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혜가 연기력뿐만 아니라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연신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종방한 MBC 주말 드라마 ‘메이퀸’의 한지혜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언제나 당차고 밝은 해양소 직원 천해주 역을 맡아 소탈한 작업복과 평상복 패션을 재조명해내며 색다른 패션 아이콘으로 부상했다.
특히 시청률 26.4%를 기록한 마지막 회에서 활동성이
배우 한지혜의 주량이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BC '메이퀸' 종방연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종방연에 참석한 ‘메이퀸’ 출연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한지혜는 '메이퀸'에서 보여준 털털한 모습과 달리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종방연 현장을 찾았다.
한지혜는 "극중에서 못다한 한을 풀고자"한다며 “오늘 죽기
배우 한지혜가 귀여운 취중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2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에서 천해주(한지혜)는 술에 잔뜩 취한 모습으로 그동안 한번도 내보이지 않았던 속마음을 애교 있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해주는 대평(고인범)의 제안으로 막걸리 배틀을 벌였다. 팽팽한 접전 끝에 해주가 승리했지만 해주는 속풀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 9, 10회에서는 한지혜, 김재원, 재희 등 성인 연기자들이 첫 등장했다. 그중 ‘메이퀸’ 한지혜의 스타일과 메이크업 룩이 벌써부터 화제다.
용접공으로 일하며 씩씩하게 살아가는 해주역을 맡은 한지혜는 일할 때 입는 거친 용접공 복장과 극중 창희(재희)와의 데이트에서 선보인 사랑스러운 로맨틱 원피스 룩 등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
한지혜와 재희가 연인 사이를 선언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 9회는 면접을 보기 위해 울산에 내려온 강해주(한지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울산에 도착한 해주는 터미널에서 자신을 기다리는 창희(재희)를 향햐 달려가다 넘어져 다리를 다친다. 또한 구두 굽까지 부러져 얼굴을 찌푸렸다.
하지만 창희는 그런 해주의 모습이 귀엽다며
MBC 새 주말드라마 ‘메이퀸’(극본: 손영목, 연출: 백호민)에 출연하는 배우 한지혜-김재원-재희가 지난 17일 오후 일산 드림센터에서 포스터 촬영을 마쳤다.
드림센터 드라마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메이퀸’ 포스터촬영은 아역배우의 분량이 8회분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만큼 성인버전과 아역버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대본 리딩 이후 포스터 촬영장에서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