한다. 뉴욕 유엔총회에서는 유엔 개혁과 한반도 평화·공존 구상을 제시하고, 멕시코에서는 교역·투자와 에너지·광물 공급망, 인공지능(AI)·디지털·방산 등 경제 협력 확대에 나선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1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한국과 멕시코 경제인들이 멕시코 현지에서 만나 경제협력 확대를 다짐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양국 기업인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경협증진을 지원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한국시각으로 2일 새벽 이명박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방문 일정에 맞춰 현지에서 양국 경제인 200여명을 초청해 '제22차 한-멕시코 경제협력위원회 합동회의'를 가졌다. 이어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