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부터 전국 지자체들이 커피전문점 내 일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에 대한 집중 단속에 들어간다. 테이크아웃용으로 커피를 주문한 뒤 매장 내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사용하는 고객이 있으면 단속 횟수·매장 규모·이용객 수 등을 감안해 해당 커피전문점에 5만~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환경부는 지자체 담당자가 커피전문점 등 매장 내 일회용 컵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점 등을 대상으로 한 일회용 컵(플라스틱) 단속이 2일부터 시행되는 가운데 정부가 뒤늦게야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등 현장에서 혼선이 빚어져 논란이 일고 있다.
테이크아웃용으로 커피를 주문한 뒤 매장 내에서 일회용 컵을 사용하는 고객이 있으면 단속 횟수·매장 규모·이용객 수 등을 감안해 해당 매장에 최대 200만 원까지 과태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와 자발적 협약을 맺은 커피전문점·패스트푸드점 10곳 중 4곳은 여전히 다회용 컵 사용 여부를 묻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5월 24일 1회용품 줄이기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 커피전문점·패스트푸드점을 대상으로 협약 이행 여부를 조사한 결과 다회용컵 권유 비율이 44.3%에 그쳤다고 26일 발표했다.
이
렉서스코리아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서울 잠실 ‘커넥트 투(CONECT TO)’에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 따라 개인 텀블러를 가지고 커넥트 투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아메리카노 한잔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나만의 팔찌를 만들며 재활용품의 가치도 높이고 환경보호를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업사이클링(재활용) 클래
최근 수돗물과 수입 생수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는 등 미세플라스틱 문제가 생활환경을 위협하는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자 SK매직은 업계 최초로 미세플라스틱 제거능력 평가 실험과 플라스틱 재활용 문제에 대한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SK매직은 지난달 경기도 화성공장 환경연구소에서 직수정수기 ‘미세플라스틱 제거능력 평가 실험’
인도 현지 기업들이 아마존 효과에 힘입어 지난해 수출이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전통의상부터 가죽 제품, 보석에 이르기까지 판매되는 제품도 광범위하다.
인도 경제신문 이코노믹타임스에 따르면 최근 아마존은 ‘2017수출보고서’에서 글로벌 판매 프로그램(GSP)을 통해 국제 시장에 판매된 인도 제품이 지난해에 전년보다 224% 늘었다고 밝혔다. 아마존이 인
가수 최시원이 자신의 반려견 프렌치불독 사고로 인해 그룹 슈퍼주니어의 정규 8집 활동에 불참하기로 했다.
31일 슈퍼주니어 소속사 SJ 레이블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6일 정규 8집 앨범 'PLAY(플레이)'로 컴백하는 슈퍼주니어의 방송 활동에 아쉽게도 멤버 시원이 참여하지 않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손꼽아 기다려 주신
세계적인 커피 기업인 스타벅스가 10월 온라인 몰에서 전격 철수한다. 2011년 온라인 몰에 진출한 지 6년 만의 일이다.
27일 스타벅스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10월 1일을 기점으로 고객들은 온라인 몰에서 더는 제품을 구매할 수 없다"고 밝혔다.
스타벅스는 온라인 몰을 미국과 캐나다, 독일, 일본 등의 현지 언어로 개설하고 커피 원두, 캡슐
스타벅스가 15일 광복절을 맞아 텀블러와 머그, 에코백 등 기념 MD를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
광복 72주년과 대한제국 선포 120주년을 맞이해 출시된 ‘주미대한제국공사관 텀블러’는 현재 유일하게 남아있는 해외 공사관인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의 건물이 그려져 있으며 보랏빛 하늘에 무궁화가 수놓아져 있는 모습이다. 텀블러에는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이 한글과
아버지, 시각 장애 아동, 사회복지사의 휴식….
180초 짧은 영상 속에는 소외된 이웃과 사각지대, 바쁜 일상 속에 보살피지 못했던 가족 등과의 아름다운 동행이 따스한 향기를 남겼다.
