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녀가 주인을 섬기는 콘셉트의 ‘메이드(Maid) 카페’가 서울에서 문을 열며 성 상품화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15일 일본식 메이드 카페인 A 카페가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문을 열었다. 해당 카페에서는 서양식 하녀 복장을 한 직원들이 손님을 ‘주인님’이라고 부르며 음식과 음료를 제공한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이 카페는 영업 첫날부터 3월 예약이 모두
일본 군마현 기류시에는 특별한 찻집이 있다. 이름하여 ‘저승 찻집 샹그릴라’. ‘메이드(Maid)’와 ‘저승(冥土)’을 절묘하게 결합한 찻집은 죽음과 상실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유쾌한 유머와 따뜻한 위트로 풀어내는 곳이다. 65세 이상 여성들이 고전적인 메이드 복장을 입고 직접 도시락을 서빙한다. 단골 고객은 주로 80대 남성이다.
도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