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바른손게임즈가 패밀리 레스토랑 '베니건스'를 인수했다. 바른손게임즈는 24일 베니건스를 운영하고 있는 롸이즈온의 최대 주주인 오리온그룹이 보유한 지분 98.6%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바른손게임즈는 베니건스 본사 미국 메트로미디어 레스토랑 그룹과 '베니건스' 브랜드 사용에 따른 라이선스 계약과 기존 직원들의 고용을 그대로 승계
동양종금증권은 31일 오리온에 대해 미국 베니건스 파산에 따른 영향은 없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9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 외식 체인점인 베니건스가 완전파산을 의미하는 'Chapter 7'을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지기창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오리온은 13년간 독자적 외식사업을 영위해왔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