1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16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의 현장이다. 이 축제는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 대회위원회(위원장 이헌
'무한도전' 캐릭터 상품 등을 판매하는 '무한도전 팝업스토어'가 19일부터 9월 1일까지 2주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 1층에서 운영된다.
17일 MBC 측에 따르면 '무한도전 팝업스토어'는 단기간 운영하는 상점으로, 국내 방송 프로그램 최초로 운영된다. 이번 '무한도전 팝업스토어'에서는 머그잔과 시계 등 기존의 인기 무한도전 캐릭터 제품
롯데리아가 지난 29일 빌라드샬롯 L7호텔점에서 ‘트렌드리포터’ 9기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10기 모집도 마감한다.
롯데리아 ‘트렌드리포터’ 9기는 대학생 및 블로거 40명과 전 기수 중 우수한 활동자를 골드멤버스로 선발한 20명 총 60명으로 구성됐다.
트렌드리포터 9기는 약 4개월 동안 롯데리아의 햄버거ㆍ커피 등 6개 브랜
효성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13일부터 28일까지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새 생명을 나누는 ‘행복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헌혈행사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다. 13일 울산공장을 시작으로 본사를 포함한 수도권 사업장과 창원·구미 등 주요 지방사업장을 거쳐 28일 안양공장까지 이어진다. 효성은
이렇게 우리는 한 살 더 늙었다. 어쩌면 이제 미용보다는 건강을 챙겨야 할 때인지도 모르겠다. 그러니까 새해부터 아침은 꼭꼭 먹고 다니자. 그럴 시간이 어디 있느냐고? 단 5분이면 충분하다. 출근 후 사무실에서도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아침 메뉴를 모았다.
에디터L이 전국의 오빠들을 위해 보내는 아침밥 권유 기사. 우리 새해에는 아프지 말고, 아침 먹고
누군가를 위해 선물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면 우리가 고려해야 할 것은 두 가지다. 그 사람의 취향과 가격대. 당신이 뭘 좋아할지 모르니, 일단 가격대별로 모았다. 크리스마스 선물 얼마까지 알아보고 오셨어요?
1. RIDIBOOKS 페이퍼 라이트, 8만 9000원
언제 어디서나 쉽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전자책 단말기 리디북스 페이퍼.
SPC그룹이 국내 베이커리업계 최초로 세계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도시인 미국 라스베이거스(Las Vegas)에 ‘파리바게뜨’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미국 내 44번째 매장이다.
파리바게뜨 라스베이거스점은 408㎡ 규모의 베이커리 카페로 유명 쇼핑몰인 ‘그랜드 커낼 숍(Grand Canal Shoppes)’ 내에 자리잡았다. 이 곳은 라스베이거스의
명품 수입 도자기 공식 수입원 ㈜길무역이 '2015년 길무역 패밀리세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한 이번 패밀리세일은 10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경기도 성남시 복정동에 위치한 길무역 본사 사옥 1층과 옥외 특설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는 ㈜길무역의 대표 수입 명품 브랜드인 미국 백악관에서 대통령식기로 사용된 ‘레녹스
멘디니와 협업한 머그잔, 유리잔, 우산, 수첩, 휴대전화케이스가 탄생한다.
SPC그룹은 6일 창립 70주년을 맞아 멘디니와 함께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삼립식품의 주요 브랜드 아이덴터티(BI)를 재해석해 머그잔, 유리잔, 우산, 수첩, 휴대전화케이스 한정판 노벨티(Novelty) 제품 30종을 디자인했다고 밝혔다.
노벨티는 머그잔,
만물이 깨어난다는 ‘경칩’이 지나자 맑고 포근한 날씨가 찾아왔다. 따뜻한 봄바람이 살랑이는 봄만큼 나들이를 즐기기에 좋은 계절이 없다. 주말을 맞아 자녀들과 함께 봄 나들이 갈만한 곳을 찾고 있다면 복잡하고 시끄러운 서울을 떠나 충청남도 천안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충청남도 천안은 동쪽으로는 청주, 서쪽으로는 아산, 남쪽으로는 공주, 세종, 북